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きっと機会をうかがってたのね。

정진근 2016. 12. 2. 15:41

http://naver.me/xmG4jWn1

 

A あっ、猫に魚取られちゃった。

B 本当にすばしっこいですね。

A きっと機会をうかがってたのね。

 

A앗, 고양이한테 생선을 빼앗겨 버렸어.

B정말 재빠르네요.

A분명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거지.

 

관련단어

※「機会[きかい]をうかがう」(기회를 엿보다)는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를 눈여겨보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攻撃[こうげき]する機会[きかい]をうかがう」(공격할 기회를 엿보다)와 같이 쓸 수 있다.

 

取る [とる] : 빼앗다, 훔치다

すばしっこい : 재빠르다, 날렵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降おり(1) 하차(1)

中央博物館ちゅうおうはくぶつかんに行いくには、どこで降おりればいいですか。 중앙 박물관에 가려면 어디서 내려야 해요?

次つぎのバス停ていで降おりてください。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세요.

そこに到着とうちゃくしたら、私わたしに知しらせてくれますか。 그곳에 도착하면 제게 알려 주시겠어요?

次つぎのバス停ていはどこですか。 다음 정류장은 어디예요?

市庁しちょうまで、バス停ていはあといくつですか。 시청까지 몇 정거장 남았어요?

次つぎのバス停ていで降おりて、乗換のりかえてください。 이번 정류장에서 내려 갈아타세요.

どこで乗換のりかえるんですか。 어디서 갈아타야 해요?

次つぎのバス停ていで降おります。 다음 정류장에서 내릴게요.

 

이웅이

오늘은 機会をうかがう가 나왔는데요 似た言葉としては、「 時機(じき)をうかがう」、「チャンスを待(ま)つ」、「虎視眈々(こしたんたん)と狙(ねら)う 」等があります。また、「うかがう」には「伺う」と「窺う」がありますが、聞(き)く、問(と)う、訪(たず)ねるの謙譲語(けんじょうご)は「伺う」。のぞき見(み)る、様子(ようす)を見るのは「窺う」です。例(れい)として「お話(はなし)を伺う」「ご都合(つごう)を伺う」「お宅(たく)に伺う」「顔色(かおいろ)を窺う」「中(なか)の様子を窺う」「機会を窺う」。窺うは表外漢字(ひょうがいかんじ)のため「うかがう」とひらがな書(が)きにします。「機会をうかがう」を「機会を伺う」と書いてはいけません。

 

다시시작

이웅이님 글입니다. ● 오늘은 機会をうかがう(기회를 엿보다)가 나왔는데요. 비슷한 말로는, [時機をうかがう(기회를 엿보다)], [チャンスを待つ(찬스를 기다리다)], [虎視眈々と狙う(호시탐탐 노리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うかがう]의 한자에는 伺う 와 窺う 가 있는데요, 듣다, 묻다, 방문하다의 겸양어인 [伺う]。들여다보다, 상황을 보다(살피다)에는 [窺う]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을 듣다(伺う)] [형편(사정)을 묻다(伺う)] [댁으로 방문하다(伺う)] [안색을 살피다(窺う)] [안의 상황을 살피다(窺う)] [기회를 엿보다(窺う)]. 窺う는 상용 한자표에 없는 한자이기 때문에, [うかがう]로 히라가나 쓰기로 합니다. [機会をうかがう]를 [機会を伺う] 라고 쓰면 안됩니다.

 

이웅이

ひらがな書きにします는 "ひらがな書き" 를 하나의 명사처럼 보시면 됩니다. ひらがな書き+します 로 ひらがな書きにします 입니다. 書きます를 사용한다면 ひらがなで書きます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