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障害を乗り越えて、成功したのよ。

정진근 2017. 4. 18. 06:31

http://naver.me/xDctcVdS

 

A あのピアニスト、全盲なのよ。

B そんなハンディ、全く感じさせないね。

A 障害を乗り越えて、成功したのよ。

 

A저 피아니스트, 앞을 못 봐.

B그런 핸디캡, 전혀 느껴지지 않게 하네.

A장애를 극복하고 성공한 거야.

 

관련단어

※「障害を乗り越える」(장애를 극복하다)에서 「乗り越える」는 ‘극복하다’라는 뜻으로, 「彼女は障害を乗り越えて、オリンピックに出場した」(그녀는 장애를 극복하고 올림픽에 출전했다)와 같이 쓴다.

 

全盲 [ぜんもう] : 양쪽 눈이 다 먼 상태

ハンディ : 핸디캡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私わたしは辛からいのは苦手にがてです。これは辛からくないでしょ。 저는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요. 이건 맵지 않죠?

はい、辛からくありません。 네, 맵지 않아요.

私わたしは、何なんでもよく食たべます。 저는 아무거나 잘 먹어요.

さっぱりしたものが好すきです。 담백한 음식을 좋아해요.

脂あぶらっこいのは、好すきじゃありません。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요.

私わたしは、お肉にくは食たべられません。 전 고기를 못 먹어요.

今日きょうは、おなかの具合ぐあいがよくありません。 오늘은 속이 좋지 않아요.

エビを食たべると消化しょうかがよくできないんです。 새우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돼요.

好すき嫌きらいが激はげしいほうです。 식성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すみません。メニュー、もう一度いちど見みせてください。 여기요, 메뉴판 다시 보여 주세요.

はい、どうぞ。 네, 여기 있습니다.

これ、もうひとつください。 이거 하나 더 주세요.

お水みずください。 물 주세요.

 

이웅이

오늘은 全盲가 나왔는데요 全盲の漢字(かんじ)「盲」は訓読(くんよ)みで 「めくら」と読みますが、「めくら」という言葉(ことば)は現在(げんざい)、差別的(さべつてき)であるとし、使用(しよう)が忌避(きひ)される傾向(けいこう)にあります。放送禁止用語(ほうそうきんしようご)であり、テレビなどでは使(つか)われません。また、新聞(しんぶん)などでも使われることはまず無(な)いと考(かんが)えられます。 現在(げんざい)のメディアは、「目の不自由(ふじゆう)な人(ひと)」「視覚障害者(しかくしょうがいしゃ)」などと言(い)い換(か)えています。私が日本(にほん)に住(す)んでいた時は、「めくら」は放送禁止用語ではなかったのに、時(とき)の流(なが)れを感じます。

 

오늘은 방송금지용어로 「めくら」를 소개했습니다만, 「つんぼ」:귀머거리 , 「おし」:벙어리 등도 현재는 방송금지용어가 되어 있습니다.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⑦

↪교실 구석 맨 끝자리에 앉은 준상은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하지도 않고 혼자 앉아 있다. ジュンサン、教室の隅(すみ)の一番(いちばん)後(うし)ろの座席(ざせき)に腰(こし)かけ、他(ほか)の生徒(せいと)と話(はなし)もせずに、ポツンと座(すわ)っている。

?「廊下(ろうか)を歩いていると窓辺(まどべ)に彼が一人ぽつんと立っているのが見えた:복도를 걸어가는데 창가에 그가 홀로 우두커니 서 있는 게 보였다.」

↪채린을 비롯한 여자아이들이 준상의 이야기로 웅성거린다. チェリンを始(はじ)めとする女子生徒(じょしせいと)、ジュンサンの話題(わだい)に興(きょう)じている。

?「水遊びに興じる子供:물놀이를 즐기는[빠져 있는, 정신 없는] 아이.」/「一人トランプ占いに興じていた:그는 홀로 트럼프 점에 몰두[열중]하고 있었다.」

?아이1(女子生徒1)「근데 있지, 내가 아까 교무실에 갔다가 들었는데,:それはそうと、わたし、さっき教務室に行って聞(き)いた話(はなし)だけど、강준상 쟤 과학고에서도 끝내줬던 애래. 그 뭐라더라, 수학 올림픽?:カン・ジュンサンって、科学高校でもトップだったらしいよ。ほら、なんていったかな?数学オリンピック?」

?チェリン「수학 올림피아드겠지.:数学オリンピアードでしょ」

?女子生徒1「하여튼 그거 1등도 했었대.:ともかく、それで一位(いちい)だったんだって。쟤 참 난 놈 아니냐?:あの子、ほんと、すごくない?」

↪여자아이들의 눈이 전부 준상 쪽으로 향한다.:女子生徒の視線(しせん)が全(すべ)てジュンサンの方(ほう)へ向(む)かう。

↪채린, 책상을 탁 치며...:チェリン、バンと机(つくえ)を叩(たた)く

?チェリン「강 준상, 내가 찍었다. 너희들 눈길도 주지 마!:カン・ジュンサン、わたしが頂(いただ)き!あんたたち、手出(てだ)ししないでよ」

↪채린, 준상의 책상 쪽으로 간다.:チェリン、ジュンサンの席(せき)に向(む)かう

?チェリン「안녕. 나 오채린이야. 반갑다.:こんにちは。わたし、オ・チェリン。よろしく」

?ジュンサン「……」

↪준상한테 무시당해 황당해 하는 채린. 쿡쿡 웃는 여자아이들.:ジュンサンに無視(むし)されて憮然(ぶぜん)とするチェリン。くすくす笑(わら)っている女子生徒。

?상혁(サンヒョク)「만나서 반갑다. 나 김상혁이다. 잘 지내 보자. (손을 내민다):会(あ)えて嬉(うれ)しいよ。僕はキム・サンヒョクだ。仲良(なかよ)くしようぜ。(手を差(さ)し出(だ)す)」

?「じゃ、頼むぜ:그럼, 부탁한다.《종조사 ぜ는 주로 남성이 쓰는 말로서 다짐을 주거나 주의를 촉구하는 뜻.》」

?준상(ジュンサン)「―---(상혁을 올려다본다:サンヒョクを見上げる」

?サンヒョク「클럽활동 뭐 할 건지 정해야 하는데, 너 무슨 부에 들고 싶니?:部活(ぶかつ)を何(なに)にするか決(き)めなきゃならないんだけど、何部(なにぶ)に入(はい)りたいんだ?」

?ジュンサン「관심없어. (벌떡 일어나 나가버린다) 興味(きょうみ)ない。(ぱっと立(た)ち上(あ)がり、出(で)ていく)」

?サンヒョク「강준상!! (뒤쫓아가려고 하는데) カン・ジュンサン!(後(あと)を追(お)いかけようとする)」

?유진(ユジン)「(어느샌가 다가와서) 이리 줘 봐! 내가 해 볼게.:(いつの間(ま)にかやってきて) 貸(か)して!わたしがやってみる」

↪유진, 상혁에게서 클럽활동 일지를 받아들고서 준상의 뒤를 쫓아간다.:ユジン、サンヒョクから部活日誌を受(う)け取(と)ると、ジュンサンの後を追う。

??【何(なに・なん)】

↪먼저「なに」로 읽을 경우에는 "어떤 (것)"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질"에 관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まず「ナニ」と読む場合は、「どんな(もの)」という意味で用いられるのが一般的です(「質」にかかわる、と言えます)。【「무슨[어떤] 색:何色(なにいろ)」何部(なにぶ)、何県(なにけん)】

↪한편,「なん」으로 읽는 말에는 "얼마"라는 뜻의 말이 많습니다.("수"에 관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いっぽう「ナン」と読むことばには、「いくつ」という意味のものが多いのです(「数」にかかわる、と言えます)。【「몇 색 : 何色(なんしょく)」、何部(ナンブ)、何県(ナンケン)】

 

??《겨울연가:冬のソナタ》❽【복도:廊下(ろうか)】

?ユジン「야, 강준상!:ちょっと、カン・ジュンサン!」

?ジュンサン(뒤돌아본다.:振(ふ)り返(かえ)る)

?ユジン「(다가가서:近(ちか)づいて) 첫날부터 학교에서까지 제멋대로 행동하면 안 되지.:初日から学校でも勝手(かって)な真似(まね)をしたらよくないでしょ。반장이 곤란하잖아.:委員長(いいんちょう)が困(こま)るじゃないの。클럽활동 뭐 할 거니?:部活、何にするつもり?」

?「入社(にゅうしゃ)初日(しょにち)から遅刻(ちこく)をしてしまった:입사 첫날부터 지각을 하고 말았다.」

?ジュンサン「(힐쭉 웃으며:にやりと笑(わら)い) 학교에서는 안 자니?:学校では居眠(いねむ)りしないのか」

?ユジン「뭐!!:何(なん)ですって!(되받아치려다 참으며:言い返そうとするのを抑(おさ)えて) 과학고 다녔다고 들은 것 같은데, 과학부 하는 건 어때?:科学高校へ通(かよ)っていたと聞(き)いたけど、科学部はどう?」

?ジュンサン「야구선수가 취미로 야구 하는 것 봤어?:野球(やきゅう)の選手(せんしゅ)が趣味(しゅみ)で野球をやるとでも?」

?ユジン「그래? 그럼 있는 부서를 읽어 줄 테니까 하나 골라 봐.:そう?じゃ、部の名前を読むから一つ選(えら)んで。합창부, 기악부, 탁구부, 수예부...:合唱部(がっしょうぶ)、器楽部(きがくぶ)、卓球部(たっきゅうぶ)、手芸部(しゅげいぶ)…」

?ジュンサン「쟤는 무슨 분데?:あいつは何部?」

?ユジン「(돌아보며:振り返って) 누구?...김상혁?:誰(だれ)?…キム・サンヒョク?」

?ジュンサン(끄덕:頷(うなず)く)

?「彼女は私の手招(てまね)きにうなずいた:그녀는 내 손짓에 고개를 끄덕였다.」

?ユジン「(의아...?:訝(いぶか)しげに) …방송반.:…放送部」

?「説明を聞いて何人(なんにん)かが、いぶかしげな顔をした:설명을 듣고 몇 명인가가 의아한[=미심쩍은] 표정을 지었다.」

?ジュンサン「방송반? 그래, 그럼 그걸로 할게.:放送部?そうか、じゃ、それにするよ」

↪준상, 말을 마치고는 가버린다. ジュンサン、話がすむと、さっさと行ってしまう。유진, 상혁 쪽을 돌아본다. ユジン、サンヒョクの方(ほう)を振り返る。상혁, 황당한 얼굴로 쳐다본다. サンヒョク、訳(わけ)がわからないといったような顔をしている。

?「この建物(たてもの)には広(ひろ)い廊下がある。이 건물에는 넓은 복도가 있다.

廊下を挟(はさ)んで両側(りょうがわ)に部屋(へや)が並(なら)んでいる。복도를 끼고 양쪽에 방이 줄지어 있다.

廊下の突(つ)き当(あ)たりが彼の部屋だ。복도의 끝[=막다른 곳]이 그의 방이다.」

?「廊下は静かに歩きなさい:복도에서는 조용히 걸어라.」

?「待ちなさい、廊下を走ってはいけません:잠깐!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안 됩니다.」

?「トイレは廊下のつきあたりにあります:화장실은 복도의 맨 끝에 있습니다.」

 

hana****

??【NHKスペシャル】《ナレーション:내레이션 》

↪エジプト考古学(こうこがく)博物館(はくぶつかん)。이집트 고고학 박물관.

↪ここに古代(こだい)エジプトを治(おさ)めた歴代(れきだい)ファラオたちのミイラが大切(たいせつ)に保管(ほかん)されています。여기에 고대 이집트를 다스린 파라오(=군주, 왕)들의 미라가 소중히 보관되어 있습니다. 復活(ふっかつ)の時(とき)を待(ま)ち、目映(まばゆ)いばかりの黄金(おうごん)に彩(いろど)られたファラオ。부활의 날을 기다려 눈부시게 아름다운 황금으로 물든 파라오.

↪永遠(えいえん)の命(いのち)への願(ねが)いが形(かたち)となって現(あらわ)れたのがピラミッドです。불멸영생의 바람이 형체를 갖춰 나타난 것이 피라미드입니다.

▶「エジプト発掘(はっくつ):이집트 발굴」이라는 NHK 스페셜인데 제가 예전에 시간 날 때 번역해 놓은 것이 있사오니 청해 연습을 하실 분은 아래로 들러 보시길 http://blog.naver.com/hanakidora/220762533083

??「NHKスペシャル、エジプト発掘」은 유려한 여 아나운서의 멘트로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5000年ほど前(まえ)に造(つく)られたピラミッド。5000년 정도 전에 만들어진 피라미드. そこには想像(そうぞう)をはるかに超(こ)えた高度(こうど)な建造(けんぞう)技術(ぎじゅつ)がありました。거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도의 건조기술이 있었습니다.

↪およそ3500年前(さんぜんごひゃくねんまえ)のファラオ、ツタンカーメン。약 3500년 전의 파라오, 투탕카멘. 黄金(おうごん)の輝(かがや)きの陰(かげ)には夫婦(ふうふ)の呪(のろ)われた人生(じんせい)がありました。황금의 눈부신 그늘에는 부부의 저주받은 인생이 있었습니다.

↪2000年前の女王(じょおう)クレオパトラ。2000년 전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古代(こだい)エジプト滅亡(めつぼう)の裏(うら)には姉妹(しまい)の知(し)られざる物語(ものがたり)がありました。고대 이집트 멸망의 배후에는 자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悠久(ゆうきゅう)の時(とき)を経(へ)て3000年にわたる古代エジプト文明(ぶんめい)の全貌(ぜんぼう)が今(いま)、少(すこ)しずつ明(あき)らかになろうとしています。유구한 세월을 거쳐 3000년에 걸친 고대 이집트문명의 전모가 지금 조금씩 밝혀지려 하고 있습니다.

↪エジプトで今も続(つづ)く発掘(はっくつ)調査(ちょうさ)。이집트에서 지금도 계속되는 발굴조사. 新(あら)たな発見(はっけん)が古代の歴史(れきし)を塗(ぬ)り替(か)えていきます。새로운 발견이 고대의 역사를 덧칠해 나갈 것입니다.

 

otsu****

자기 의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이 큰 사건에 말려들어 어떠한 피해를 입었다면 이러한 상황을 일본어로 「とばっちりを食(く)う」「巻(ま)き添(ぞ)えを食う」라는 말로 표현합니다.그리고 자기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어떠한 일에 말려드는 것을 「巻(ま)き込(こ)まれる」라고 표현합니다.

■ 응용회화 본문

A:うわさ、聞いた?

B:うわさって、何?

A:佐藤課長(さとうかちょう)が地方(ちほう)に飛(と)ばされるんだって。

B:まさか。

A:本当だってば。

B:どうして? 仕事で、してはいけないミスでもしたわけ?

A:そうじゃなくてさ、ほら、去年から社長派(しゃちょうは)と常務派(じょうむは)が会社の主導権(しゅどうけん)を握(にぎ)るために派閥争(はばつあらそ)いをずっとしてきたじゃない。 でも、佐藤課長はもともと派閥爭いが嫌いな人で、どっちの派にも属(ぞく)してなかったんだけど、佐藤課長が常務の大学後輩(こうはい)ということで、常務と何回か会ってるうちに彼が常務派に入ったといううわさがたちまち社内(しゃない)に広(ひろ)まっちゃってさ・・・。 社長派が派閥爭いに勝(か)つと、社長が彼を常務派と見なして地方に飛ばしちゃったんだって。

B:なるほど。 派閥爭いに巻(ま)き込(こ)まれて、そのとばっちりを食ってしまったってわけだ。

A:そうな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