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あの若者が社長ですか。
B ええ、20歳で会社を築き上げたんです。
A すごいやり手ですね。
A저 젊은 사람이 사장이에요?
B네, 스무 살에 회사를 차렸어요.
A굉장한 수완가네요.
관련단어
※「~を築[きず]き上[あ]げる」는 ‘~을 쌓아 올리다[구축하다]’라는 뜻으로, 여기서 「築[きず]き上[あ]げる」는 ‘(지위·제도 등을) 차례로 쌓아 올려서 만들다’라는 의미로 쓰였다.
若者 [わかもの] : 젊은이
すごい : (정도가) 굉장하다
やり手 [やりて] : 수완가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洗車せんしゃ 세차
車くるまがきれいですね。 차가 깨끗하군요.
はい、洗車せんしゃしたばかりです。 네, 세차한 지 얼마 안 됐어요.
この頃ごろ、忙いそがしくて洗車せんしゃする時間じかんもありませんでした。 요즘 바빠서 세차할 시간이 없었어요.
きたなくて、すみません。 차가 지저분해서 죄송합니다.
이웅이
오늘은 二十歳(はたち)가 나왔는데요 どうして「はたち」と読(よ)むんだろうと気になって調(しら)べてみました。▶「はた」は「20」を意味(いみ)し、「ち」は助数詞(じょすうし)。「はた」に助数詞を加(くわ)えた例(れい)として、「二十年(はたとせ)」「二十巻(はたまき)」「二十人(はたとり)」などがある。 助数詞の「ち」は、「ひとつ」「ふたつ」の「つ」と同(おな)じく「個」を意味する。とありますが、ほかにも説(せつ)があるようです。また、二十日を「はつか」と読むのも「二十:はた」+「日:か」=「はたか」が発音(はつおん)が変(か)わって「はつか」になったともいわれます。
알로에
이웅이님의 글 입니다. 오늘은 二十歳(はたち:스무 살)가 나왔는데요, 왜「はたち」라고 읽는 것일까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はた」는「20」을 의미하고,「ち」는 조수사. 「はた」에 조수사를 붙인 예로는「二十年(はたとせ:20년❨간❩)」「二十巻(はたまき:스무 권, 스무 타래」「二十人(はたとり:스무 명)」등이 있다. 조수사「ち」는 「ひとつ(한 개)」「ふたつ(두 개)」의 「つ」와 같은「個(개:물건을 세는 말)」를 의미한다고 나와 있는데, 다른 주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二十日(20일)」을 「はつか」라고 읽는 것도「二十:はた」+「日:か」=「はたか」가 발음이 변화하여「はつか」로 되었다고도 합니다.
이웅이
다른 주장도 있다고 했는데, 그 중 재밌는 걸 소개하면 나이를 셀 때, 손가락, 발가락 다 동원하면 20이 되죠? 20이 되어 「果(は)てる:끝나다」 그것이 변화되어 はたち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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