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これ、まだ食べられるのに捨ててあるわ。
B 食べ物を粗末にしてますね。
A 世界には飢餓にあえぐ子供もいるのにね。
A이거, 아직 먹을 수 있는데 버려져 있어.
B음식을 함부로 하고 있네요.
A세계에는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도 있는데 말이지.
관련단어
※「飢餓[きが]にあえぐ」는 ‘기아에 허덕이다’라는 뜻으로, 굶주림에 괴로워하며 애쓰는 모양을 나타낸다. 여기서 「あえぐ」는 ‘허덕이다, 시달리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捨てる [すてる] : 버리다
粗末にする [そまつにする] : 소홀히 하다, 함부로 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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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の料金りょうきんはいくらですか。 도쿄행 요금이 얼마예요?
千円せんえんです。 천 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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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とうきょうには、何時なんじの到着とうちゃくですか。 도쿄에는 몇 시에 도착해요?
午後6時ごごろくじの到着とうちゃくです。 저녁 여섯 시에 도착합니다.
東京とうきょうには、いつごろ到着とうちゃくしますか。 도쿄에는 언제쯤 도착할까요?
東京とうきょうまで、どのぐらいかかりますか。 도쿄까지 얼마나 걸려요?
이웅이
오늘은 粗末가 나왔는데요 「御粗末(おそまつ)でした」という言葉(ことば)がありますが、手作(てづく)りの食事(しょくじ)を出(だ)して、相手(あいて)から「ごちそうさまでした」とお礼(れい)を言(い)われた時(とき)、「御粗末でした」と返答(へんとう)の言葉としてよく使(つか)われています。12月は「師走(しわす)」今年も1ヵ月のみ残りました。
다시시작
이웅이님 글입니다. ● 오늘은 粗末(허술하고 나쁨, 변변치 않음)가 나왔는데요. [변변치 못 했습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직접 만든 식사를 대접하고, 상대로부터 [잘 먹었습니다] 라고 감사의 말을 들을 때, "おそまつでした" 라고 답변의 말로써 흔히 쓰게됩니다. 12월 [섣달] 올해도 한 달만이 남았습니다.
이웅이
「お粗末でした」를 「お粗末さまでした」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ごちそうさまでした」가 아니라 「ごちそうさま」로 하면 「おそまつさま。」까지로 답변을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おそまつもの」는 「おそまつなもの」로 な를 붙여야 합니다만 , 「ごちそうさまでした」에 대해 「おそまつなものでした」는 별로 쓰지 않씁니다만 「お粗末なものですが、、、」라고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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