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유우머♡
알파고 출신 의사가 미국에서 개업자리를 구하러 다니는데 금방 개업한 병원입구에 이런 글이 붙어 있었다
"단돈 500달러에 모든병을 고쳐드립니다. 실패할 경우 3배로 보상해드립니다"
알파고 출신 의사는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방금 문을 연 병원에 환자로 가장해 자신있게 들어갔다
환자: "미각을 잃었어요"
의사: "간호사, 22번약을 이 환자분의 혀에 3방울 떨어뜨리세요"
환자: " 웩! 휘발유잖아요"
의사: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왔네요, 500불입니다"
알파고 출신 의사는 짜증이 잔뜩난 채로 500불을 지불했다
며칠 후 그는 병원을 다시 찿았다
환자: "기억력을 잃어버렸어요,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의사: "간호사, 22번약 가져와 혀에 3방울 떨어뜨리세요"
환자: "22번? 그거 휘발유잖아요"
의사: "축하드립니다! 기억력이 돌아왔네요, 500불입니다"
알파고 출신 의사는 이를 악물고 500불을 냈다
그리고 며칠후 다시 찿아갔다
환자: "시력이 너무 약해져서 잘 보이질 않아요"
의사: "안타깝게도 치료할 수가 없네요. 1500불 돌려 드리겠습니다"
이 말과 함께 의사는 5달러 지페 3장을 내밀었다
환자: "잠시만요, 15불이잖아요!"
의사: "축하드립니다! 시력을 되찿았네요! 500불 되겠습니다"
진료실 벽에는 한국 세돌고 졸업장이 걸려 있었다.
'영화,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연가 (0) | 2017.05.21 |
|---|---|
| 초등학생들의 답변 모음 (0) | 2015.02.22 |
| 윈스턴 처칠 (0) | 2015.02.12 |
| セロ 連続マジック セロじいさんのイタズラ (0) | 2015.02.02 |
| 예수님의 생애 영화 (0) | 2015.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