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いつまでこの寒波が続くのかしら。
B 今日で10日目だね。
A 早く暖かくならないかなあ。
A언제까지 이 한파가 계속될까?
B오늘로 열흘째네.
A빨리 따뜻해지지 않으려나.
관련단어
※「寒波[かんぱ]が続[つづ]く」(한파가 계속되다)는 겨울철에 심한 추위가 계속될 때 쓰는 표현이다. 한편 여름철 심한 더위에 대해서는 「猛暑[もうしょ]が続[つづ]く」(심한 더위가 계속되다)라는 표현을 쓴다.
~かしら : ~일까 [의문의 뜻을 나타냄]
~目め [~め] : ~째 [순서를 나타냄]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同乗どうじょう 동승
乗のせてください。 태워 주세요.
迎むかえに来きてください。 태우러 와 주세요.
はい、お乗のりください。 네, 타세요.
同おなじ方向ほうこうなので、お乗のりください。 같은 방향이니 타세요.
私わたしの家いえまで、乗のせてもらえますか。 저의 집까지 차 좀 태워 주세요.
駅えきまでお送おくりします。 역까지 모셔다 드릴게요.
私わたしの座すわる場所ばしょがありますか。 제가 탈 자리가 있어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でも、ひとりで行いきます。 고맙지만 혼자 갈래요.
シートベルトを締しめてください。 안전벨트를 매세요.
이웅이
오늘은 十日目(とおかめ)가 나왔는데요 日付(ひづけ)だと1日、2日、3日、4日、5日、6日、7日、8日、9日、10日は、「ついたち」「ふつか」「みっか」「よっか」「いつか」「むいか」「なのか」「ようか」「ここのか」「とおか」ですが、これらに「目」をつけて、1日目、2日目、3日目、4日目、5日目、6日目、7日目、8日目、9日目、10日目となると、「いちにちめ」「ふつかめ」「みっかめ」「よっかめ」「いつかめ」「むいかめ」「なのかめ」「ようかめ」「ここのかめ」「とおかめ」で、「ついたち」+「め」として「ついたちめ」という言い方はしません。また、「なのか」を「なぬか」と、「ここのか」を「ここぬか」とも発音(はつおん)します。
사막여우
이웅이님의 글입니다. 오늘은 十日目(とおかめ)가 나왔는데요 날짜로1일、2일、3일、4일、5일、6일、7일、8일、9일、10일은、「ついたち」「ふつか」「みっか」「よっか」「いつか」「むいか」「なのか」「ようか」「ここのか」「とおか」이지만、여기에「目」를 붙여서、1일째、2일째、3일째、4일째、5일째、6일째、7일째、8일째、9일째、10일째가 되면、「いちにちめ」「ふつかめ」「みっかめ」「よっかめ」「いつかめ」「むいかめ」「なのかめ」「ようかめ」「ここのかめ」「とおかめ」로서、「ついたち」+「め」는「ついたちめ」라고 사용하지 않습니다。그리고、「なのか」를「なぬか」로、「ここのか」를「ここぬか」라고도 발음합니다.
사막여우
3ヶ月랑 3カ月이건 같은 뜻인가요? 어쩔때는 전자 어쩔때는 후자로 표시되던데~
이웅이
일본어 워드 같은데서 「さんかげつ」라고 치면 후보로 3ヶ月、3ヵ月、3箇月、3か月、3個月 등이 나오는데요. 같은 뜻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ヶ月의 ヶ는 한국어 ~개월에서 온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거 말고도 3個(こ)라고 표기할 때도 어떤 가게에서는 3ヶ라고 표기하고 있는 가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웅이
A:いつまでこの寒波が続くのかしら。 B:今日で10日目だね。 A:早く暖かくならないかなあ。 この二人の会話で出てきた、「~かしら」、「~だね」、「~かなあ」は、よく知り合っている間柄であるときに使うことのできる表現です。 もし、まだ知り合ってそれほどたっていないような場合だと、「いつまでこの寒波が続くでしょうか。」、「今日で10日目ですね。」、「早く暖かくならないでしょうかね。」のように少し変わってきます。
사막여우
A:언제까지 이 한파가 계속될까 B:오늘로 열흘째네 A:빨리 따뜻해지지 않으려나. 이 두사람의 회화에 나온 「~かしら」「~だね」「~かなあ」는 잘 알고있는 관계가 있는때에 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만일, 아직 잘 알고있는 그정도가 아닌 경우에는 「いつまでこの寒波が続くでしょうか。」、「今日で10日目ですね。」、「早く暖かくならないでしょうかね。」이렇게 조금 변하게 됩니다.
이웅이
「一目」は何と読むでしょうか? 「ひとめ」か「いちもく」のどちらかです。「ひとめ」の例:一目惚れ(ひとめぼれ)、(「いちもくぼれ」とは言いません。) 「いちもく」の例:一目瞭然(いちもくりょうぜん)、(「ひとめりょうぜん」とは言いません。)
라벤더
「一目」는 「ひとめ」「いちもく」로 읽는데 一目惚れ(ひとめぼれ한눈에 반함), 一目瞭然(いちもくりょうぜん일목요연)라고 읽는군요 !
라벤더
「窮(きゅう)すれば通(つう)ず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hana****
▶이건「日本語文法ハンドブック」에서 발췌한 내용인데 참고하시길 ... 종조사ね는 '상대가 알고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것을 언급할 때 사용하는데, 다음과 같이 '듣는사람이 자신과 의견이 일치할 것으로 보고 동의를 구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물론 거기에 화답할 때도 ね가 필요합니다.
【A「毎日、暑いですね(아따, 하루이틀도 아이고 너무 덥죠?)」B『そうですね(그렇네요)』/ A「あの2人、お似合いだね(저 두시람, 참 잘 어울리지?)」B「ええ、本当にいいカップルね(응. 정말 멋진 커플이네)」】
▶그러나 시도때도 없이 ね를 붙이는 게 아니고 다음과 같은 예외도 있습니다.
【A「毎日暑いですね(매일 같이 참 덥지요?)」B『私の故郷に比べれば涼しいです(저의 고향에 비하면 시원한 편입니다)』...이렇게 화제 전환시에는 ね가 필요없습니다. 】
▶또,
【A「会議は10時からですね(회의가 10시부터죠?」B『ええ、そうです(예, 그렇습니다.』/ A「明日の会合には参加しますね(내일 모임에는 참석하실 거죠?)」B「いや、まだわかりません(아뇨,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이렇게 화자가 자신의 판단에 확신이 없어 확인을 해 올 경우의 대답에서는 통상적으로 ね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회화'에서의 ね의 사용법에 대한 보고서 ...
?「昨日、歌舞伎を見たんですよ。いやあ、すごく感動しましたね(어제 가부키를 봤는데요. 이야, 진짜 감동받았습니다.」
?A「締め切りまで何日ありますか(마감까지 며칠 남았습니까?」B『えーと、あと2週間ですね(가만있어봐라, 앞으로 2주일이네요』
?A「生涯最高の日は、いつですか(생애 최고의 날은 언제입니까?」B「やっぱり結婚した日ですね(아무래도 결혼한 날이겠죠.」
▶위의 3가지 예에서는 ね를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됩니다. 그러나 비록 자기만 알고 있는 것이더라도 마치 상대도 알고 있는 것처럼 표현함으로써 서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ね의 사용법인데, 이는 화자가 '기억을 더듬거나 생각한 결과'를 언급할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회화「今日で10日目だ(ね)」도 그런 경우라 할 수 있겠네요. 일본에서도 '씰데없는 ね의 다용'이 문제화되고 있다는데, 말이 느끼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 조심할 필요가 있겠네요.
▶ね의 그 마지막 보고서 ... 의뢰, 권유나「なさい」를 이용한 명령문에서 ね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역시 친밀감을 살려 부드러운 표현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向こうへ着いたら、連絡してね。거기에 도착하면 연락해라.」
?「また会いましょうね。또 보자.」
?「ご両親を大切にしなさいね。부모한테 잘해라이.」 ▶아까 올린 글에 "기억을 더듬거나 생각한 결과"와 같은 경우는 ね를 붙여 친밀감을 살릴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음과 같이 자명한[뻔한] 경우에 ね를 붙이는 것은 잘못입니다.
?【A「お住まいは、どちらですか。사는 곳은 어디십니까?」B「大阪市内です[×ですね]」오사카 시내입니다.】
'오늘의 회화(일본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かなり気性が激しいわよ。 (0) | 2016.12.23 |
|---|---|
| よくあんな服を着こなせるなあ。 (0) | 2016.12.22 |
| ようやく回復の兆しが見え始めました。 (0) | 2016.12.20 |
| 被災地の復興に僕たちも何かしたいね。 (0) | 2016.12.19 |
| 相手のミスに乗じて、一気に逆転したんだ。 (0) | 2016.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