카테고리 없음

今回こそ決着をつけてみせるぞ。

정진근 2017. 5. 11. 17:54

http://naver.me/5nMf1tD3

 

A 相手とは5勝5敗2引き分けだ。

B 力は五分五分ってわけですね。

A 今回こそ決着をつけてみせるぞ。

 

A상대와는 5승 5패 2무야.

B실력은 비슷하다는 얘기네요.

A이번에야말로 매듭을 지어 보이겠어.

 

관련단어

※「決着」는 ‘결착, 결말이 남, 매듭 지음’이라는 뜻으로, 「決着をつける」라고 하면 ‘매듭을 짓다’라는 의미다. 이를테면 「仕事に決着をつける」(일에 매듭을 짓다)와 같이 쓴다.

 

引き分け [ひきわけ] : 무승부

ごぶごぶ : 비슷함, 대등

~こそ : ~야말로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注文ちゅうもん 주문

何なにがありますか。 뭐가 있어요?

ビールとワイン、ウイスキーがあります。 맥주, 와인, 위스키가 있습니다.

ビールは生なまビールですか、瓶びんビールですか。 맥주는 생맥주인가요? 병맥주인가요?

両方りょうほうともあります。 둘 다 있습니다.

ビール3杯ばいください。 맥주로 석 잔 주세요.

おつまみは何なにになさいますか。 안주는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ソーセージください。 소시지로 주세요.

ウイスキーください。 위스키로 주세요.

オンザロックでください。 얼음 타서 주세요.

ノンアルコール飲料いんりょうは、何なにがありますか。 무알콜 음료는 뭐가 있어요?

ビールは、冷つめたいジョッキにください。 맥주는 차가운 잔에 주세요.

バーテンダーお勧すすめのカクテルは何なんですか。 바텐더가 가장 자신 있는 칵테일은 뭐예요?

おつまみは何なにがありますか。 술안주는 뭐가 있어요?

いちばん早はやくできるおつまみでお願ねがいします。 가장 빨리 나오는 안주로 부탁해요.

 

이웅이

오늘은 五分五分가 나왔는데요 力(ちから)が同(おな)じ程度(ていど)という意味(いみ)の別(べつ)の表現(ひょうげん)では、「互角(ごかく)」 「どっこいどっこい」 「とんとん」等があります。また、「五分五分」には確率(かくりつ)が「半分半分(はんぶんはんぶん)」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合格(ごうかく)するかは五分五分だ」のように使(つか)えます。それから、日本(にほん)では「五勝五敗2引き分け」のように勝(か)ち、負(ま)け、引き分けの順(じゅん)に言いますが、韓国(かんこく)では"5승2무5패 "のように勝ち、引き分け、負けの順に言うのが一般的(いっぱんてき)ですね。

 

가위바위보 를 일본에서는 「じゃんけん」라고 하는데요 같은 것을 내거나 가위 바위 보가 다 나와 (3인 이상 때) 무승부일 경우는「引き分け」とは言わず、「あいこ」と言います。「じゃんけんぽん」「あいこでしょ」가위바위보 할 때 내는 소리입니다.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山小屋の外・夜】

↪유진은 자기 차례가 지난 후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나 나간다.:ユジン、自分の番が終わると、そっと その場から離(はな)れる。

그 모습을 지켜보는 준상.:その姿を見つめるジュンサン。

?「花見(はなみ)に うってつけの場(ば)を確保(かくほ)した:꽃구경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자리)를 확보했다.

公(おおやけ)の場でそんなことをしてはいけません:공공장소에서 그런 짓을 하면 안 됩니다.」

★「彼はその仕事(しごと)にうってつけだ:그가 그일에 적격이다.」

?ヨングク「그럼 정식으로 할게.:じゃ、マジでするよ。

(목소리를 가다듬고:声の調子(ちょうし)を整(ととの)えて)

민수가 고향을 떠나기 전날 영희를 찾아갑니다.:ミンスが故郷(こきょう)を去る前日(ぜんじつ)、ヨンヒを訪(たず)ねて行きます。...

(강준상을 보며:ジュンサンを見て)

강준상, 니가 마지막이야.:カン・ジュンサン、お前が最後(さいご)だ」

?「来る者(もの)は拒(こば)まず、去(さ)る者は追(お)わず: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떠나는) 사람 안 말린다.」

?ジュンサン「(쓸쓸한 눈빛:寂しそうな目で) …

민수가 영희에게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ミンスがヨンヒに最後に言いました。

(중얼거리듯:呟(つぶや)くように) 미안해.:ごめんな」

?「今月(こんげつ)は無駄遣(むだづか)いをしすぎて懐(ふところ)が寂(さび)しい:이달은 낭비를 너무 많이 하여 호주머니가 허전하다.」

↪유진이 산장에서 한참 떨어진 곳을 걷고 있다.:ユジン、山小屋からずいぶん離れた所を歩いている。

뒤에서 준상이 나타난다.:背後(はいご)からジュンサンが現(あらわ)れる。

?「11月にしては随分(ずいぶん)暖(あたた)かい:11월 치고는 많이(=꽤, 제법, 몹시, 무척) 따뜻하다.

ずいぶん迷(まよ)いました:많이 망설였습니다.」

?「ここは昔(むかし)よく遊(あそ)んだ所だ:여기는 옛날에 많이 놀던 데다.」

▶이처럼「所(ところ)」는「ばしょ」와는 달리 특정한 곳이 아니라 어느 정도 추상적인 지점을 나타냅니다.

?ジュンサン「유진아!:ユジン!」

?ユジン(멈칫한다:ぴくっとする)

▶「ぴくり・ぴくっと」는 경련하듯 미세하게 움직이는 모양(痙攣(けいれん)するように小さく動くさま)을 나타냅니다.

「頬(ほお)をぴくりとさせる:볼을 실쭉거리다.」

?ジュンサン「그때 한 말 오해야.:あの時 言ったこと、誤解だ」

?誤解(ごかい)のないように率直(そっちょく)にお話(はなし)します:오해가 없도록 솔직히 이야기하겠습니다.」

?ユジン「(돌아본다:振り返って)

오해? 뭐가 오핸데?:誤解?何が誤解なの?」

?ジュンサン(……)

?ユジン「…상혁이 때문에 날 이용했다는 게 그게 오해라는 거니?:…サンヒョクのせいで わたしを利用したってこと、それが誤解ってこと?」

?「私の所為(せい)じゃありません:제 탓이 아니에요

他人(たにん)のせいにしてはいけない:남 탓으로 돌리면 안 된다.

今日の試合(しあい),だれのせいで負(ま)けたと思う?:오늘 경기, 누구 때문에 졌다고 생각해?」

?ジュンサン(……)

▶겨울연가를 조금씩 제 블로그에 올리겠사오니 참고 하시길... http://blog.naver.com/hanakidora/2210030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