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영어)

What’s the point of wearing a suit every day? What’s up with her attitude?

정진근 2016. 8. 11. 05:19

http://naver.me/x1ppEUYS

 

A What’s up with the new dress code?

B I guess management wants us to look dignified.

A What’s the point of wearing a suit every day?

B I really don’t know.

A I hate to say this, but it hurts morale.

B I do miss casual Fridays.

A Wearing a tie every day in the summer will be rough.

 

A 새로 바뀐 근무 복장 규정, 어떻게 된 거예요?

B 경영진들이 우리가 품위 있게 보였으면 하시는 것 같아요.

A 매일 정장을 입어야 하는 이유가 뭐예요?

B 저도 잘 모르겠어요.

A 이런 말 하기는 싫지만, 의욕을 떨어뜨리네요.

B 금요일에 캐주얼하게 입던 게 정말 그리워요.

A 여름에 매일 넥타이를 매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관련단어

What’s up with ~? : ~는 어떻게 된 거야?

☞What’s up with her attitude?

그 여자 태도가 왜 그런 거야?

☞What’s up with the boss today?

오늘 부장님 왜 그러신 거지?

☞What’s up with the strange schedule?

스케줄이 왜 이렇게 이상하지?

 

What’s the point of ~? : ~의 이유가 뭐야?, ~하는 데 무슨 의미가 있어?

☞What’s the point of doing that?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야?

☞What’s the point of trying?

해 봤자 아니야?

☞What’s the point of the competition?

경쟁을 하는 이유가 뭐야?

 

I hate to say this, but ~ : 이런 말 하기 싫지만, ~

☞I hate to say this, but I think you’re wrong.

이런 말 하기 싫지만, 네가 틀린 것 같아.

☞I hate to say this, but I think I made a wrong turn.

이런 말 하기는 싫은데, 내가 길을 잘못 든 것 같아.

☞I hate to say this, but you are truly a good cook, hahaha!

이런 말 하기는 싫은데, 넌 요리를 정말 잘해, 하하하!

 

dress code : 복장 규정

dignified : 품위 있는

suit : 정장

morale : 의욕, 사기

 

출처:EBS Easy English

 

마스터메이슨

What’s up with = what’s the deal with = what’s with / dress code 드레스코드(복장규정) / I guess = I think / management 1.경영 관리 2.경영하는 사람들 / I want you to 동사 : 난 너가 동사 했으면 해 / dignify 위엄있게하다 / look 형용사 : 형용사 처럼 보이다 / look like 문장 or 명사 : 문장 or 명사 처럼 보이다 / what’s the point? 요점이 뭔데? / suit 숱 cf. super 수우퍼r / don’t like < hate / hate + ing or to 동사 / but it 버릗 / hurt 해치다 + 사람 : ~를 해치다, 감정을 상하게 하다 / morale ㅁ뢜 / discourage 사람 from -ing : ~가 ㅇㅇ할 의욕을 꺾다 / I love you 난 널 사랑해 < I DO love you 난 널 정말 사랑해 / miss 1.놓치다 2.그리워하다 / casual 평상시 가벼운 / casual day 편하게 입는 날 / 문장 앞 wearing 입는 것은 / 문장 앞 wear 명령 / 문장 앞 To wear 1.입기위해서는 2.입는 것은 / rough (gh로 끝나는 단어들 흔히 f처럼) / tough 힘든 어려운 / rough 거친 개략적인 힘든 /

 

안영란

■ tie -> 1, 넥타이. That tie goes well with your suit. 그 넥타이 네 정장에 잘 어울린다. He wears a red bow tie. 그는 빨간 나비넥타이를 하고있어.(bow tie. 나비넥타이) // 2, 무승부(= draw) The match ended in a tie/draw. 그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어 ■ Do 의 동사 강조 : I love her. 난 그녀를 사랑해. I do love her. 난 그녀를 정말 사랑해 / I loved her. 난 그녀를 사랑했어. I did love her. 난 그녀를 정말 사랑했어. / He loves her. 그는 그녀를 사랑해. He does love her. 그는 그녀를 정말 사랑해 / He loved her. 그는 그녀를 사랑했어. He did love her. 그는 그녀를 정말 사랑했어

 

Wow! You look good in that suit. 와! 너 그 정장 잘 어울려 (너 그 정장 안에서 좋아 보여) You look gorgeous. 너 정말 멋져 보여 => You look like a model. 너 모델 같아 (모델처럼 보여) => You look like you're in a good mood, today. 너 오늘 기분이 좋아 보여 (기분이 좋은 것처럼 보여)

 

■ What's up? 1, 어떻게 지내? (인사말, 가까운 사이) = How are you doing? = How is it going? A : what's up? 어떻게 지내? / B: Not bad. How about you? 나쁘지 않아. 너는 어때? ~~ 2, 무슨 일이야? = What's wrong? = What's the matter? You look upset. What's up? 너 속상해 보여. 무슨 일이야? ■ He had a rough/hard time. 그는 힘든 시간을 보냈어 <-> He had a good time. 그는 좋은 시간을 보냈어

 

The employees' morale is high/good. 직원들의 사기가 높다 <-> The employees' morale is low/bad. 직원들의 사기가 낮다. The company needs to do something to boost morale. 그 회사는 사기를 북돋아 줄 무언가를 할 필요가 있다.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몇번을 말해야 하니? I hate to say things twice. 나 같은말 두번 하기 싫거든!

 

Hotdo

■ 뭔일이래? 표현 ○ What's up? -> (오늘 표현) : What's up with the new dress code? 새로운 근무복장규정 어떻게 된 영문이야? ○ What's going on? 일이 도대체 어찌 흘러가는겨? ○ What's happening? 무슨일이 일어난거니? ○ What's the deal? 뭔일있남? -> (복습) : Hey, Paul. What's the deal? You look pretty unhappy 이봐, 폴. 무슨 일 있니? 너 좀 우울해 보여 ■ moral / morals / morale 차이 ○ moral (도덕/ 도덕의) -> It is our moral duty to stay 남아있는 것이 우리의 도덕적 책무이다 ○ morals (principles of behaviour) -> We agree that business morals nowadays are very low 요즘 상도가 매우 낮다는 것에 동의한다 ○ morale (사기/의욕) -> The morale of the men was good 그 남자들은 사기가 높았다 , (오늘문장) -> I hate to say this, but it hurts morale 이런말 하기 싫지만, 의욕이 떨어지네요

 

Andrew Kim

✒What's up with the new dress code? What's up?하면 How are you doing?하고 인사하는 말도 되고 '무슨일이야?' 하고 물어보는 말도 되요. dress code발음은 쥬레스 코ㄷ 정도 되네요. 교회, 레스토랑, 호텔의 행사장에는 여성의 가슴부위를 지나치게 노출하지 말아 달라는 당부의 뜻으로 입구에 다음과 같은 안내문구를 게시하기도 하는 데요. "Discreet cleavage is advised." 가슴노출이 심한 옷을 삼가해 달라는 말이에요. cleavage는 갈라진 틈, 분열의 뜻이지만 여기서는 여성의 양가슴 사이에 있는 갈라진 틈 가슴골을 가르킵니다. 그래서 가슴사이의 골짜기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V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으로 노출이 심한 대담한 의상을 cleavage look이라고 불러요.✒What's the point of wearing a suit every day? = What's the purpose of wearing a suit every day? = What's the reason we have to wear a suit every day? = Why do we have to wear a suit every day? suit발음은 '쑤잇'이 아니고 '쑽,쑷'정도 되네여.✒I hate to say this = I hate saying this. hate은 목적어로 동명사, to 부정사 둘다 올수있어요. ✒Wearing a tie every day in the summer will be rough. rough는 거칠다라는 뜻외에 힘든, 어려운이란 뜻도 되죠. He is having a rough time. 그는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다. tie = necktie

 

이상민

http://m.blog.naver.com/minga2015/220784868070 ♥ 리스닝 포인트. 연음 구간 몇 개만 살펴볼게요. 1. 겹치는 단어는 한번만 발음합니다// ☞ What’s up with the : 이 부분에서 with the => withe /위더/ 어제 돼지꼬리발음 했었죠? 번데기와 반대로 혀가 들어가면서 발음해 줘야합니다. 2. wants us to look dignified // wants us : 이부분은 자음 s가 뒤로 같이 붙어요. 그래서 => want sus가 될텐데요. 통상-nt로 끝날 때 t는 희미하게 들리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는 20%정도는 들리고 있어요. 그래서 /원쳐쓰/ 와 /원써쓰/의 중간발음 정도 들리고 있네요. ♥ 내용포인트 먼저, dress code(복장 규정) 살펴보고 갑시다. dress code 라는건 본문처럼 사무실에 해당되는 얘기일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formal한 자리에 가게 될 경우에 그 사람이 입어야할/갖춰야할 사항 같은 것이 지켜져야 할 경우에도 쓸수 있습니다. 그래서 호텔이나 Pub, 혹은 파티에 입장할때는 꼭 특정 dress code가 준수되어야 합니다. 드레스코드는 통상 casual과 formal로 나뉘며 sporty와 semi-formal, streetwear 등도 있습니다. 보통 허용되지 않는 드레스코드는 다음과 같아요. Clothing with offensive slogans <공격적인 슬로건이 있는 옷> Barefoot <맨발> Singlets or tank tops <속내의나 탱크탑> Dirty work wear <지저분한 작업복> No beachwear or swimsuits <수영복> Offensive tattoos <공격적인 문신> Clothing associated with criminal organisations <범죄 조직들과 연루된 옷> 1. What’s up with the new dress code? // 여기서 What’s up with? 는 약간 = What’s wrong with?의 뉘앙스죠. 이 새로운 복장 규정이 어떻게 된거야? 무슨일이지? 라고 놀라는 뉘앙스입니다. What’s up?의 원래 의미는 What’s happening?입니다. 그래서 친한 사이에서 What’s up?이라고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어?’ =‘잘 지내니?’ 정도로 되기 때문에 Nothing. 이라고 하거나, Not much, yourself? 별일없어. 너는? 이렇게 되물어주시면 되는거죠. 2. I guess management wants us to look dignified // ‘dignified’ 이 어휘가 먼저 정리되지 않았으면 실전 듣기에서 애먹었을 것 같네요. dignify : 위엄을 갖추다라는 뜻입니다. management(경영진, 관리진)이 우리가 위엄있게 보이길 바란다는 뜻이죠. 동사형 dignify를 과거분사 dignified로 바꾸면서 형용사의 느낌이 나고 있네요. [look + 형용사= ~처럼 보인다] 3. What’s the point of wearing a suit every day? // 여기서의 suit은 정장을 의미할테구요. What’s the point of~? 라고 하면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야? Why is that?의 뉘앙스죠. 4 I really don’t know. // 여기서 강조어 really를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같은 말이긴 하면서도, 뉘앙스가 아주 조금 달라질텐데요. 일반적으로 영문법에서 부사의 위치를 고를 때, 동사가 두 개 이상 나올때는 그 동사 사이에 부사를 집어넣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는 do 동사와 일반동사 know 사이에 really가 오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부사는 위치가 굉장히 자유롭기 때문에 문미에 붙더라도 틀리지 않게 되는 겁니다. I really don’t know는 모르겠다는 거니까 화자의 대답이 긍정적이지 않은거에요. 알면서도 반대로 얘기하는거죠. “진짜 모르겠다. 당최 왜그런다니?” 요런 뉘앙스인 거에요. I don’t really know는 아는 것을 모르겠다. 진짜 모르는 경우일수도 있고 50:50인 경우일 수도 있어서 위의 뉘앙스와는 좀 다르죠. 굳이 해석하자면 “알다가도 모르겠다.” 결국 두 개가 같은 의미이면서 사뭇 다르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헷갈리시면 그냥 같다고 보셔도 무방해요~ 5. I hate to say this, but it hurts morale // 어휘 morale 정리되었어야 했어요. 사기, 의욕이라는 뜻이죠. 이렇게 말하긴 싫지만, 사기를 떨어드리는 것 같네요. 라고 하고 있죠? 굉장히 이 주제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볼수 있어요. 6. I do miss casual Fridays // 여기서 do가 나온 이유는 일반동사 miss를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나는 편한옷 입는 금요일이 “완전” 그리워 이렇게 되는 거구요. 7. Wearing a tie (every day in the summer) will be rough // 여기서는 굉장히 긴 지문을 빨리 구문독해해야 할 때(수능시험 등) 괄호 안 (every day in the summer)은 과감하게 버리고 눈이 바로 동사로 가면서 독해를 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every day와 in the summer는 둘다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구)라고 볼수 있어요. 계절 앞에는 전치사 in 써주었구요. 그래서 괄호를 생략하고 해석해 보면 ‘넥타이를 매는 것이 힘들어지겠네요’ ==>시간이 좀더 남아서 부사구까지 돌아볼 여유가 된다면? ‘매일같이 이 한여름에 넥타이를 메는 것이~~~’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상민이와의 영어공부. 쉽고 재미있었나요? 더 많은 내용이 있는 제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영어공부만을 위한 제 네이버블로그. 여러분 덕분에 어제부로 누적방문자 400,000명과, 구독자수 3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 제공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blog.naver.com/minga2015

 

What place is South Korea in Olympics?

Korea took 7th place in Olympics (at the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