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落として割ってしまうかと肝を冷やしたわ。

정진근 2017. 1. 21. 08:18

http://naver.me/FoModeRM

 

A おっと、危ない。

B 落として割ってしまうかと肝を冷やしたわ。

A かなり高価なものだから気をつけなきゃね。

 

A이크, 위험해.

B떨어뜨려서 깨지는 줄 알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어.

A꽤 고가인 물건이니까 조심해야 해.

 

관련단어

※「肝[きも]を冷[ひ]やす」(간담이 서늘하다)는 몹시 놀라서 섬뜩할 때 쓰는 표현으로, 「車[くるま]にぶつかるのかと肝[きも]を冷[ひ]やした」(차에 부딪치는 줄 알고 간담이 서늘했다)와 같이 쓴다.

 

おっと : 이크[놀랐을 때 내는 소리]

割る [わる] : 깨다

気をつける [きをつける] : 조심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ここには、何なんのご用ようですか。 여기에는 어쩐 일이세요?

仕事しごとがあって、しばらく来きています。 일이 있어서 잠시 나왔어요.

ここで会あうとは、思おもってもいませんでした。 여기서 만날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少すこしも変かわっていませんね。 하나도 안 변했네요.

ご家族かぞくは、みなさんお元気げんきですか。 가족들은 모두 안녕하세요?

はい、みんな元気げんきです。 네, 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ご両親りょうしんも、お元気げんきですか。 부모님께서는 평안하시죠?

ご家族かぞくに、よろしく伝つたえてください。 가족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山田やまださんが、よろしくと言いっていました。 야마다겐지 씨가 안부 전해 달래요.

 

이웅이

오늘은 肝を冷やす가 나왔는데요 危(あぶ)ない状況(じょうきょう)に遭遇(そうぐう)した場合(ばあい)に使(つか)われる似(に)た表現(ひょうげん)には「ヒヤッとする」「冷(ひ)や汗(あせ)をかく」等(など)があります。また、肝を使(つか)った慣用句(かんようく)には「肝を焼(や)く」(心(こころ)をいらいらさせる)、「肝が太(ふと)い」(勇気(ゆうき)があって物(もの)に動(どう)じない)、「肝に銘(めい)ずる」(心に深(ふか)く刻(きざ)みつける)等があります。それから夏(なつ)の夜(よる)には「肝試(きもだめ)し」というのが行(おこな)われたりしますが、墓場(はかば)のようなこわい場所(ばしょ)へ行(い)かせて恐(おそ)ろしさに耐(た)える力(ちから)を試(ため)すイベントのことを言(い)います。

 

落とすと割れてしまう物に、ガラス:유리 , や陶磁器(とうじき):도자기 がありますが、陶磁製(とうじせい)の茶碗(ちゃわん)や皿(さら)などを瀬戸物(せともの)と言ったりします。瀬戸は本州(ほんしゅう)と四国(しこく)の間(あいだ)の海(うみ)を瀬戸内海(せとないかい)と言いますが、その瀬戸ではなく、名古屋(なごや)の近(ちか)くにある瀬戸市(せとし)から由来(ゆらい)しています。

 

hana****

??《眠れる森 009》

?実那子N(=ナレーション): 미나코의 내레이션『輝一郎との出逢(であ)いは三年前だった:키이치로와의 (첫) 만남은 3년 전이었다.』

【実那子リメンバー:미나코의 회상】クラシックのコンサート会場(かいじょう)のロビー。ハンカチで口を押(お)さえた人々(ひとびと)でごった返(がえ)している。클래식 콘서트홀 로비. 손수건으로 입을 막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異臭(いしゅう)事件発声』の報(ほう)で、ガスマスクをつけた警官らが客席(きゃくせき)へと乗(の)りこむ。"가스 살포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로 가스마스크를 착용한 경찰관들이 객석으로 뛰어든다.

?実那子N『コンサート会場の異臭事件に私たちは遭遇(そうぐう)した:콘서트홀의 가스살포사건으로 우리는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他(ほか)の人々と同様(どうよう)、実那子は咳(せ)き込(こ)み、目が痛(いた)み、動悸(どうき)の激しい胸を押さえている。「よかったら、これ」という声に見上(みあ)げる。スーツ姿の輝一郎が、涙を流しながらハンカチを差(さ)し出(だ)す。다른사람과 마찬가지로 미나코도 연신 기침을 터뜨리며 따가운 눈물과 울렁이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다. "이거 쓰세요"라는 목소리에 고개를 든다. 양복 차림의 키이치로가 눈물을 흘리면서 손수건을 내민다.

?実那子N『後遺症(こういしょう)のために通(かよ)っていた病院でも、何度(なんど)か顔を合(あ)わせた:후유증 때문에 다니고 있던 병원에서도 몇 번이나 얼굴을 마주쳤다.』

【実那子のリメンバー:미나코의 회상】病院の待合室(まちあいしつ)。輝一郎が「おお、よく会いますね」と隣(となり)に座(すわ)った。병원 대기실. 키이치로가 "야, 자주 만나네요"하며 옆에 앉는다.

?輝一郎「あ、その後(ご)どうですか、PTSD[ぴーてぃーえすでぃ・Post-traumatic Stress Disorder]は?:저, 그후에는 어떠세요, PTST는?」

?実那子「ピーティー?:피티...?」

?輝一郎「あ、心的外傷後(しんてきがいしょうご)ストレス障害(しょうがい)……戦争や震災(しんさい)や交通事故で心に深い傷(きず)を負(お)った人たちが悩(なや)まされるという、不安とか不眠(ふみん)とか悪夢(あくむ)とか:그러니까 심적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 전쟁이나 지진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마음에 심한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겪게된다는 불안이나 불면증이라든가 악몽 같은 거.」

?「いや、私はそれほどでもなくて:아뇨, 저는 그 정도는 아니고 ...」

?輝一郎「あ、それはよかった:아, 그거 다행이네요.」

?実那子「忘(わす)れていた昔の事とか、突然(とつぜん)思い出したりするから、後遺症もそんなに悪いことばかりじゃないって、先生言ってましたよね:잊고 지내던 옛날 일 같은 게 갑자기 떠오르기도 한다니까 후유증도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의사선생님도 말씀하셨잖아요.」

?輝一郎「あ、そういうことって、ありました?:아,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実那子「全然(ぜんぜん):아뇨.」

診察(しんさつ)の順番(じゅんばん)が来るまで、笑顔(えがお)で語(かた)らう二人。친찰 차례가 올 때까지 담소(談笑)를 나누는 두사람.

?実那子のN『PTSDには異性に恋愛(れんあい)感情を持(も)てなくなるという後遺症もあるらしい……輝一郎はそれだけは絶対にないと私に断言(だんげん)した。PTSD에는 이성에게 연애감정을 느끼지 못 한다는 후유증도 있는 모양인데 ...... 키이치로는 그것 만큼은 절대로 없을 거라고 나에게 단언했다.

あなたを好きになったことがその証拠(しょうこ)ですと、やがて真面目(まじめ)な顔で私に言ったのだ:당신을 좋아하게 된 게 그 증거라며 잠깐 뜸을 들이더니 엄숙한 얼굴로 나에게 고백했다.』

 

?【悲劇やら闘牛(とうぎゅう)やら磔(はりつけ)やらを見て、人間はこれまで地上で最大の快感を味(あじ)わってきた:비극이나 투우나 책형(磔刑:십자가형) 등을 보며 인간들은 지금까지 지상 최대의 쾌감을 맛보아 왔다.(フリードリヒ・ニーチェ 프리드리히 니체)】

 

hana****

??板(いた)を2つに割る:판자를 둘로 쪼개다...이 문장 하나가「割る」란 단어의 성격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것 같네요.

ごめんなさい、コップを落(お)として割ってしまいました:죄송합니다. 컵을 떨어뜨려 깨고 말았어요.

お饅頭(まんじゅう)が1つしかないので、半分(はんぶん)に割って食べましょう:만두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반으로 잘라 먹읍시다.

材料費(ざいりょうひ)は、みんなで均等(きんとう)に割るということで、いかがですか:재료비는 다같이 공평하게 나누는 게 어떻겠습니까?

7割る3は2、余(あま)り1:7 나누기 3은 2, 나머지 1.

ウイスキーを水割(みずわ)りで飲む:위스키를 물에 타서[칵테일] 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