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かなり気性が激しいわよ。

정진근 2016. 12. 23. 15:16

http://naver.me/xTxiZolE

 

A 森口さん、かなり気性が激しいわよ。

B 僕の前では、おしとやかだよ。

A 猫をかぶってるだけよ。

 

A모리구치 씨, 꽤 성질이 과격해.

B내 앞에서는 얌전해.

A얌전한 체하고 있는 것뿐이야.

 

관련단어

※「気性[きしょう]が激[はげ]しい」는 ‘성질이 과격하다’라는 뜻으로, 기세나 감정 등이 급하고 거센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気[き]が荒[あら]い」(성질이 난폭하다)가 있다.

 

しとやか : 고상함, 얌전함

猫をかぶる [ねこをかぶる] : (본성을 숨기고) 얌전한 체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降おり(2) 하차(2)

どこで降おりますか。 어디에 내려 드릴까요?

ここで降お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여기에서 내릴게요. 고맙습니다.

車くるま、止とめてください。 차 세워 주세요.

入口いりぐちで降おろしてください。 입구에 내려 주세요.

乗のせ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태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웅이

오늘은 猫をかぶる가 나왔는데요 猫が出(で)てくる慣用句(かんようく)や諺(ことわざ)にはどのようなのがあるのか調(しら)べてみました。1.猫に小判(こばん)。貴重(きちょう)なものを与(あた)えても、本人(ほんにん)にはその値(ね)うちがわからないことのたとえ。2.猫に鰹節(かつおぶし)。好(す)きなものを近(ちか)くに置(お)くのは危険(きけん)であるということ。3.猫の手(て)も借(か)りたい。非常(ひじょう)に忙(いそが)しく手不足(てぶそく)で、どんな手伝(てつだ)いでもしてほしいことのたとえ。4.猫も杓子(しゃくし)も。だれもかれも、どれもこれも、同(おな)じ事(こと)をする様子(ようす)。5.猫の首(くび)に鈴(すず)を付(つ)ける。いざ実行(じっこう)となると、引(ひ)き受(う)け手のない至難(しなん)なことのたとえ。これ以外(いがい)にも沢山(たくさん)あります。どんなの知ってますか?

 

알로에

이웅이님의 글 입니다. 오늘은「 猫をかぶる」가 나왔는데요, 고양이가 나오는 관용구나 속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 보았습니다. 1.猫に小判(고양이한테 금화). 귀중한 것을 줘도 당사자는 그 값어치를 모르는 것의 비유. 2.猫にかつおぶし(고양이한테 생선). 좋아하는 것을 곁에 두는 것은 위험하다라는 것. 3.猫の手も借りたい(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몹시 바쁘고 일손이 달려서 어떠한 도움이라도 받고 싶은 상황의 비유. 4.猫も杓子も(어중이떠중이 모두 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같은 일을 하는 모습. 5.猫の首に鈴を付ける(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다). 막상 실행하려고 하면 떠맡을 사람이 없는 지극히 어려운 일의 비유. 이 밖에도 많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알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