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坂口課長、地方に転属になるそうよ。
B どこからそんな噂を聞き込んだの。
A それは口が裂けても言えないわ。
A사카구치 과장님, 지방에 전속된대.
B어디에서 그런 소문을 들은 거야?
A그건 절대 말할 수 없어.
관련단어
※「噂[うわさ]を聞[き]き込[こ]む」는 ‘소문을 얻어듣다’라는 말로, 「聞[き]き込[こ]む」는 ‘(정보를) 얻어듣다’라는 의미다. 이를테면 「妙[みょう]なところから噂[うわさ]を聞[き]き込[こ]む」(이상한 곳에서 소문을 얻어듣다)와 같이 쓴다.
口が裂けても言えない [くちがさけてもいえない ] : 절대 말할 수 없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라벤더
일본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年越しそば(해 넘기기 메밀국수)를 먹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年越しそば」とは、大晦日(12月31日)に食べるそばのこと。細くて長いそばのように、長生きできますようにという長寿への願いが込められています。またそばは、うどんなどと比べて切れやすいことから「厄を断ち切る」という意味もあるようです。そのため、年が越す前に食べ切らないといけないといわれています。この年越しそば、だしをとってお家で食べる家庭もありますが、近頃はインスタントで手軽に済ませる家庭も多いのだとか。また、行きつけの蕎麦屋で食べる人もいます。そのため年末は、蕎麦屋にとってかき入れ時。有名店では長い行列ができるほどです。
「해 넘기기 메밀국수」란 섣달그믐(12월31일)에 먹는 메밀국수를 말합니다. 가늘고 긴 메밀국수처럼 오래오래 살게 해 달라는 장수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메밀국수는 우동 등에 비해 쉽게 끊어지는 점에서 「나쁜 운수를 끊어낸다」라는 뜻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해를 넘기기 전에 다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도시코시소바」, 국물을 내서 집에서 먹는 가정도 있지만 요즘은 인스턴트로 간편하게 때우는 가정도 많다던데요. 또한 단골 메밀국수 가게에서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은 메밀국수 가게에 있어서 대목. 유명한 가게에서는 긴 행렬이 생길 정도입니다.
年越(としこ)しそば 大晦日(おおみそか) 細(ほそ)くて長(なが)い 長生(ながい)き 長寿(ちょうじゅ) 願(ねが)い 込(こ)められて 比(くら)べて切(き)れやすい 厄(やく)を断(た)ち切(き)る 家庭(かてい) 近頃(ちかごろ) 手軽(てがる)に済(す)ませる 行(ゆ)きつけ 蕎麦屋(そばや) 年末(ねんまつ) かき入(い)れ時(どき) 行列(ぎょうれつ)
takehira
蕎麦屋っていう漢字は難しいでしょ♪♪ 日本人でも書ける人は、そんなに多くはないと思いますよ^^
라벤더
takehira님 ! いよいよ今年最後の日ですね。?蕎麦屋という漢字、今日初めて知りました。? 本当に難しい!
이웅이
한국에서는 메밀국수라고 하면 여름에 먹는 시원한 국수 (ざるそば라고 합니다)를 떠올릴수도 있는데 年越し蕎麦는 우동처럼 따뜻한 국물에 면이 담겨져 있는 메밀국수입니다.
라벤더
「一年の計は元旦にあり。한 해의 계획은 정초에 세워두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웅이
今日(きょう)は大晦日(おおみそか)。日本(にほん)の大晦日の伝統的(でんとうてき)な風習(ふうしゅう)に라벤더님이 「年越(としこ)し蕎麦(そば) 」を紹介(しょうかい)して下(くだ)さいましたが、私の小(ちい)さい頃(ころ)の大晦日の過(す)ごし方(かた)は、「大掃除(おおそうじ)」をして新年(しんねん)を迎(むか)える準備(じゅんび)をし、「こたつ」に入(はい)って「年越し蕎麦」を食(た)べながらNHKの「紅白歌合戦(こうはくうたがっせん)」という番組(ばんぐみ)を見(み)て新年を迎えます。「紅白歌合戦」が終(おわ)るのが1月1日(いちがつついたち)に日替(ひがわ)りする直前(ちょくぜん)で、その頃(ころ)から「除夜(じょや)の鐘(かね)」が、あちこちから聞(き)こえてきます。(日本では108回鐘をつきます。) 人(ひと)によっては「初詣(はつもうで)」に行(い)ったり、「初日の出(はつひので)」を見に行ったりしますが、「寝正月(ねしょうがつ)」といって、どこへも出掛(でか)けず家で寝て過ごす人もいます。(私) よいお年をお迎え下さい。
다시시작
이웅이님 글입니다. 오늘은 섣달 그믐날 (12월 31일). 일본의 섣달 그믐날 전통적인 풍습인 [섣달 그믐날 밤에 먹는 메밀국수 (年越しそば)] 를 라벤더님이 소개해 주셨습니다만, 제가 어릴적 보냈던 섣달 그믐날의 방법은, [대청소 (大掃除)] 를 하여 새해 맞이 준비를 하고서, [코타츠]에 들어가 [토시코시소바]를 먹으면서 NHK의 [홍백가합전] 이라는 프로를 보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홍백가합전이 끝나는 것이, 1월1일로 날이 바뀌는 직전이어서, 그 쯤에서 [제야의 종] 이(울려), 곳곳에서(여기저기에서) 듣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108번(백팔번뇌) 종을 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새해 첫 참배 (初詣)]에 가거나, [새해 첫 해돋이 (初日の出)]를 보러 가기도 하는데요, [설을 (감기나, 잠으로)누워 지냄 (寝正月)]으로서,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집에서 누워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웅이
"こたつ"は、韓国にはない暖房器具ですが、座り式のテーブルに布団をかけたものです。(主に足元を暖かくする。)
다시시작
"こたつ"는, 한국에는 없는 난방 기구인데요, 앉는식 테이블에 이불을 덮은 것입니다. (주로 발밑을 따뜻하게 합니다)
hana****
▶コネスト라는 "한국여행정보(韓国旅行情報) 사이트"가 있거든요. 여기서도 한국드라마를 통한 한국어강좌가 좀 있는데, 그쪽 프로들은 우리말을 어떻게 해석해 놓았을까...한번 살펴볼까요. (드라마, 천국의 계단「天国の階段」)
?여「한번 안아 봐도 돼요?:一回、抱きしめてもいい?」 ▶우리는 쪽팔리구로^^ "껴안아"라는 표현은 안 써도 서로가 안을 때는「だきしめる」로 표현합니다.
?여「나 그동안 오빠 때문에 정말 행복했어요.:私、今までお兄さんのお陰で本当に幸せだった。」 ▶"지금까지=그동안"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남「한정서, 울지마! 오빠가 있다!:ハン・チョンソ泣くな!俺がついてるから!」 ▶우리말 "있다"는 "니 곁에 붙어 있으니까"라는 포괄적인 뜻이다.
?남「나한테 그렇게 웃어준 사람도 니가 처음이야!:俺にそんなふうに笑ってくれた人もおまえが初めてだ!」 ▶우리말 "그렇게 = 그런 식으로"다.
?여「제가 먼 길을 떠났다는 걸 알리지 말아주세요:私が遠くへ旅立ったことは、知らせないで下さい。」 ▶우리말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어「こと」는 "(어떤) 사실"을 나타냅니다. 또, "것을"=「ことは」처럼 부조사「は」가 우리말 "을,를"로 번역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의 회화(일본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顧客の期待を裏切らないことですね。 (0) | 2017.01.02 |
|---|---|
| タバコを吸わないんですか。 (0) | 2017.01.01 |
| ちょっとした一言に心が傷つくのよ。 (0) | 2016.12.30 |
| 人間関係がぎすぎすしてるんですよ。 (0) | 2016.12.29 |
| 本当に気色が悪いわ。 (0) | 2016.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