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It’s so stressful to commute to work each day.
B Why don’t you find work closer to your home?
A I love my work.
B You’re constantly getting stressed over your commute.
A Perhaps my boss will let me work from my home.
B That would be a great solution.
A I just hope he agrees to it.
A 매일 출퇴근하는 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B 집에서 가까운 직장을 찾아보지 그러세요?
A 저는 제 일이 아주 좋거든요.
B 출퇴근 때문에 맨날 스트레스를 받으시잖아요.
A 사장님이 집에서 근무하게 해 주실지도 모르죠.
B 그게 정말 좋은 해결책이겠군요.
A 사장님이 그래도 된다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관련단어
It’s so stressful to ~. : ~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
☞It’s so stressful to talk with her.
그 여자랑 얘기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 쌓여.
☞It’s so stressful to camp with them.
그 사람들이랑 캠핑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
☞It’s so stressful to have dinner with those people.
그 사람들하고 저녁 먹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
You are constantly -ing. : 너는 늘 ~하잖아.
☞You are constantly misunderstanding what I’m saying.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늘 오해하더라.
☞You’re constantly overreacting to the news.
너는 늘 뉴스를 보고 과잉 반응을 보이더라.
☞You are constantly arriving late to meetings.
늘 회의에 늦게 도착하시더군요.
That would be a/an ~. : 그거 ~하겠네.
☞That would be a good idea.
그거 좋은 생각이겠네요.
☞That would be a simple compromise.
그거 간단한 타협 방법이겠군.
☞That would be an idea worth pursuing.
그거 해 볼 만한 아이디어인 것 같은데요.
commute : 출퇴근하다
closer : 더 가까운
get stressed : 스트레스 받다
solution : 해결책
출처:EBS Easy English
마스터메이슨
It’s so 잋쏘 / stressful ㅅㅊ뤠ㅆ쁠 / it’s 형용사 to 동사 : 동사하는게 형용사 하다 / coMMUte 1.통학 통근하다 2.통근 (ㅋ뮤우ㅌ) cf. comMUter 통근하는사람(ㅋ뮤우러r) / each day = everyday / why don’t you 동사 : ~하는게 어때? 와ㅇ돈(론)유(츄) = how about you 동사 = how about -ing / find work 직장을 찾다 = find a job / close 닫다[ㅈ] 가까운[ㅆ] < closer [써] < the closest [씌이ㅅㅌ] / closer to 클로오써r 투 -> 클로오써r루 / your home(home은 집으로 라는 부사 주의) = your place, house / Constant 계속적인(커언ㅅ뜨은ㅌ) = continuous / get stressed 스트레스받다 / over 전치사 1.위에 2.가로질러 3.이상 4.동안에 5.~를 두고(때문에) e.g. don’t fight over me / over your 오우붜유어r / 통근 동안에 during a commute / boss 버어ㅆ(직장상사모두다) cf. junior 후임 senior 선임 vs bus 뻣ㅆ / let 주어 동사 : 주어가 동사하다(내버려/허락) / that would be 대루욷비 : 아마 이렇게 된다면 ㅇㅇ하겠다 / soLUtion / I just hope 아(이) 저엇호옾 / agREE with 사람, on 무엇 : ~에 동의 / agREE to 무엇 : ~에 찬성 /
Hotdo
■ over 복습You're constantly getting stressed over your commute 당신은 맨날 출근때문에 스트레스군요 1. I try not to go over my monthly budget when I use my card 카드 쓸 때 한달 예산을 초과하지 않으려고 해 2. Let's chat over coffee 커피마시며 얘기하자 3. Do you mean the big park over there? 저기 건너편의 그 큰 공원을 말하는거니? 4. You are driving over the speed limit 너 과속하고 있네 5. Prioritize A over B B보다 A를 우선순위에 두다 ; You shouldn't prioritize work over your family or yourself 가족이나 자신보다는 일을 우선순위에 두지 말아요 6. I'm scared that I'll fall over 난 넘어질까봐 두려워 7. It's never too late to start over. Don't stay stuck. Believe in yourself. 다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 라는건 없어. 얽매여 있지마. 너 자신을 믿어
Andrew Kim
✒It's so stressful to commute to work each day. 이문장에서 work는 workplace 를 의미하는 불가산(셀수없는)명사에요. to는 물론 to 부정사가 아닌 전치사이구요. 비슷한 예문에 go to school, go to church가 있다고 몇주전에 언급했죠. work가 일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런 문장에서 work를 동사로 보면 좀 제대로 알고있는게 아니죠.✒Why don't you find work (which is) closer to your home? don't you발음은 '돈츄'라고 발음하는게 정상인데 '돈유'라고 발음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 문장은 관계대명사 which is가 생략된거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거에요.✒You're constantly getting stressed over your commute. 이 문장과 비슷한 be+always +ing 형태 몇주 전에 나왔죠? 현재 진행형이지만 현재 진행형으로 ~중이라고 해석하면 좀 이상하고 '넌 출퇴근 때문에 꼭(항상) 스트레스 받더라'이런 뉘앙스에요.☞Somebody is always criticizing me. 어떤 사람은 늘 나만 비난하더라.?That would be a great solution. That will be a great solution. 하면 그냥 '좋은 해결책이 될것이다'이지만 would 를 쓰면 '좋은 해결책이 되겠지' 뜻으로 사용된거에요. 이 would 에 가정법적인 nuance가 포함 된거에요? 왜 그렇죠? 직장이 집에서 멀어 출퇴근하기 힘든데 만약 사장이 집에서 근무하게 해 준다면 스트레스 덜 받을 것이라고 가정을 한것 이니까 그렇게 되면 좋은 해결책이 되겠다는 nuance 가 담긴거죠. will 하고 would의 차이가 좀 확실해 졌나요??I just hope he agrees to it. agree with 는 사람과 일에 쓰이고 agree to는 사물에 쓰여요.☞I agree with you on that matter. 나는 그문제에 관해 너와 동의한다.
이상민
*한글보고 영작하기 : 1. 매일 출퇴근하는 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이 패턴은 [나 너무 스트레스풀해 그 원인이 to~ 이하다 : to부정사의 원인-결과적 용법]을 쓰셔도 되구요. It ~for ~to 구문으로 영작해도 됩니다. [it is 스트레스야. for me 내가. to 출근하는거] 이패턴이요. 전 it for to 구문을 사용해 볼게요. It is so stressful for me to commute everyday. 2. 집에서 가까운 직장을 찾지 그러세요? // 권유를 나타내는 표현을 몽땅 끄집어 내면 됩니다. 뭐뭐 있었죠? 여러분? ^^ 그렇죠! Why don’t you~? How about~? What about~? 등등이요^^ How about looking for the job close to your place? 로 해 보았습니다. 본문에서는 Why don’t you find work closer to your home? 로 적었습니다. *참고로 how about?과 what about? 뉘앙스의 차이점 했었습니다. http://blog.naver.com/minga2015/220695472500 3. 저는 제 일이 아주 좋거든요// I love my career so much 하고 쓰시면 되겠죠. *여기서 제가 career 라고 했는데요. job과 career를 구분하실줄 아셔야 돼요. 둘다 interchangeably (동의어로) 하게 쓰실수 있지만 job이 돈을 벌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혹은 일정 기간동안, 혹은 이것 저것 하는 뉘앙스라면, (생계를 위해 나의 취미, 이력과는 무관할수도 있는 거라면) 반면 career는 훨씬 오랜 기간동안 준비해왔고 훨씬 오랫동안 일할 평생 직장의 의미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4. 출퇴근 때문에 맨날 스트레스를 받으시잖아요// 이 패턴은 ‘출퇴근’을 주어로 놓아볼게요. Commuting to work always makes you stressful, I guess. 라고 해보면 어떨까요? 혹은 I guess, commuting from your home makes you stressful, though. 도 좋을 것 같네요. *I think와 I guess~ 의 차이점도 했었죠? http://blog.naver.com/minga2015/220684306159 5. 사장님이 집에서 근무하게 해 주실지도 모르죠// ~하도록 허락하다. let을 이용한 표현이 저는, 먼저 떠올랐구요. allow를 이용한 동사를 활용한 표현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allow를 이용한 표현을 해볼게요. *일단 재택근무를 하다는 표현 : work from home 이나 work at home 쓰시면 됩니다. 그래서, Maybe, my boss allows me to work from home. 본문에서는, Perhaps my boss will let me work from my home. 이라고 했는데, 제대로 직역하자면, 아마 내 보스가 나를 재택근무하게 둘 것입니다. 가 좀더 제대로된 해석일 것 같구요^^ 6. 그게 정말 좋은 해결책이겠군요// ~가 되겠군요. ~가 좋겠어요. 라는 표현. 여러분 뭐가 떠오르셨나요? would가 떠오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That would be a great solution. 좋겠습니다. *would의 용법을 계속 반복학습하시다 보면 이런 패턴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영작이 되거든요. 어제는 would의 공손한 용법을 썼고, 오늘의 용법은 이것입니다. would가 ‘기대나 추정’에도 쓰입니다(밑줄, 별표) That would be Danny calling. I'll answer it. 아마 대니 전화일거야(=> 대니 전화를 기대하는 중 / 혹은 그럴거라고 추측하는 중임) 내가 받을게. http://blog.naver.com/minga2015/220391855049 7. 사장님이 그래도 된다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지금부터 미래에 사장님이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은거니까 통상 [I hope he 현재동사] 쓰시면 되겠죠. *미래 동사 쓰셔도 상관 없어요. 우리가 I hope it rains라고 했을때와 I hope it will rain이라고 했을때의 뉘앙스 차이 공부했었습니다. 그쵸? 사실 I hope it will rain tomorrow로도 쓸수도 있는 이유는 뒤에 미래를 나타내는 명확한 부사구(tomorrow)가 위치할때 그렇게 써도 되는거거든요. 또 다르게는 I hope it's gonna rain. 이라고 해도 되는 것처럼요. 요 부분, 모르시는 분들도 역시 집중 연습 하셔야 합니다^^ http://blog.naver.com/minga2015/220553921302 아무튼 저는 이렇게 영작해 볼게요 => I hope he lets me do.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현재 희망하는거니까 I am hoping for good news. 라고 하셔도 깔끔 영작이 될겁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영작, 이만큼 쓰기를 했다는 건, 쓰기에서 그치지 않고 말하기로도 연결이 된다는 뜻입니다. "저, 외국에 살지도 않는데. 이런 소스들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미친듯이 미드를 많이 보시거나(팝송을 많이 듣거나), 책(신문/소설/쉬운 에세이 등)을 무조건 많이 읽어야 합니다. 많이 보고, 많이 읽어야 내 안에 없던 어휘들이 나에게 와서 새로운 가족이 될테니까요^^ 하나의 패턴이 아닌 다양한 영작을 많이 해보세요. 제가 가이드라인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상민이의 다양한 영어공부 방법. 저의 블로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log.naver.com/minga2015
I think나 I guess나 화자의 생각을 말할때 쓰는건 같은류이지만 둘은 화자의 확언 정도가 좀 다릅니다. I think는 화자의 확언 정도가 80~90프로 이상이에요. 거의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거죠. I think I can go there. 나는 거기 갈수 있을거라 생각해. => 마치 그렇게 마음 먹고 있고, 10% 정도의 이변만 없으면 갈것 처럼 들리죠? 반면, I guess that you are 30 or something. 내 추측에 당신은 서른 혹은 그 언저리 인걸로 보이네요.=> 상대방의 나이를 얘기해야 하는데, 확언할수는 없으므로 이때는 I think 보다는 I guess가 좀더 어울린다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친한 친구가 배신할땐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I thought we were best friends, but I guess it's time to think again. 나는 너와 내가 베스트 프렌이라고 생각했었어 (그렇게 믿었고), 그치만 이젠 그걸 다시 생각해 봐야할것 같다(너의 얘기를 들어보고 다시 맘을 돌릴지 말지 50:50 야.. 이런 뉘앙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