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やむを得ませんね。

정진근 2016. 12. 11. 21:21

http://naver.me/xbDZidP6

 

A 怪我が完治するまで1週間はかかります。

B 今回は試合を棄権するしかないですよね。

A ええ、やむを得ませんね。

 

A상처가 완치될 때까지 일주일은 걸려요.

B이번엔 시합을 기권할 수밖에 없겠죠?

A네, 어쩔 수 없네요.

 

관련단어

※「やむを得[え]ない」(어쩔 수 없다)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어떤 일을 할 수밖에 없음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やむを得[え]ない事情[じじょう]で休学[きゅうがく]した」(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휴학했다)처럼 쓸 수 있다.

 

かかる : (시간이) 걸리다

~しか : (부정의 말을 수반하여) ~밖에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汽車情報きしゃじょうほう 기차정보

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は何番なんばんホームですか。 도쿄행은 몇 번 홈에서 출발해요?

3番ばんホームからの出発しゅっぱつです。 3번 홈에서 출발해요.

これ、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ですか。 이거 도쿄행이에요?

この列車れっしゃ、東京とうきょうに行いきますか。 이 열차는 도쿄에 가요?

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の列車れっしゃはどれですか。 도쿄행 열차는 어느 거예요?

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の最終列車さいしゅうれっしゃがいま出発しゅっぱつしました。 도쿄행 막차가 방금 떠났습니다.

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の列車れっしゃは、いつ出発しゅっぱつしますか。 도쿄행 기차는 언제 출발해요?

この列車れっしゃが、10時じ10分ぷん発はつの東京とうきょう行ゆきですか。 이 열차가 10시 10분에 출발하는 도쿄행 맞아요?

 

이웅이

오늘은 やむを得ない가 나왔는데요 「やむを得ない事情(じじょう)で、欠席(けっせき)させていただきます」というときの「やむを得ない」は声(こえ)に出(だ)して言(い)うときにかなり揺(ゆ)れのあることばで、「やむおえない」「やもうえない」などがあります。(このように使ってはいけません)「やむおえない」は構成(こうせい)を「やむ」+「おえない」からなると勝手(かって)に解釈(かいしゃく)して、「おえない」を「終えない」「負えない」「追えない」などと書かれることもあるようです。  さらには「やむえない」、「やもおえない」もあるようです。  なんと誤用(ごよう)のバリエーションが多(おお)い言葉なのかと思いますが、最近(さいきん)のパソコンのワープロソフトはとても親切(しんせつ)なので、「やむおえない」「やもうえない」と入力(にゅうりょく)すると《「やむをえない」の誤(あやま)り》であると親切に教(おし)えてくれるようです。「やむを得ない」の「やむ」は「止む・已む」と書き、今(いま)まで続(つづ)いてきたことがそこで終わりになるという意味。「得ない」はできないという意味なので、「やむを得ない」は、「とどまることができない」さらには、「しかたがない」、「しようがない」、「そうするより他に手だてがない」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不満足(ふまんぞく)ではあるがあきらめるほかはない、望(のぞ)まないことを消極的(しょうきょくてき)に受(う)け入(い)れるというニュアンスのある語だと思います。

 

사막여우

이웅이님의 글입니다. 오늘은 やむを得ない가 나왔는데요「부득이한 사정으로 결석하겠습니다」라고 말할때의「やむを得ない」는 소리내어 읽을 때에 상당히 불안정함이 있는 말로서「やむをえない」「やもうえない」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안 됩니다)「やむおえない」는 구성을「やむ」+「おえない」로 하게되어 멋대로 해석해서「おえない」를 「끝마칠 수 없다」「감당할 수 없다」「쫓을 수 없다」등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やむえない」「やもおえな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단히 오용의 변화가 많은 말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만, 최근 컴퓨터의 워드프로세서의 소프트웨어는 참 친절해서 「やむおえない」「やもうえない」라고 입력하면 《「やむをえない」가 잘못 쓰인것》이라고 나와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やむを得ない」의「やむ」는「止む•已む」라고 쓰고, 지금까지 계속 되었던 것이 거기서 끝나게 되는 것을 의미. 「得ない」는 할 수 없는 것(불가능한 것)을 뜻하는 의미로서 「やむを得ない」는 「머무는 것이 불가능하다」게다가 「부득이하다」「할수 없다 」「그렇게 하는 것 외에 다른 수단이 없다」을 뜻하는 의미가 됩니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포기하는 것 밖에는 없어, 기대할수 없는 것을 소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는 뉘앙스가 있는 말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웅이

揺れのあることばで 이 부분은 다른 말로 하면 変化のある言葉で "변화가 있는 말로 "정도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점은 やむを得ない를 やむおえない、やもうえない、やもえない、やもおえない라고 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로에

저는 '揺れのある言葉' '오해(곡해)의 소지가 있는 말' 로 해봤습니다.

 

hana****

その本を読んで多くのことを得た 나는 그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었다. 이런 得る의 '얻다'라는 뜻이 가능하다 (=できる)는 뜻으로 발전을 합니다. 즉, 다음의 예와 같이 동사의 연용형에 붙어 복합동사를 만들게 되는 것이지요. あり得る(있을 수 있다) なし得る(해낼 수 있다) 言い得る(말할 수 있다) 書き得る(쓸 수 있다) 実現し得る(실현할 수 있다) 등등. 발음의 편의상 得る를 うる로 읽기도 합니다. 実現しうる 이런 식으로요. 이런 得る의 부정형이 이른바 得ない(=得ず)입니다. 뜻은 できない와 흡사하지요. あり得ない話(있을 수 없는 이야기) ひとりでは為(ナ)しえない(혼자서는 할[해낼] 수 없다) 同情の念を禁じえない(동정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금할 길이 없다] 등등. 여기서 나온 것이 관용구 已む[止む]を得ない(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어쩔 수 없다)입니다. 비슷한 사용 꼴로는 熱が出たので、やむを得ず(=やむなく、仕方がなく)早退した 열이 나서 어쩔 수 없이[하는 수 없이] 조퇴했다. やむを得ない事情で行かれなかった 어쩔 수 없는[피치 못할] 사정으로 갈 수가 없었다.(=못 갔다, 못 가게 됐다) そうなった以上離婚はやむを得なかった 그렇게 된 이상 이혼은 어쩔 수 없었다.(=피할 수 없었다) ある程度の損失はやむを得なかった 어느 정도의 손실은 어쩔 수 없었다(=피할 수가 없었다,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やむを得ない와 병행해서 익혀 두셔야 할 게 ざるを得ない(=...아니 할 수 없다)입니다. 문어 부정의 조동사 ず(=ない)의 연체형이 ざる입니다. 私たちは行かざるを得ない 우리는 안 갈 수가 없다. そうせざるを得ないね 그렇게 안 할 수가 없겠네. : 불규칙동사 する는 せ로 변하는데 그냥 せざる得ない외워 두시면 되겠죠.

 

かなり揺れのあることばで는 "(라고 할 때의 やむを得ない는 발음상으로) 상당히 오용이 많은[오용하기 쉬운] 말로서"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