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영어)

A backpack is more convenient than bags. A backpack is easier on my hands.

정진근 2016. 8. 9. 05:33

http://naver.me/G2llVX6I

 

A Why are you wearing a backpack?

B I’m heading to a flea market.

A But that doesn’t explain the backpack.

B I need something to carry my purchases in.

A I see. But why a backpack?

B A backpack is more convenient than bags.

A I guess that makes sense.

B And a backpack is easier on my hands.

 

A 왜 배낭을 메고 계세요?

B 벼룩시장에 가려고요.

A 하지만 꼭 그것 때문에 배낭을 멘 것은 아니잖아요.

B 산 물건들을 넣어 다닐 뭔가가 필요하니까요.

A 그렇군요. 그런데 왜 배낭이어야 해요?

B 배낭이 다른 가방들보다 더 편리하거든요.

A 그 말이 맞는 것 같네요.

B 그리고 배낭을 메면 손이 자유롭잖아요.

 

관련단어

That doesn’t explain ~. : 그걸로는 ~가 설명이 안 되는데.

☞That doesn’t explain all of it.

그걸로는 그게 다 설명이 안 되는데.

☞That doesn’t explain your absence.

그게 어떻게 네가 결석한 이유가 되니.

☞That doesn’t explain why you left me.

그걸로는 네가 날 떠난 게 설명이 안 돼.

 

~ is more convenient than… : ~가 …보다 더 편리하다.

☞The subway is more convenient than the bus.

지하철이 버스보다 더 편리하지.

☞Mechanical pencils are more convenient than wooden pencils.

샤프가 연필보다 더 편리해.

☞Smartphones are more convenient than laptops.

스마트폰이 노트북 컴퓨터보다 더 편리해.

 

~ is easier on… : ~가 …에 더 좋다.

☞This lotion is easier on my skin.

이 로션이 내 피부에 더 잘 맞아.

☞That shampoo is easier on my hair.

그 샴푸가 내 모발에 더 맞아.

☞Shopping at that store is easier on my wallet.

그 가게에서 쇼핑을 하는 게 내 지갑 사정에 더 맞아.

 

backpack : 배낭

flea market : 벼룩시장

purchase : 구입한 것

make sense : 말이 되다, 일리가 있다

 

출처:EBS Easy English

 

마스터메이슨

Why are you 와-어r유 / wear a backpack 가방을 메다 cf. sling 느슨하게(한쪽으로) 메다 / why do you wear a back pack 왜 백팩 메니? / head to ~로 향하다 cf. where are you headed? 어디가니? / 여전히 still / that still doesn’t explain why are you carrying a backpack 여전히 너가 왜 백팩을 들고가는지 설명아 안돼 / the reason why 주어 동사 : 주어가 동사하는 이유 / Is this the reason why you wear it? 그게 가방을 메는 이유야? / 내 말이 뭐냐면 I mean / doesn’t explain 더ㅈ늭ㅆ쁠래인 / flea 벼룩 / flea market 벼룩시장(쁠릐이 머r끧) cf. 한국에서 가끔 flea를 free라고 적혀 있는데 잘못된겁니다 / purchase 1.구매하다 2.구매한것(퍼어rㅊㅅ) cf. stuff ( = thing things) that I bought = purchases / purchases in 퍼어rㅊ씌씐 / 문장 마지막에 “in” : ~안에 / I see = understand / backpack is 빽패기ㅅ / conVEnient 컨븨이니은ㅌ / back 빽 vs bag 배액 / I guess = I think / makes sense 이치에 맞다. 말되네(메잌쎈ㅆ) / and a 애너(앤더) / is easier 이 즤이즤어r / a backpack keeps my hands free 백팩은 내 손을 자유롭게 해 / go(take it) easy on him 걔 살살 다뤄줘 / 비교할 때 형용사가 조금 길다 싶으면 more 형용사. 조금 짧다 싶으면 er 붙이기 / bring 가져오는 느낌 / carry 들고다니는 느낌 / 유투브강의 링크 : https://youtu.be/gwaDN4opBV4

 

Hotdo

■ wear 복습 ○ wear a backpack 배낭을 메다 ○ wear a watch 시계를 차다 ○ wear shoes 신발을 신다 ○ wear glasses 안경을 끼다 ○ wear sunscreen 썬크림을 바르다 ○ wear a mask 마스크를 착용하다 ○ wear a cast 깁스를 하다 ■ head 복습 ○ head to ~로 향하다 ○ You can't bury your head in the sand 현실을 외면하지마라 ○ I hit my head 머리를 부딪쳤다 ○ Before the trip I crammed my head with information about Spain 여행전 난 스페인에 대한 정보를 머릿속에 쑤셔넣었어 ■ A backpack is easier on my hands = My hands are free when I wear a backpack 배낭을 메면 손이 편하잖아

 

Andrew Kim

✒Why are you wearing a backpack? wear의 뜻이 다양하게 쓰인다는것 이전에 한번 취급했는데요. 뒤에 나오는 단어의 뜻에따라 의역이 좀 달라지지만 wear의 핵심 뜻은 뭔가를 몸에 [착용하다]는 nuance가 있죠. 복습 차원겸 다시한번 열거해 볼게요. ☞wear sunscreen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다, wear a coat 코우트를 입다,wear a tie넥타이를 매다,wear a seat belt안전 벨트를 착용하다 (매다),wear (eye)glasses 안경을 쓰다 (끼다),wear a badge배지를 착용하다, wear a beard.수염을 기르다, wear one's hair long (short)머리를 길게(짧게)기르다, wear a ring 반지를 끼다, wear a watch시계를 차다, wear shoes신발을 신다, wear a pistol 권총을 차다, wear a smile미소를 띠다. wear the crown왕위에 있다, wear sunscreen 썬 크린을 바르다.wear a hat 모자를 쓰다, wear gloves장갑을 끼다. wear socks 양말을 신다.✒I'm heading to a flea market.head는 어디론가 향하거나 가다라는 뜻이에요. Where are you heading (to, for)? 어디로 가고(향하고) 있니? flea market은 주로 라티노,흑인들을 상대로 주말 토,일요일에 여는 조그마한 시장을 말해요. 이전에는 한국인들도 flea market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요즈음은 이젠 한물가고 별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미국엔 개인들이 garage sale (yard sale)을 주말에 open해서 자기집의 못쓰거나 안 쓰는 물품들을 처분할려고 아주 싸게 자기 차고나 앞 마당에다 item들을 내 놓고 장사하는 것을 많이 볼수있어요. flea 벼룩(빈대)단어 보니 현대 정주영 회장 일화를 얘기 안할수가 없네요.^^ 저도 물론 영웅시대 드라마 보고 배운것이지만.정 회장이 가출하여 공사판을 떠돌던 어느날 허름한 근로자 숙소에서 잠을 청할 때였습니다. 벼룩이 들끓어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벼룩이 침상 다리를 타고 올라 자신을 물었습니다.그래서 대야 4개를 구해 물을 채우곤 침상의 네다리를 그 안에 담갔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래도 벼룩들이 물었습니다. 왜 그런가 살펴보니 벼룩들이 벽을 타고 천장으로 기어 올라가 누워 있는 자신을 향해 몸을 던져 떨어지더라는 겁니다. 벼룩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실에 정 회장은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해서 용기 없이 게으르며 미적거리는 사원들을 향해 정 회장의 입버릇이 생겼습니다. “이봐! 해보기는 해봤어? 이 벼룩만도 못한 친구야.” ?A backpack is more convenient than bags.비교급에 er붙이느냐 아니면 more붙이느냐는 기초 문법책에서 어느정도 다 다루고 있는데요. 다시한번 모르는 분들을 위해 짚고 넘어갈께요. 음절은 한국식의 음절이 아니고 영어 발음기호의 모음을 언급하는 거에요. A. 짧은 단어나 1음절은 그냥 er 붙임 tall->taller, short->shorter B.2음절 이상은 more 붙임 beautiful->more beautiful, expensive ->more expensive. C.자음+y -> ier pretty -> prettier, early -> earlier D.(예외 속 예외)ly는 more를 붙임, quickly -> more quickly E. 단모음+단자음 big -> bigger, fat -> fatter, slim->slimmer F. -able, -ing, -ive, less, -ful, -ous, ish 등으로 끝나는 경우 → more를 붙인다. comfortable(편안한) - more comfortable

 

이상민

http://m.blog.naver.com/minga2015/220783071676 ♥듣기 스킬 오늘 중심단어 ‘backpack’이 나오고 있네요. 발음 기호 보시면 /bækpæk/입니다. 발음기호 ‘æ’는 우리말 /애/ 보다 좀더 [입을 연 상태 + 좀더 아래로 누른 상태]로 발음 해야 합니다. 거기에 하나 스킬더! 우리말로는 /애/보다 /아/에 가까운 소리를 내는 원어민들이 많다는걸 팁으로 가져가 보세요. 그래서 /백팩/ 도 좋지만 /박팍/에 가까운 소리도 날수 있습니다. *'아와 애'의 중간발음으로 하셔도 되구요^^ I will call you back /아을(윌) 콜 유 배액/ 도 알아듣지만 /아을 콜 유 바악/처럼 해도 됩니다. *참고로 ‘æ’를 /아/ 사운드를 낼땐 입을 최대한 열어주면서 하세요. 특히 아랫 입술을 옆으로 당기면서 발음하면 ‘아에 가까운 애’ 사운드가 만들이 질겁니다. ♥ 내용 포인트 1. Why are you wearing a backpack? // 등산용가방인데요. 특히 어깨끈과 허리끈이 있는 가방을 백팩이라고 합니다. 2. I’m heading to a flea market // 일단 어휘먼저. flea가 벼룩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flea market 이 벼룩시장이 된거죠. 완전 동의어는 아니지만 외국에서 많이 볼수 있는건 garage sale입니다. 자기 집에서 이사를 나갈 때 짐을 줄이기 위해 창고에 이것 저것을 넣고 가라지 세일을 하는 거죠. yard sale도 보실수 있는데요. 그냥 허허벌판에다 이것저것 놓고 파는 형태입니다. 엄마들이 ‘바자회’ 라고 하잖아요. 그거 영어랍니다. 몰랐죠? ‘bazaar’ /bəzάːr/ 2음절 강세구요 /바잘/입니다. 그밖에도 open market이나 swap and meet 등도 보실수 있는 어휘들입니다. 2-1. heading to ~를 향하다. 이외에 heading for, heading toward(s)도 씁니다. 3. I need something to carry my purchases in // 이 문장을 분석해 볼게요. something 은 보통 형용사가 후치수식을 합니다. something special 특별한 어떤것.. 처럼요 문장이 I need something에서 1차적으로 끝났어요. 그쵸? 그럼 to 이하가 something 뒤에서 ‘어떤 것이 어떤것인지를 설명’해 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명사를 꾸미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이다. 라고 해요. 이 남자는 ‘구매한 물건을 옮길 어떤 것’이 필요했던 거고 그건 바로 백팩이었던 거죠. 또하나, 이 문장에서 carry in 구동사가 보였어야 돼요. carry는 특히 무거운 물건이나 짐으로 느껴질만큼 무거운 감정을 옮길 때 쓴다고 말씀드린적 있는데요, carry를 in해야 하는거니까 백팩 안으로 짐을 옮기는(담는) 그림을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4. I see. But why a backpack? // 집요하죠? 보통 서양인들은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묻지는 않아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 여성들이/엄마들이 유달리 가족에 대한 애정이 강하잖아요. 약간 그런 캐릭터를 외국인이 느낀 것 같고, 그렇게 글에서 표현되는 것 같네요. 이 문장은 So, Why do you carry(use) a backpack?을 줄인걸로 보이죠? 그러니까, 왜 백팩을 사용하냐니깐요? 이걸 줄였습니다. 이런 형태는 예전에도 공부했었는데요. Why are you so blue? 너 왜그렇게 우울하니?에서, Why so blue? 로 줄여서 공부한적 있었습니다. G-Dragon 지드레곤(빅뱅의 멤버 지용)의 노래중에 Crayon이란 노래중에도 나오는 가사입니다. “Why so serious?” 뭐 그리 심각해? 5. A backpack is more convenient than bags // 여기서는 수일치가 눈에 보였어야 돼요. 앞에는 a backpack인데 than 다음 비교 대상은 bags 라고 복수를 써 줬네요. 이 뉘앙스는 백팩 하나가 여느 가방들 보다 낫다는 그런 뉘앙스로 이해하실수 있겠네요. 6. And a backpack is easier on my hands // 백팩을 사용하니 손이 자유롭다는 문장인데요. 조금 비약이 됐어요. 백팩을 사용하면 내 몸의 발란스에 좋다든가 어떤 직접적인 이유가 와야되는데 ‘백팩이 내 손이 쉽다’처럼 한번 생각을 해야하는 문장이 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이때는 의미상의 주어를 넣어주는게 좋겠어요. Wearing a backpack is easier for me to use my hands.처럼 하면 => 배낭을 메는 것이 내가 내 손을 사용하는데 쉽게 되더라. 이런 뜻이 되므로 훨씬더 자연스러운 문장이 될뻔 했습니다. 또한 굳이 easier 다음에 전치사 on만 와야하는건 아니고요, 비교급이기 때문에 than이 오거나 전치사 to, 목적어가 바로 오는 등 다양한 옵션이 올수 있답니다^^ 오늘도 여전히 덥다고 하네요. 몸은 덥지만 마음은 영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으면 합니다. Go for it. 화이팅이에요!! blog.naver.com/minga2015

 

비교급에서 꼭 more than이 붙어다녀야 할 필요가 있는건 어찌보면 고정관념 같은 거에요. 우리말로 비교해 볼까요? 쟤는 나보다 키다 커. She is taller than me. 이럴땐 er than 형태죠. *비교급에서 1음절이면 -er만 붙이고 more 은 필요 없어요. 이것이 저것보다 훨씬 어려워 This one is more difficult than that. => 비교급에선 more 다음에 원급(형. 부 or 형.부+명)이 나와주고 than이 와 주어야 돼요. more than 이 붙어 다니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땐 비교급으로서의 활용이 아니라 얘가 하나의 부사로써 = very로 활용이 될 때입니다. I was more than a little (= I was very) curious about the whole business. 나는 그 전체 사업에 대해 매우 호기심이 있었다.

 

Suminnie

I’m heading to a flea market.= I'm going to a flea market. 보통 flea market같은것은 날을 정해서 열리거나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요일에 열리는식으로 있어요. 마켓마다 물건도 다르고 가격대도 다르겠지만 규모가 큰곳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food trucks나 food stands 부터 옷이나 vendor(파는사람)들이 직접 만든 arts and crafts물건들도 많아서 볼것도 많고 꽤 좋아요. // I need something to carry my purchases in.은 'purchases' 를 써서 좀 딱딱한 문장 같은데요, 대신 I need something to carry what I buy 나 I need something to carry the stuff (I buy). 로 쓸수 있겠네요. 미국에서는 stuff를 굉장히 많이 써요: thing과 같은 의미로도 쓰이고요, 그냥 이것저것 가리키는데에도 쓰이고요, 구체적으로 말하기 싫을때 자리를 매꾸는 명사로도 쓰여요. 이 문장에서는 things = stuff 로 볼수 있겠고요, 다른 예로는 I bought too much stuff = I bought too many things (나 물건을 너무 많이 샀어), I need to pack my stuff = I need to pack my things (나 짐싸야돼). 에도 stuff = things로 쓰였어요. stuff는 uncountable noun이라서 복수도 stuff라는것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 A backpack is more convenient than bags 에는 "other" 이 들어가서 more convenient than other bags.가 좋을것 같아요. backpack 도 가방 종류중 하나라서 "책가방이 가방보다 편해" 는 좀 어색한것 같고요, "다른 가방보다 편해" 가 자연스럽네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grocery shopping (장보러 갈때) 이나 이런 마켓같은데 가면 편한 천으로된 tote bag을 많이 쓰는것을 볼수 있어요. 다른 가방 종류로는 purse (손가방/핸드백), messenger bag, briefcase 등등 있고요, 허리에 차는 작은 주머니가방 같은것은 fanny pack이라고 해요. // And a backpack is easier on my hands. 은 뜻은 알겠지만 그렇게 많이 쓰이는 표현은 아닌것 같네요. easy on은 '~에 좋다' 라는 단순한 뜻 보다는 '더 살살한다' '(안좋은 것의) 강도가 낮다', '(물건을) 덜 쓰다' 같은 의미가 적합한것 같은데요, 물론 안좋은게 덜하니까 좋다는 말로 쓰일수는 있어요. This screen is easier on my eyes. (이 스크린이 내 눈에는 더 낫네 = 내 눈이 덜아프네: 이전에 쓰던 스크린은 안좋았는데 이건 덜 안좋다는 의미죠). 위에 나온 This shampoo is easier on my hair 도 '이 샴푸는 모발이 덜 상하니까 괜찮다' 같은 뉘앙스에요. / 더 나아가서 go easy on someone 은 그 사람을 더 살살 대한다, 예를들어 벌을 덜주던가, 비판을 덜하던가, 일을 덜시키던가, 덜 엄격하던가, 그런 뉘앙스입니다: Try to go easy on him during the lesson: He's sick. (레슨좀 덜 엄격하게/살살해 주세요: 아프거든요). go easy on something 은 그 '물건을 많이 쓰지않게 조심해라', '물건 좀 덜 써라', '음식 많이 먹지말라' 같은 거고요: Go easy on the hot sauce: it's already quite spicy. (핫소스 많이 넣지 마: 이미 꽤 매워) // easy on설명이 길어졌는데요, 그럼 다시 마지막 문장으로 돌아가볼게요. easy on대신 저라면 'free' 의 '자유롭다' 의미를 써서 (Wearing) A backpack means that my hands are free. (책가방(을 맨다는것)은 내 손이 자유롭다는 말이잖아), 아니면 같은 뜻인 My hands are free if I wear a backpack. (책가방을 맨다면 내 손이 자유롭잖아) 라고 말할것 같아요.

 

neuron

~easy on에서 전치사 on 의 뉘앙스를 알면 이해가 쉽습니다. on의 '1차적 의미'는 "접촉"입니다. 접촉상태가 지속되면 무게 불일치로 어느 한쪽이 압력을 받아 고통이나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on의 '2차적 의미'는 "압박, 부담"의 뉘앙스로 확대 됩니다. 이런 의미의 모든 단어들과 on은 친하게 됩니다. "배낭이 손의 부담(on)을 줄여(easier) 준다는 뉘앙스"를 살리기 위해 전치사 on을 사용했습니다. 전치사의 뉘앙스를 알면 매우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