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traveler approaches and asks.) Excuse me, do you speak English?
B Yes, a little.
A Oh, great. I couldn't find anyone who speaks English. I'm looking for this restaurant. Do you have any idea where it is?
B Let me see. Oh, you just passed it. It's back that way right next to that pharmacy.
A Thank you very much!
A(한 여행자가 다가와서 묻는다.) 실례지만, 영어 하시나요?
B네, 조금요.
A아, 잘됐네요. 영어 하시는 분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이 식당을 찾고 있는데요. 이게 어디 있는 건지 아시나요?
B어디 봅시다. 아, 방금 지나치셨네요. 저쪽 뒤에 있어요, 약국 바로 옆에요.
A정말 감사합니다!
관련단어
I couldn't find anyone who ~. : ~하는 사람을 못 찾았어.
☞I couldn't find anyone who could help me.
나를 도와줄 사람을 못 찾았어.
☞I couldn't find anyone who could take the job.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못 찾았어.
☞I couldn't find anyone who speaks Spanish.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을 못 찾았어.
Do you have any idea where ~? : 어디서 ~하는지 아니?
☞Do you have any idea where they found it?
그들이 이걸 어디서 찾았는지 알아?
☞Do you have any idea where they came from?
그들이 어디 사람인지 알아?
☞Do you have any idea where I can get the best pizza in Seoul?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를 어디서 먹을 수 있는지 아세요?
pass : 지나치다
☞I passed it by mistake.
실수로 지나쳤네.
☞You've just passed the store.
그 가게를 지나쳐 오셨어요.
☞I passed it, so I have to go back.
지나쳐 버렸네, 다시 돌아가야 해.
look for ~ : ~를 찾다 back : 뒤에 right next to ~ : ~ 바로 옆에 pharmacy : 약국
출처:EBS Easy English
안영란
■ Do you speak English? 영어 하세요? / I speak English (a little). 영어 (조금) 해요 < I don't speak English (well). 영어 (잘) 못해요 ■ Do you know where it is? 이게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 Oh, you just passed it. 아, 방금 지나쳤네요 ★ pass : 1, 지나가다. 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지나가리라 / 2, 통과하다. She passed her driving test. 그녀는 운전 면허 시험에 합격했어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했어) / 3, 건네다. Pass me the salt, please. 소금 좀 건네 주세요 ■ It's back that way. 그것은 저쪽 뒤에 있어요 ★ way : 1, 길. Can you show me the way to the post office? 우체국으로 가는 길 좀 가르쳐 주실래요? I'm on my way home. 나 집에 가는 길이야 / 2, 방법, 방식. Can you show me the way to make spaghetti? 스파게티 만드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실래요? / 3, 방향, 쪽. This way please. 이쪽으로 오세요. He went that way. 그는 저 쪽으로 갔어 ■ pharmacy : 약국. Is there a pharmacy near here? 이 근처에 약국 있나요? ★ pharmacist : 약사. The pharmacist filled the prescription. 약사가 처방전대로 약을 조제했어 ° fill -> 조제하다 ■ medicine : 약. Take this medicine three times a day, 30 minutes after meals. 이 약을 하루 세번 식후 30 분에 드세요 / pill : 알약. a vitamin pill -> 비타민 정
Hotdo
■ pass 복습 ○ Oh, you just passed it (아, 방금 지나쳤네요) ○ Years pass in the blink of an eye (시간 참 빠르네요 = Time flies) ○ A: It's already lunchtime. Let's go grab a bite. B: I'll pass. I'm not hungry. (A: 벌써 점심 시간이네. 뭐 좀 먹으러 가자. B: 난 됐어. 배 안 고파) ○ Why did you pass the concession stand? (왜 매점을 그냥 지나쳤어?) ○ 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마스터메이슨
a little > a little bit / couldn't 쿠든(쿠른) / 부정문 + any / 의문문 + any / some(긍정적인답변기대/확신) / look for : ~를 찾다 / do you know = do you have any idea + 의문사 + 주어 + 동사 / 이게 어디있나요? Where is it? / 이게 어디있는지 아시나요? Do you know where it is? / it = this restaurant / where it is 웨어릐리ㅅ / let 주어 동사 : 주어가 동사하다(내버려/허락) / let me see 한번 봅시다… = Let's see / pass 지나치다 / passed it 패애ㅅ듿 / that way 저쪽 길 / right 1.바로 2.올바른 / next to 옆(넥ㅅ투) = by 옆에 / pharmacy 뽜rㅁ씌 = drug store / near + 장소 : 장소 가까이에 /
이상민
http://m.blog.naver.com/minga2015/220906093902
Andrew Kim
Do you speak English? 와 Can you speak English?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두 문장 모두 ‘영어 할 줄 알아요?’일까요? 설명에 앞서 실용주의자들인 native speaker들은 언어도 실용주의적인 차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만일 이 두 문장의 의미가 똑같다면 굳이 이렇게 두 가지 표현을 만들지는 않았겠죠. 먼저 native speaker들의 눈에는 Do you speak English? 는 ‘당신의 모국어가 영어인가?’를 묻는 것이고, Can you speak English? 라는 것은 ‘상대가 외국인일 경우에 영어를 할 줄 아는가?’를 묻는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찰서에 끌려가서 경찰이 Do you speak English? 라고 물을 때가 있습니다. 같은 미국인한테 말이죠. 이유는? 미국은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백인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일 수도 있기 때문이죠. (독일계 미국인은 집에서 독일어로, 이태리계 미국인은 이태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국 경찰이 볼 때 외국인이라고 생각이 들면 Can you speak English? 라고 물어본다는 거죠. 우리나라처럼 단일 민족국가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언어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국인은 당연히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생각하잖아요? 생각이 필요한 주제죠?) 중국에서 백인이 걸어가는데 한 청년이 다가와 “Excuse me, do you speak English?”라고 물었다. 그 백인은 “I’m very sorry, I can't speak English, I only speak Australian”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자신이 사용하는 English가 동양인이 생각하는 표준 영어나 정통 영어가 아니라는 뜻이었다. 호주에서는 그들과는 다른 영어를 사용한다는 제스처인 것이다. [보충 설명]->>a. Do you speak english? b. Can you speak english? 같은말일까요? 하지만 미묘한 뉘앙스차이가 있으니 상황에 따라 잘쓰면 좋겠죠. 'Do'가 쓰인 a문장은 화자가 생각하기에 청자(listener)가 이미 영어를 할수 있는 사람(반복적으로 영어를 쓰는 영어권 사람)일것이라고 여기질때 할수 있는 질문이다. 반면 'Can'이 쓰인 b문장은 화자가 생각하기에 청자가 영어를 쓸수 있는 사람(영어권)인지 아닌지(비영어권)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청자의 능력을 묻는 질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실제로는 Do you라는 표현이 더 많이 쓰인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공손하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do you가 공손할까? 영어능력이 있냐? 없냐를 묻는 Can은 청자에게 실례로 보일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한국사람인 우리에게 어떤 외국인이 "당신 한국말 할수 있나요?"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한국인은 적잖히 당황할 것이다. 당연히 한국사람이면 한국어를 하는건 상식이요. 모르면서 묻는다는건 무지한거고, 알면서 그런 질문을 하는건 예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을 할때는 상대가 비록 영어를 할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더라도 할수 있다는 걸 가정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 예의바른 표현이라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일본을 나가서 비원어민인 일본인에게 영어를 하는지 묻더라도 Do you speak English?로 하는게 공손하다.
지은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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