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あら、タバコを吸わないんですか。
B ええ、去年子供が生まれて、きっぱりと止めました。
A어머, 담배를 안 피우시나요?
B네, 작년에 아이가 태어나서 딱 끊었어요.
관련단어
※「タバコを吸[す]う」는 ‘담배를 피우다’라는 뜻으로, 예를 들면 「ここでタバコを吸[す]うことは許[ゆる]されていません」(여기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와 같이 쓸 수 있다.
生まれる [うまれる] : 태어나다
きっぱり : 단호히, 딱 잘라
止める [やめる] : 끊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ツアープログラム(1) 투어프로그램(1)
何時 なんじ に出発しゅっぱつですか。 몇 시에 떠나요?
10時じゅうじ出発しゅっぱつです。 열 시에 떠납니다.
この旅行りょこうプログラムは、時間じかんがどれぐらいかかりますか。 이 여행 프로그램은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1時間いちじかんかかります。 한 시간 걸립니다.
前まえもって準備じゅんびするもの、ありますか。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있어요?
日焼ひやけ止とめクリームと帽子ぼうし、それからお水みずを準備じゅんびしてください。 선크림과 모자 그리고 물을 준비해 오세요.
いつ、どこで会あうんですか。 언제, 어디에서 만나요?
東京とうきょうにも寄よるコースですか。 도쿄도 거쳐 가는 경로예요?
ホテルまで、迎むかえに来きてくれますか。 호텔에서 마중해 주시겠어요?
이웅이
新年(しんねん)明(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今年(ことし)も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お正月(しょうがつ)を迎(むか)えて食(た)べるものに、お節料理(せちりょうり)とお雑煮(ぞうに)があります。また、雑煮は基本的(きほんてき)には餅(もち)が入(はい)りますが地方(ちほう)によって、中(なか)に入るものが結構(けっこう)違(ちが)い、餅の形(かたち)も関東(かんとう)は四角(しかく)、関西(かんさい)は丸(まる)です。韓国(かんこく)にも떡국がありますが、韓国の떡 はお米(こめ)から作(つく)っていますが、日本では「もち米(ごめ)」から作っているので食(た)べる時(とき)、チューイングガムのように長(なが)ーく伸(の)びます。
사막여우
이웅이님의 글 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설을 맞이하여 먹는것으로 오세치(설이나 명절에 먹는 특별요리)랑 떡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떡국은 기본적으로 떡이 들어가지만 지방에 따라서 안에 들어가는 것이 다르고, 떡의 모양도 관동은 사각형, 관서는 원형입니다. 한국에도 떡국이 있지만 한국의 떡은 쌀로 만들지만, 일본에서는 찹쌀로 만들어서 먹을때 츄잉껌 처럼 길-게 늘어납니다.
이웅이
きっぱりと止める、きっぱり止める 의미는 별 차이는 없습니다만 止めるのも どのように止めるのかということを強調する意味で、「きっぱりと」と「と」をつけます。
hana****
▶저에게「基礎日本語学習辞典」이란 것이 있는데 이게 일본의 国際交流基金에서 맹근 겁니다. 좋은 예문이 많으므로 우리 서로 활용하도록 하입시다.✨【やめる[止める]】 ①계속해 오던 것을 끝내기로 하다 (続けてきたことを終わりにする). ?「今日の勉強は、これで止めることにしましょう。오늘 공부는 이걸로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煙草を止めよう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なかなか止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담배를 끊으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끊어지지가 않습니다.」 ②할 예정으로 있었던 것을 하지 않기로 하다 (する予定でいたことをしないことにする) ?「風邪を引いたので、旅行に行くのを止めました。감기가 들어서 여행가는 걸 그만두기로[포기하기로] 했습니다. 」 ▶또 하나의【やめる[辞める]】(사퇴할 辭) ?「中村さんは先月、会社を辞めました。나카무라 씨는 지난달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その話はきっぱりと断わった。그 이야기는 딱 잘라[단호히] 거절했다. きっぱり(と)した態度を示す。분명한[단호한] 태도를 보이다.」 ▶참고로 부사의 형태에는「と副詞」「に副詞」「する副詞」등이 있는데, 이「と、に」를 고상한 말로 "연용조사(連用助詞"라고 합니다. 안 붙여도 상관은 없지만 왜 붙이는가?(=저의 견해) ...즉, 용언을 수식하는 연용형(=...하고)임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소설가에 따라서는「きっぱりと、諦めた。과감하게 포기했다.」처럼 「쉼표 (、読点)」를 꼭 찍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사에「する」를 붙이는 이유는 「きっぱり(と)した口調で答えた。분명한 어조[말투)로 대답했다.」처럼 체언을 수식하는 "연체형"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韓非子(カンピシ)」に、こんな話が載っている。 "한비자"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あるとき、斉(セイ)の国(クニ)の桓公(カンコウ)という王様が宰相の管仲(カンチュウ)に向かって、「富(トミ)には限界があるものだろうか」とたずねたところ、こんな答えが返ってきたという。 언젠가 제나라 환공이라는 임금이 정승 관중을 보고 "부(富)에는 한계가 있는 것일까?"라고 물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水の限界は水のなくなるところ、富の限界は、それに満足するところにあります。しかし人間は満足することを知らず、ついに身を滅ぼしてしまいます。あるいは、これが限界かもしれません。」 "물의 한계는 그 물이 없어지는 데 있고, 부의 한계는 거기에 만족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만족할 줄을 모르고 끝내는 몸을 망치고 맙니다. 어쩌면 이것이 한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富(トミ)は足(タ)ることを知るに在(ア)り:부는 그 만족을 아는 데 있느니라.」
?「満足は触れるものすべてを金に変える『賢者の石』である:만족은 건드리는 것 모두를 금으로 바꾸는 "현자의 돌"이다.」
▶나도 한마디 해야지...「勉強は足るを知らぬところに在り:공부는 그 만족을 모르는 데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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