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영어)

I’m one of the regulars here. The food here will blow your mind.

정진근 2016. 10. 7. 05:20

http://naver.me/Gmwbde6m

 

A (Sitting down in a restaurant looking at a menu) The food here will blow your mind.

B Oh, that’s why the waiting list was really long. Have you been here before?

A Sure. I’m one of the regulars here. Waiting is a small price to pay for such delicious food.

B Is it true that they use only organic ingredients?

A Yes, that’s one reason the food tastes so good.

 

A(식당에 앉아서 메뉴를 보면서) 여기 음식이 진짜 최고야.

B아, 그래서 대기자 명단이 그렇게 길었구나. 전에 여기 와 봤어?

A그럼. 나 여기 단골이야.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면 기다리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지.

B여기는 유기농 재료들만 쓴다는 게 사실이야?

A응, 그것도 음식이 아주 맛있는 한 가지 이유지.

 

관련단어

blow one’s mind : ~의 마음에 감동을 주다.

☞The first time I heard that music, it blew my mind.

처음에 저 음악을 들었을 때, 끝내줬어.

☞The mountain was so beautiful that it blew my mind.

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얼마나 감동적이던지.

☞The special effects blew my mind.

특수 효과가 정말 멋지더라고.

 

one of the regulars : 단골손님

☞She’s one of the regulars at this restaurant.

그 사람, 이 식당의 단골손님이야.

☞I’m one of the regulars at that store.

나 저 가게 단골이야.

☞I became one of the regulars at the cafe.

나 그 카페 단골이 되었어.

 

a small price to pay for ~ : ~를 위해서 감내하다.

☞It’s not fun, but it’s a small price to pay for good health.

재미있지는 않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는 해야지.

☞It’s a small price to pay for a better relationship.

더 좋은 관계를 위해서라면 그 정도쯤이야.

☞A little extra time is a small price to pay for what you get.

갖고 싶은 것을 가지려면 시간을 좀 더 내야지.

 

waiting list : 대기자 명단 delicious : 맛있는 organic : 유기농의 ingredient : 재료

 

출처:EBS Easy English

 

안영란

■ A : How does it taste? 맛이 어때요? B : It tastes a little salty. 조금 짜요 ( 그건 조금 짠 맛이 나요 ) ★ It tastes salty. 짜요 ( 그건 짠 맛이 나요 ) / It tastes bland = It tastes flat. 싱거워요 / it tastes bitter. 써요 / It tastes sweet. 달아요 / It tastes sour. 새콤해요 / It tastes greasy. 느끼해요 / It tastes hot = It tastes spicy. 매워요 <<< It tastes light. 담백해요 / It tastes good. 맛있어요 ( 좋은 맛이 나요 ) = It's delicious

 

■ There's someone at the door. 누군가가 현관에 있어 => Who can it be now.? 이 시간에 누구지? => Who is it? 누구세요?

 

이상민

http://m.blog.naver.com/minga2015/220829966928

 

마스터메이슨

blow one’s mind : 누군가에게 엄청난 인상을 남기다 / mind-blowing : 엄청나게 인상적인 / blow 1.(바람이)불다 2.(입으로)바람을 불다 3.(폭탄이)터지다 / blow - blew - blown / that’s because 문장 : 결과에 대한 이유 “그 이유는 ㅇㅇ이기 때문이야” / that’s why 문장 : 원인에 대한 결과 "그래서 ㅇㅇ인거야" / put 사람 on a (waiting)list ~를 (웨이팅)명단에 넣다 / have you 과거분사 : 1. 과거부터 지금까지 ~해 왔니? 2. have you (ever) 과거분사 : ~해본 적 있니? / have you been here,there 에는 to넣지말기(해뷰 비늬어r) 가본 적 있니 / 숫자수치 of 복수명사 : 복수명사 “중에” 몇 / regular 1.규칙(정기)적인 2.(사이즈가)보통인 3. 일반적인 4. 단골인 5.단골손님(명사) / 저 여기 단골이에요 I’m a regular here / waiting is 기다리는 것은 / wait 기다려 / (in order) to wait 기다리기 위해서는 / to wait 기다리는 것은 / is a 이저 / small ㅅ머얼 / no big deal 별거아닌 = not a big deal / pay for ~을 지불하다 / such a (형용사) 명사 cf. 명사가 복수면 a가 없음 / food는 food자체를 복수로도 많이 씀 e.g. fruit / deLIcious 딀(들)리-셔ㅅ / Is it 이즫 / orGAnic 유기농의 / ingredient 성분 재료(읜ㄱ뤼이리언ㅌ) / that’s the reason why 문장 = that’s why 문장 / that’s one of the reasons : 그게 이유중에 하나야 / taste 테이ㅅㅌ(테이ㅅ) / tastes 테이ㅅㅊ / tastes so 테이쏘우 /

 

Andrew Kim

와(wow), 오늘은 ing형태의 분사구문, 현재분사, 동명사 다 나왔네요. 우선 분사구문 만드는 법 좀 간단히 배워야 할 것 같네요. 분사구문의 형태: 동사원형 - ing 1) 이유 또는 원인 (~하기 때문에, ~해서 because, as) Having no car, she stayed at home. (차가 없어서 그녀는 집에 머물러 있었다.) = As she had no car, she stayed at home. 2) 조건 (~라면, if, unless) Considering his age, he is very wise. (그의 나이를 고려한다면 그는 아주 현명한 편이다.) = If you consider his age, he is very wise. 3) 양보 (~일지라도 ~임에도 불구하고, though, as, even though) Living on the seashore, he cannot swim. (해변에 살고 있지만 그는 수영을 못한다.) = Though he lives on the seashore, he cannot swim. 4) 시간 (~일 때, when, as, before, after, until ) Walking along the street, I met a friend of mine. (거리를 걷다가 한 친구를 만났다.) = While I was walking along the street, I met a friend of mine. 5) 동시 (~하면서, while, as) Singing together, they danced round and round.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그들은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었다.) 6) 계속 (그리고 ~했다, and) We started late, and arrived there at night. = We started late, arriving there at night. (While)Sitting down in a restaurant looking at a menu. 여기서 sitting down은 while이 생략된 분사구문이고 looking at(~을 보면서)은 현재분사이죠. ■ The food here will blow your mind. 미국인들 boggle my mind(내 마음을 어리둥절하면서 놀라게하다)란 말 많이 쓰더라고요. ☞The very magnitude of the Milky Way boggles my mind. 은하계의 그 거대함은 나를 어리둥절하고 놀라게 만든다.That's why the waiting list was really long. waiting list = 동명사. 기다리고 있는 목록이라 해석하면 말이 안되니 동명사이예요.I'm one of the regulars here. regular가 규칙적으로 자주 오는 손님이라서 단골의 뜻이 됬죠. 보통 자기가 단골이란 말을 I always come here.(나 항상 여기 온다)라고 하더라고요.Waiting is a small price to pay for such delicious food. waiting이 주어로 쓰여진 동명사이예요. food가 불가산 명사라 such a 라고 안 했네요.Is it true that they use only organic ingredients? 미국에서는 organic식품만 전문적으로 파는 grocery가 있어요. 그곳은 90%이상이 백인들이 오고 흑인과 라티노들은 거의 볼수가 없어요. 물론 물품 가격이 일반 grocery 보다 좀 더 비싸구요. 보통 grocery에서는 백인, 흑인,라티노들도 많이 볼수있구요. 확실히 흑인, 라티노들은 pizza 이런 맛있고 살찌는 음식만 많이 먹어서 그런지 굉장히 비만형들이 많이 눈에 보이죠


종속절의 주어가 일반 주어이면(you, we, they)생략 가능해요. ☞Strictly speaking, he is a scientist.= If you speak strictly, he is a scietist.엄밀히 말하면 그는 과학자다. 이문장에서도 if 절의 주어가 you (일반주어)라서, 주절의 주어(he)와 달라도 생략 가능해요


Hotdo

■ blow someone's mind 1. 정신을 잃을 정도로 충격을 가하다(to disturb or destroy the function of one's brain) -> It was a terrible experience. It nearly blew my mind (그건 끔찍한 경험이었어. 거의 정신을 잃을 뻔 했어) 2. 누군가를 흥분시키다 (to excite someone) -> It was so beautiful, it nearly blew my mind (그건 너무나 아름다웠어, 거의 나를 황홀경에 빠뜨렸어) 3. 푹 빠지게 하다 (to cause you to be extremely interested) -> The first time I heard this band, it just blew my mind, and I've been a fan ever since (이 밴드를 첨 들었을 때 홀딱 반했어, 그러고나서 난 팬이 되어 버렸지) ☆ The food here will blow your mind (이곳 음식 정말 끝내줘/ 이곳 음식에 반할 것이야)


뭐지

본문에서 괄호( )는 당연히 상황을 설명하고 있죠..지금 나누는 대화는 이러한 [상황 안]에서 나누는 대화다. 라고 부대상황을 말할때 괄호( ) 를 사용합니다. 다시말해 본문에서의 괄호( 어쩌구 저쩌구)<- 이 말이 즉 /상황은 어쩌구 저쩌구 이다/ 란말이죠. 상황이다 라는 말을 단지 기호인 괄호( )가 대신하고 있는거죠. 다시말해 [상황이다 = 괄호 ]입니다..본문 (Sitting down in a restaurant looking at a menu)<-이 말에서 괄호를 풀죠..그럼 '상황이다' 앉아있는(상황) 식당에서 보면서 매뉴 '한국어 어순으로 하면' 상황은 메뉴보면서 식당에 앉아 있는거다. It is sitting down / in a restaurant / looking at a menu./상황은 앉아있는거다/식당에서/메뉴보면서.<-이 간단한 말을 왜 다들 분사구문 어쩌구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군요. 분사구문이라면 두개의 절중에 반드시 한곳에는 주어 + 동사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분사구문 이라니. 혹시 번역에서 '메뉴보면서(looking at a menu)' 다시말해 '~하면서' 라는 이말 때문에 다들 분사구문 이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입니다. '동사+ing' 은 원래 '동사 + being(있음)'을 줄인말입니다. looking = look + being. 이말 자체가 [동시성]을 담고 있는말입니다. I am studing./ 나는 공부하고 있다/ 이말은 '나는 공부[하면서] 있다'(study + being)가 줄여진 한국말입니다. studing이 분사구문 입니까?? 아니죠. 그냥 현재분사 자체에 [동시성]이 있는말 입니다. 마치 분사구문의 동시성을 나타내는 while, as 처럼 그래서 다들 착각하는듯.. 분사구문이라면 앞에서 말했듯이 적어도 주어 + 동사 하나는 남아 있어야지..

 

지은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