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被災地の復興に僕たちも何かしたいね。

정진근 2016. 12. 19. 16:28

http://naver.me/xwaFZtfg

 

A 被災地の復興に僕たちも何かしたいね。

B 会社を挙げて基金を募りましょうよ。

A うん、それはいいね。

 

A재해 지역 부흥을 위해 우리도 뭔가 하고 싶네.

B회사에서 기금을 모아봐요.

A응, 그거 좋네.

 

관련단어

※어떤 목적이나 사업, 행사 등에 쓸 기본적인 자금을 모을 때 「基金[ききん]を募[つの]る」(기금을 모으다)라고 한다. 여기서 「募[つの]る」는 ‘모집하다, 모금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被災地 [ひさいち] : 재해 지역, 지진이나 해일 등의 피해를 입은 곳

募る [つのる] : 모으다;모집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運転 うんてん 운전

乗のせてください。 태워 주세요.

はい、お乗のりください。 네, 타세요.

私わたしは、運転初心者うんてんしょしんしゃです。 저는 초보 운전자예요.

私わたしの座すわる場所ばしょがありますか。 제가 탈 자리가 있어요?

シートベルトを締しめてください。 안전벨트를 매세요.

窓まどを少すこし開あけてください。 창문 좀 내려 주세요.

車くるま、止とめてください。 차 세워 주세요.

スピードを落おとしてください。 과속하지 마세요.

駐車料ちゅうしゃりょうは、1時間いちじかんいくらですか。 시간당 주차료가 얼마예요?

 

이웅이

빗길: 雨道=「あまみち」と読みます。あるいは、雨(あめ)の道(みち)、雨降(あめふ)りの道(みち)ですね。

 

이웅이

오늘은 基金を募る가 나왔는데요 「基金を募る」という言い方は、何となくかたい感じがします。一般的には、「募金(ぼきん)する」という表現を使うと思います。また 募金されたお金の使い道には、「寄付金(きふきん)」、「義援金(ぎえんきん)」、「支援金(しえんきん)」というのがありますが、■「寄付金」とは・・被災者支援活動(ひさいしゃしえんかつどう)をする団体(だんたい)(主(おも)にNPOや自治体(じちたい))へのお金。このお金は公共道路(こうきょうどうろ)や湾岸(わんがん)の復旧支援事業(ふっきゅうしえんじぎょう)のために使用(しよう)されることが多い。 ■「義援金」とは・・被災者に直接(ちょくせつ)渡(わた)されるお金。しかし、平等(びょうどう)に渡すために事故(じこ)からしばらく経(た)ってから配布(はいふ)される。 ■「支援金」とは・・被災地で活動を行(おこな)う団体や機関(NPO・NGO)に対(たい)してのお金。といって使われる用途(ようと)などが違(ちが)ってきます。

 

알로에

이웅이님의 글 입니다. 오늘은 「基金を募る(기금을 모으다)」가 나왔는데요, 「基金を募る」라는 표현은 어딘가 모르게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일반적으로「募金する(모금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모금된 돈의 사용처에는 「기부금」「의연금」「지원금」이라는 것이 있는데, ■「기부금」은••피해자 지원활동을 하는 단체(주로 NPO나 자치단체)에 주어지는 돈. 이 돈은 공공도로나 만안(만의 연안)의 복구지원사업을 위해 많이 사용된다. ■「의연금」은••피해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돈. 단, 공평한 배분을 위해 사고 시점부터 일정기간 경과 후 배포된다. ■「지원금」은••피해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나 기관(NPO•NGO : 비영리민간단체)에 주어지는 돈. 등 이렇게 쓰이는 용도가 달라집니다.

 

이웅이

오늘의 회화에서 "かいしゃをあげて, ききんをつのりましょうよ。" 가 나왔습니다만, あげて를 "주다"로 해석해서 회사를 주고(팔아서) 기금을 모아봐요. 처럼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회화에서는 한자가 안 보이기 때문에 あげて가 「挙げて」なのか、「上げて」なのか、「揚げて」なのか、「あげて」なのか、素早く判断する必要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