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答えに窮してしまったよ。

정진근 2017. 1. 12. 07:38

http://naver.me/GUC7R3Xi

 

A 子供に象の鼻はなぜ長いのって聞かれてさ。

B それで何て答えたの。

A 答えに窮してしまったよ。

 

A아이가 코끼리 코는 왜 긴지 물어서 말이지.

B그래서 뭐라고 대답했어?

A대답이 막혀 버렸어.

 

관련단어

※「~に窮[きゅう]する」는 ‘~에 궁해지다, ~이 막히다’라는 뜻으로, 어려움에 처해 어찌해야 할지 난감할 때 쓴다. 이를테면 「言葉[ことば]に窮[きゅう]する」(말이 막히다)와 같이 쓴다.

 

聞く [きく] : 묻다 ~さ : ~말이야, ~말이지 答える [こたえる] : 대답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 座席ざせき 좌석

ここ、席せき空あいていますか。 자리 있어요?

はい、空あいています。 네, 비어 있어요.

私わたしの席せきはどこですか。 제 자리는 어디예요?

ちょっとトイレ行いってきます。 잠시 화장실을 다녀올게요.

⭕ 座席ざせき探さがし 좌석찾기

ここ、席せき空あいていますか。 자리 있어요?

はい、空あいています。 네, 비어 있어요.

チケットを見みせてもらえますか。 표를 좀 보여 주시겠어요?

私わたしの席せきはどこですか。 제 자리는 어디예요?

失礼しつれいします。ここ、私わたしの席せきだと思おもいますが。 실례합니다. 여기는 제 자리예요.

だれかが、私わたしの席せきに座すわっています。 누가 제 자리에 앉아 있어요.

 

이웅이

오늘은~ さ가 나왔는데요 2016年11月15日にも「~さ」が出てました。その時(とき)は、「~さ」:~야[가벼운 단정을 나타냄]と解説(かいせつ)がされていましたが、今日(きょう)の「~さ」は~말이야 ,~말이지 となっています。そういえば沢田聖子(さわだしょうこ)の歌(うた)の「ナンクルナイサ」(なんとかなる)も「~さ」で終(お)わっていますが、関東地方(かんとうちほう)の人(ひと)が語尾(ごび)に「~さ」を使(つか)うと思(おも)っていましたが、沖縄地方(おきなわちほう)の人も語尾に「~さ」を使うようです。でもこれは個人差(こじんさ)があるようで、ネットで調べてみるといろいろな地方で「~さ」を使うと答えていますが、私は「~さ」はあまり使いません。

 

子供から「象の鼻はどうして長いの?」 こう聞かれたら、何(なん)と答(こた)えてあげますか? こういった昔話(むかしばなし)があります。むかしむかし、あるところに、象の親子(おやこ)がいた。もちろん、鼻の短(みじか)い象の親子です。ある日のこと、こどもの象がお母(かあ)さん象に尋(たず)ねた。「あの川(かわ)に住(す)んでいるワニさんの大好(だいす)きな食(た)べ物(もの)は、なあに?」するとお母さん象は「そんなこと聞くもんじゃない」と言って答えてくれなかった。こどもの象は、それでも気になって、ワニのところへ行って直接(ちょくせつ)聞いてみた。するとワニは「俺(おれ)の好物(こうぶつ)は、お前の鼻なんだ」といいながら、象の鼻に噛(か)みついた。象が離(はな)そうとしてもワニは噛みついたまま離さず、お互(たが)い引(ひ)っ張(ぱ)り合(あ)ってるうち、だんだんと鼻が長くなってしまった。という話で、イギリスの作家(さっか)、ノーベル文学賞(ぶんがくしょう)を受賞(じゅしょう)した、キップリングが作った話です。

 

라벤더

이웅이님의 글입니다. 오늘은 ~さ가 나왔는데요. 2016년 11월15일에도 「~さ」가 나왔습니다. 그때는 「~さ」:~야(가벼운 단정을 나타냄)라고 설명했습니다만 오늘의 「~さ」는 「~말이야, ~말이지」가 됩니다. 그러고보니 沢田聖子(さわだしょうこ)의 노래 「ナンクルナイサ(なんとかなる) 괜찮아 잘 될거야」도 「~さ」로 끝나는데요. 관동지방 사람이 어미에 「~さ」를 쓴다고 생각했었는데 오키나와지방 사람도 어미에 「~さ」를 쓰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여러 지방에서 「~さ」를 쓴다는 답글이 있었는데요.저는 「~さ」는 별로 쓰지 않습니다.

 

아이가 「코끼리코는 왜 길어?」이렇게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 주십니까? 이런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옛날 어느 곳에 엄마코끼리와 아기코끼리가 있었다. 물론 코가 짧은 코끼리들입니다. 어느 날의 일입니다. 아기코끼리가 엄마코끼리에게 물었다.「저 강에 살고있는 악어가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그러자 엄마코끼리는 「그런거 묻는거 아니야.」라고 대답해주지 않았다. 아기코끼리는 그래도 궁금해서 악어가 있는 곳으로 가서 직접 물어보았다. 그러자 악어는 「내가 좋아하는 건 너의 코야.」라고 말하면서 코끼리코에 달려들어 물었다.아기 코끼리는 떼어보려고 해도 악어는 물고 늘어진 채로 떨어지지 않고 서로 잡아당기고 있는 사이 점점 코가 길어져버렸다. 라는 이야기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키플링이 쓴 이야기입니다 .

 

hana****

??오늘은 격조사「に」에 대해서 쪼깨이만 서술할게요. ?【に】(수동[사역] 표현이나 (て)もらう 등을 술어로 가지는 표현에서) 동작이나 작용의 주체를 나타낸다. ▶이 주체를 고상한 말로「行為の為手(シテ):행위자」라고 합니다. 이른바 "동작주(動作主)"입니다.

⚀【수동의 に】先生にしかられる。선생님한테 야단맞다[꾸중듣다] 母に教わる。엄마한테 배우다. ▼ 彼にだまされた 글마한테 속았다. ▼ あの男に財布を取られた 그남자한테 지갑을 빼앗겼다. ▼ その話はみんなに知られている 그 이야기는 모두에게 알려져 있다.(그 이야기는 다 안다.[=다 아는 이야기다]) ▼ 彼は級友によくいじめられた 그는 반 아이들한테 많은 괴롭힘을 당했다.(=반 아이들이 걔를 많이 괴롭혔다. ▼ ハイキングは雨に降られてさんざんだった 하이킹은 비를 만나 개판 오분 전[엉망]이었다. ▼ 女の子は犬にほえられてわんわん泣いていた 여자아이는 개가 짖는 바람에 엉엉 울고 있었다. ▼ 子供のころはよく父親に殴られたものだ 참, 아 때는 울아버지한테 마이 마따[=맞았다] ▼ A 「元気がないね 와 그래 힘이 없노?」B「彼女に振られたんだ 그 가시나한테 차였다.」

⚁【사역의 に】学生にやらせる。학생에게 시키다. 弟に本を読ませる。동생에게 책을 읽히다. ▼ 後ほど係の者に電話をさせます 나중에 우리 직원한테 전화를 시키겠습니다.(=우리 직원이 전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て)もらう의 に】父にもらった指輪:아빠한테 받은 반지[아빠가 주신 반지 ▼ パソコンの不具合なら, 彼に見てもらうといい 컴퓨터 상태가 안 좋으면 걔한테 봐 달라면 돼.

??일본어 수동태만 정복하면 일본어 정복이나 마찬가지라는데, 속담이나 하나 익히면서 수동태 쓰임새도 하나 넣어 둡시다. ?【蛙(カエル)の面(ツラ)に水[小便]:개구리 면상에 우줌 누기】의 사전 해석은 "주의를 받든 꾸중을 듣던 끄떡도 안 하는 것(注意されようが叱られようが一向に動じないこと)"이거든요. 그러니 우리말로는 "쇠귀에 경 읽기" 정도 되겠죠. ...한자의 쓰임도 하나 익힙시다. ?【叱:꾸짖을 질】「叱る/叱咤/叱正」만 알면 이 한자는 졸업. ?「叱咤(シッタ)激励(ゲキレイ)。질타 격려. なにとぞ、読者の遠慮のないご叱正(シッセイ)をたまわりたく存じます。아무쪼록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질정[채찍]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심조

なんとかなる 괜찮아 잘 될거야, 어떻게든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