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It's already lunchtime. Let's go grab a bite.
B I'll pass. I'm not hungry.
A Are you sure? We have three more classes in the afternoon.
B I know. I'm okay, so go and eat something.
A Wait. Are you upset at me for what I said yesterday?
B Come on. I don't hold grudges. I'm just feeling down today.
A All right. I'll get a sandwich for you.
A벌써 점심시간이네. 우리 뭐 좀 먹으러 가자.
B난 됐어. 배 안 고파.
A정말? 우리 오후에 강의가 세 개나 더 있는데.
B알아. 난 괜찮으니까, 가서 뭐 좀 먹어.
A잠깐. 너 어제 내가 한 말 때문에 화났어?
B무슨 소리야. 난 뒤끝 없어. 그냥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그래.
A알겠어. 내가 샌드위치 사다 줄게.
관련단어
grab a bite : 간단히 먹다.
☞Let's grab a bite after class.
수업 끝나고 뭐 좀 먹자.
☞Shall we grab a bite before the movie starts?
영화 시작하기 전에 우리 뭐 좀 먹을까?
☞I need to grab a quick bite before the basketball game.
농구 경기 전에 간단히 먹어야겠어.
hold grudges : 악의를 품다.
☞She's not the kind of person to hold grudges.
그녀는 뒤끝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That guy does not hold grudges.
저 남자는 뒤끝 없어.
☞I don't hold grudges, so don't worry.
난 뒤끝 있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
feel down : 마음이 울적하다.
☞I heard you're feeling a bit down.
너 몸이 좀 안 좋다던데.
☞After she got the news, she was feeling a bit down.
그녀는 그 소식을 듣고 나서, 약간 기분이 울적해졌어.
☞I was feeling a bit down yesterday, but I'm very happy today.
내가 어제는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오늘은 아주 좋아.
lunchtime : 점심시간 pass : 빠지다, 넘기다 upset at ~ : ~에게 화가 난 get : 사다, 얻다
출처:EBS Easy English
안영란
■ What shall we have/eat for lunch today? 오늘 점심 뭐 먹을까? Where shall we go for lunch today. 오늘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 Let's go grab a bite. 우리 간단히 뭐 좀 먹으러 가자 / I'm not in the mood = I don't feel like it. 나 그럴 기분 아니야 ★ Let's go grab a drink. 우리 한잔 하러 가자 / Sounds good! You read my mind. 좋아! 넌 내마음을 읽었어. read-read-read ■ I passed the exam. 난 시험에 합격했어 (통과했어) <=> I failed the exam. 난 시험에 실패했어 (떨어졌어) ★ Don't be so sad. This too shall pass!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니! ★ Let it pass/go just this time. 이번 한번만 봐주세요 ■ I'm very hungry = I'm starving. 나 너무 배고파. I'm starving. I need to eat anything. 나 너무 배고파. 뭐든 좀 먹어야겠어 ★ I'm full = I'm stuffed. 나 배불러. I'm stuffed and can't eat any more. 배불러서 더는 못먹겠어요 ■ I'm upset at you. 나 너한테 속상해/기분이 언짢아 >> I'm angry with/at you. 나 너한테 화났어 >> I'm mad at you. 나 너한테 많이 화났어 = You pissed me off. 넌 날 열받게 했어
■ I can't get enough of ramen. 난 라면이 질리지 않아 <<< I'm sick of ramen = I'm tired of ramen = I'm fed up with ramen. 난 라면에 질렸어 ==> I'm sick and tired of hearing your complaints. 난 네 불평을 듣는 것에 아주 지긋지긋 넌덜머리가 나. Will you stop complaining? 불평 좀 그만 할래?
이상민
http://m.blog.naver.com/minga2015/220847375257
마스터메이슨
already 얼뤠에리 / be + already / already + do동사 / have already 과거분사 / 문장 + already / It’s already 잇처얼뤠리 / lunchtime(=break) / go (and/to) grab a bite / grab ㄱ뤱 / grab a ㄱ뤠버 / Let’s grab a bite to eat. 간단하게 식사하자 / I’ll 알 / skip the meal 식사를 거르다 / next time 다음에 / sure = positive / in the morning, afternoon, evening 아침 점심 저녁에 / at night 저녁에 / this morning 오늘아침에 / I know (i강세) 이미 알고 있는 느낌 : 나 알아 / I KNOW (know강세) 동의하는 느낌 : 내말이 / go (and) eat / wait = hold on, give me one second / upset at 사람 : ~에게 (엄청살짝) 화나다 / mat at 사람 : ~에게 (굉장히) 화나다 / upset at 업쌔랟 / mad at 사람 about 무엇 : 무엇에 대해서 사람에게 화나다 / mad at 사람 for 동작/무엇 : ~에게 무엇에 화나다 / what I said 내가 말했던 것(와라이) / come on 1.왜이래(억양주의) 2.서둘러 / I don’t 아(이) 돈(론) / hold grunges 호올 ㄱ뤄언쥐ㅅ + against 사람 : ~에게 앙심을 품다 / down 기분이 가라앉는 / get a 게러 / sandwich 1.쌔애ㄴ윋취 2.쌔앤ㄷ윋취 /
Andrew Kim
■ It's already lunchtime. 이 문장 lunchtime 의 무관사에 주의하면 좋겠네요.■ Let's go (and)grab a bite. bite the bullet이란 이디엄이 있죠. 총알을 물다이니까 참다, 견뎌내다 이런 의미에요. grip과 grab의 차이에 대해 명확히 알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윤창중 사건이 터졌을 때 온 국민의 관심을 끈 영어단어가 grab(움켜쥐다)였습니다. 미국 경찰 보고서에 윤 전 대변인이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grabbed her buttocks without her permission)'고 적혀 있었기 때문이죠. "왜 미국 경찰은 윤 대변인이 'grip' 하지 않고 'grab' 했다고 표현했을까?" 이 호기심을 풀기 위해 열심히 사전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 'grip'과 'grab' 사이에는 미묘한 뉘앙스 차이가 있었습니다. 먼저 'grab'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무언가를 급하게 또는 우악스럽게 잡아채는 것 (take it or pick it up suddenly and roughly) 다음은 'grip'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꽉 움켜쥐는 것 (take hold of it with your hand and continue to hold it firmly) 즉 'grab'과 'grip'은 둘 다 움켜쥔다는 뜻이지만 전자는 급하고 우악스럽게 잡는 '행동'에 초점을 두고, 후자는 단단하게 잡고 있는 '상태'에 초점을 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윤 대변인은 상대방이 허락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잡았던 것이므로 당연히 'grab'을 써야 하는 것이죠. 재밌는 것은 무언가를 탐욕스럽게 차지하려할 때도 'grab'을 쓴다는 겁니다. 그래서 'grabber'라고 하면 '강탈자'나 '욕심꾸러기'의 뜻이 있습니다. 한편 'grip'은 명사로도 많이 쓰이는데, 미끄러움 방지처리가 된 손잡이는 모두 'grip'이라고 합니다. 골프채 손잡이나 테니스 라켓 손잡이를 '그립'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So let's go and eat something. and 없이 so let's go eat something 해도 괜찬겠네요.■ Are you upset at me. upset at = mad at =~에 화난.■ I don't hold grudges. 불평하거나 투덜되는 것은 complain이나 grumble 이라고 해요.■ I'm just feeling down today. feel down의 반대는 feel good, feel up to par(기분이 좋은)라고 해요. par는 golf에도 나오는 용어죠.■ I'll pass. pass의 뜻도 여러가지 있어요. 핵심뜻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지나가거나 이동한다는 거죠. 여기서 pass는 자기에게 주어지는 음식을 안먹고 skip한다는 말이죠.■ so go and eat something. something 은 긍정문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 문장에서는 something이라고 했어요. 자기가 좋아하거나 먹을만한 음식을 먹는다는 nuance죠. 하지만 anything이 긍정문에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I'm so hungry, I'll eat anything.나는 너무 배고파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먹을 것이다. 이경우 something 을 쓰면 좀 이상하죠.
안영란
His indecent assault just brought the Korean dignity down to the ground. 그의 성추행은 한국의 위신을 땅에 떨어 뜨렸어
Hotdo
■ hold a grudge = harbor a grudge ○ (의미) to harbor persistent and continual resentment or ill feelings toward someone, especially for some slight or wrongdoing he or she has committed in the past (과거에 누가 했던 사소한 행동이나 잘못에 대해 지속적인 악감정을 품다) ○ (예문) Johnny has been holding a grudge against me since we were 12 because I embarrassed him in front of a girl he liked (쟈니는 12살부터 쭉 나에 대해 악감정을 품고 있는데, 걔가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창피를 주었기 때문이야) ○ I don't hold grudges (난 뒤끝 없어) ■ Let's go grab a bite (가서 뭐 좀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