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強盗を一人で撃退したんだって。
B 怖くて手当たり次第、物を投げつけたの。
A それにしても、大したもんだよ。
A강도를 혼자서 물리쳤다면서?
B무서워서 닥치는 대로 물건을 내던졌어.
A그렇다고 해도 굉장한 거야.
관련단어
※「~を撃退する」는 ‘~을 격퇴하다’라는 뜻으로, ‘적을 쳐서 물리치다’라는 의미다. 예를 들어 「敵軍の大軍を撃退する」라고 하면 ‘적군의 대군을 격퇴하다’라는 뜻이다.
手当たり次第 [てあたりしだい] : 닥치는 대로
投げつける [なげつける] : 내던지다
大した [たいした] : 굉장한, 대단한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お冷ひやください。 얼음물 좀 부탁해요.
コショウください。 후추 주세요.
パン、もう少すこしください。 빵을 좀 더 주세요.
ナプキンください。 냅킨을 주세요.
灰皿はいざらください。 재떨이를 주세요.
服ふくがよごれないように、ひざ掛かけください。 옷에 飮食物이 묻지 않게 앞치마를 주세요.
取とって食たべられるように、小皿こざらください。 덜어 먹을 수 있게 작은 그릇을 주세요.
これ、おかわり、お願ねがいします。 이거 리필해 주세요.
おかずのおかわり、お願ねがいします。 반찬 더 주세요.
おかずのおかわりは、有料ゆうりょうですか。 반찬을 시키려면 돈을 더 내야 해요?
これ、無料むりょうですか。 이거 공짜예요?
紅茶こうちゃにミルクを少すこし入いれてください。 홍차에 넣을 우유 좀 주세요.
이웅이
오늘은 撃退가 나왔는데요 辞書には、攻(せ)めてきた敵(てき)などを、逆(ぎゃく)に攻撃(こうげき)して追(お)い払(はら)うこと。「敵の大軍(たいぐん)を撃退する」のように出ています。また、別(べつ)の表現(ひょうげん)としては「退(しりぞ)ける」「追い払う」も使えると思います。それから、似た言葉に「退治(たいじ)」「駆除(くじょ)」等がありますが、「退治」は、 悪(わる)いものや害(がい)を及(およ)ぼすものをうち滅(ほろ)ぼすこと。「ネズミを退治する」「鬼(おに)退治」、「駆除」は、害を与(あた)えるものを追い払うこと。「害虫(がいちゅう)を駆除する」「コンピューターウイルスを駆除する」のように辞書には出ています。
撲滅という言葉もありますが、完全になくすという意味が強いと思います。
라벤더
아버지와 아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입니다.
✴お父さんと息子 1.
✴ 。。。
?パパ、一つだけ聞いてもいい?
?何だ?
?パパは一時間にいくらお金を稼ぐの?
?それはお前が気にすることじゃない。それがなぜ気になるんだ。
?ただ知りたくて...教えてくれない?
?こいつまったく、パパは一時間に10万ウォン稼ぐんだ。
?ああ!じゃパパ、5万ウォンだけ貸してくれる?
✴一瞬、パパの機嫌(きげん)が悪くなった。
?そのお金でおもちゃやつまらないものを買おうとパパにいくら稼ぐのか聞いたわけ??そんな情けない質問するなら、今すぐ部屋に行って反省しろ!パパはお前の分別ない格好を見ようと毎日必死に仕事すると思っているのか?
✴息子は静かに自分の部屋に行った。お父さんはだんだん腹が立ってきた。どうして小遣い1円でももらおうとそんな質問をしたのか。1時間くらい後、落ち着いたお父さんは息子にすまない気持ちになった。こいつは本当に何か買わなきゃいけないものがあるのか。普段お金をくれと言ったこともあまりないのに、、、
takehira
今日は休みなので、じっくりと見ます!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❾
【도서관 서가(오후):図書館の書庫・午後】
?「이동 도서관:移動(いどう)図書館(としょかん)
?「이 서고에 있는 서적은 모두 반출 금지이다(=가지고 나갈 수 없다).:この書庫(しょこ)にある書籍(しょせき)はすべて持(も)ち出(だ)し禁止(きんし)だ
↪준상, 서가에 진열되어 있는 제일고등학교 졸업 앨범들을 손가락으로 쭉 따라가고 있다.:ジュンサン、書架(しょか)の第一高等学校(だいいちこうとうがっこう)の卒業(そつぎょう)アルバムの背表紙を指(ゆび)で追(お)っている。
?나는 엄마가 우리 집에 오시기 전에 제일 먼저 준비하는 게 내 책을 서가 제일 높은 층에다 책등[=背表紙(せびょうし)]이 안 보이도록 반대로 꽂아 놓는 일이었다.(박완서, 그 많던 상아는...)
↪1966년의 졸업앨범을 꺼내 보는 준상.:1966年度のアルバムを取り出すジュンサン。
?「금년도의 신입사원은 10명이다.:今年度(こんねんど)の新入社員(しんにゅうしゃいん)は10名(じゅうめい)だ
?「가방에서 서류를 꺼내다.:鞄(かばん)から書類を取出す(とりだす)
지갑에서 천 원짜리를 꺼내다.:財布(さいふ)から1000円札(せんえんさつ)を取り出す
강도는 품에서 식칼을 꺼냈다.:強盗(ごうとう)は懐(ふところ)から包丁(ほうちょう)を取り出した」
↪무언가를 찾는 듯 열심히 책장을 넘기다 손이 멈춘다. 何かを探すように熱心(ねっしん)にページを繰(く)っていた手が止まる。
?「그사람, 나에 대해 무슨 말 했어요?:あの人,私のことを何(なに)か言ってました?
?「(가게 등에서) 뭘 찾으십니까?:(店などで)何かお探しですか
▶「さがす[探す・捜す]」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探す」는 찾는 대상이 불분명할 때 이 한자를 사용하고「捜す」는 대상이 특정되어 있을 때 사용하는데, 일본사람도 모르는 사람이 천지니까...대충 그렇게 아시고 구분 사용하시길.
?「버스가 갑자기 정지했다(=서다, 멈추다):バスが急(きゅう)に止(と)まった
↪졸업앨범 속 환하게 웃고 있는 19살 강미희의 모습.:卒業アルバムの中で明(あか)るく笑(わら)っている19歳(さい)のカン・ミヒの姿。
?「경찰관은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기 위해 강 속으로 뛰어들었다.:警官(けいかん)は溺(おぼ)れている子供(こども)を助(たす)けるため川(かわ)の中(なか)へ飛(と)び込(こ)んだ
?「요즘 그녀의 모습이 안 보이네.:最近(さいきん)、彼女の姿(すがた)が見(み)えないね
↪준상은 같은 반 남학생들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본다.:ジュンサン、同じクラスの男子生徒の写真を注意深く見ていく。
?「나는 누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私は姉(あね)と同(おな)じ学校に通(かよ)っている
?「경찰관은 거동이 수상한 남자의 움직임을 유심히(=주의깊게) 지켜보고(=감시하고) 있었다.:警官は挙動(きょどう)不審(ふしん)の男の動(うご)きを注意深(ちゅういぶか)く見張(みは)っていた
↪"김진우"라는 이름.:“キム・ジヌ”という名前。
↪준상이 주머니 속에서 반쪽이 불에 탄 흑백사진을 꺼내 옆에 대본다.:ジュンサン、ポケットから半分(はんぶん)くらい焼け残った白黒写真を取り出して見比べる
「ボーナスの半分(はんぶん)は銀行(ぎんこう)に預(あず)けるようにしなさい:보너스의 반은 은행에 맡기도록[예금하도록] 해.」
?「불타지 않고 남은(=화재를 모면한) 것은 거실뿐이었다.:焼(や)け残(のこ)ったのはリビングだけだった
?「白黒写真(しろくろしゃしん)
?「어느 쪽이[누가] 옳은지 여기서 흑백을 분명히 가리자.:どちらが正(ただ)しいか、ここで白黒をはっきりつけよう
?「:두 개의 그림을 비교해 보라구, 어디가 다른지?:2つ(ふたつ)の絵(え)を見比(みくら)べてごらん,どこが違(ちが)う?
↪사진 속의 남자와 김진우의 얼굴이 똑같다. 写真の中の男とキム・ジヌは瓜二つ。
▶강준상의 어머니가 강미희군요. 자기 아버지를 찾으러 춘천에 내려왔고...
??참고로 "겨울연가"의 번역자(단독)가「安岡明子(やすおか・あきこ)」라는 여성인데, 검색을 해 보니...【太王四神記(たいおうしじんき)で覚える韓国語】와【太白山脈(たいはくさんみゃく)】의 공동 번역자네요...
hana****
??「初心者(しょしんしゃ)にしては大したものだ:초보자 치고는 대단하구먼!」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별 거 아인데) "와아, 대단하네~"하며 비꼬는 용법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저의 이 좋은 머리가「大したものではない」라는 부정 용법을 불러일으킵니다. 「おもひでぽろぽろ: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아니메에서...한 가정의 아버지가 (옛날의) 그 귀한 파인애플을 사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먹는지 몰라...일요일 날, 큰언니가 알아 왔습니다.
?큰언니「ただいま!…パイナップルの食べ方(たべかた)、わかったわよ:나 왔어요! ...파인애플 먹는 법 알았다구.」
??여동생 둘이 합창「えーっ、ほんと!:와아, 정말 !!」
↪큰언니가 파인애플 꼭지를 잘라냅니다.
?막내 다에코「これ、ちょうだい:이거 나 줘.」
?아버지「気(き)をつけて切(き)れよ:조심해서 잘라라!」
?어머니「出刃包丁(でばほうちょう)の方(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식칼이 낫지 않겠어?」
?막내 다에코「わあーっ、…いい匂(にお)い、いい匂い。아~, 냄새 좋다! わあっ、いい香(かお)り、いい香り:아~향기 좋고!」
?아버지「なるほど:으음...(그래 자르는구나)」
?큰언니「ほら、お皿(さら)、お皿:자아, 접시, 접시!」
?둘째언니「えっ、あっ、そ… そうね:어, 아, 맞다, 맞다.」
?아버지「いただきます:자아, 묵자!!」
▶이렇게 아버지가 먼저 운을 띠우는 걸 보면 일본의 케케묵은 가부장적인 권위를 느낍니다.
?모두 다「いただきまーす:잘 먹겠습니다!!」
?막내 다에코「固(かた)い!:아, 딱딱해!」
?아버지「大したもんじゃないな:별 거 아니구먼.」
?큰언니「あんまり甘(あま)くないのね:별로 안 다네요.」
?둘째언니「缶詰(かんづめ)とぜんぜん味(あじ)がちがうよ:통조림하고는 전혀 맛이 틀려.」
?할머니「長生(ながい)きすると、いろんな経験(けいけん)するよ:오래 살다 보니 오만 경험을 다 하는구나.」
?큰언니「タエ子にあげる:다에코 줄 거야.」
?둘째언니「あたしも:나두.」
?막내 다에코「ハア、おいしい…:하아, 맛있다...」
?어머니「無理(むり)して食べることないわよ、タエ子:억지로 먹을 것(=필요) 없다, 다에코.」
?아버지「腹(はら)こわすぞ:배탈난데이.」
otsu****
口が滑(すべ)る 무의식적으로 뱉어서는 안될 말을 뱉어 버리다. 일본어에「口は災(わざわ)いの門(かど)」라는 관용어가 있는데 이 관용어는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서 불행을 초래한다"라는 뜻을 가지는데, 그 만큼 말이라는 것은 입에서 뱉을 때에 신중을 기해서 뱉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좋은 교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뱉은 말에 대해 책임도 못 지면서 말을 함부로 내 뱉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엉터리 같은 말을 하는 것을 「出鱈(でたら)目(め)なことを言う」라고 일본어로 표현하는데「出たら目」라는 단어에 들어있는 「目」는 주사위의 눈으로서 주사위는 던지면 그 눈이 정해진 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나오기 때문에 말도 주사위의 눈과 같이 마음대로 나온다고 해서 엉터리 같은 말을 마음대로 내뱉는 것을「出たら目」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말로서 일본어에 「口から出任(でまか)せを言う」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 속에 들어있는「出任せ」라는 단어의 뜻은「口から出るに任せる(말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맡긴다)」라는 뜻으로서 이 역시 "엉터리 같은 말을 입에서 나오는 대로 내 뱉는다"라는 표현입니다.
■ 본 문
A:変(へん)なうわさを聞いたんだけど。
B:変なうわさって、何?
A:お前がカズコにふられたといううわさが流(なが)れているの。
B:何?そんなバカな! 誰がそういう出鱈目(でたらめ)なことを言(い)い触(ふ)らしてるわけ? 俺が彼女にふられるわけないだろう。
A:俺もそう思うんだけど。
B:これはきっと彼女がでっちあげた話に違いない。 俺にふられた恨みにね。
A:이상한 소문을 들었는데.
B:이상한 소문이라니, 뭐?
A:네가 카즈코에게 차였다는 소문이 흐르고 있어.
B:뭐라고? 그런 터무니없는 소문이 흐르고 있다니! 누가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퍼뜨리고 있는 거야? 내가 그녀에게 차일 리가 없지 않아.
A: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B:이것은 분명히 그녀가 꾸며 낸 이야기임에 틀림이 없어. 나에게 차인 것이 분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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