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気休めになったら幸いです。

정진근 2017. 1. 24. 07:17

http://naver.me/F9trkA9h

 

A 渡辺さんの一言で気持ちが楽になりました。

B そうですか。気休めになったら幸いです。

A 本当に救われた気分です。

 

A와타나베 씨의 한마디에 마음이 편해졌어요

B그래요? 위안이 됐다면 다행이에요.

A정말로 구원받은 기분이에요.

 

관련단어

※「気休めになる」(위안이 되다)는 상대방의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마음이 편해졌을 때 쓰는 표현이다. 예를 들어 「気休めになる言葉」라고 하면 ‘위안이 되는 말’이라는 뜻이다.

 

一言 [ひとこと] : 한마디 말

幸い [さいわい] : 다행

救う [すくう] : 구하다, 구원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新年しんねん、明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良よい年としになりますように。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시길 빌어요.

あなたも。 당신도요.

失礼しつれいします。 실례합니다.

はい、何なにを手伝てつだいましょうか。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これをちょっとお願ねがいします。 이것 좀 해 주세요.

ちょっと手伝てつだいだってください。 저를 좀 도와주세요.

お願ねがいします。 부탁합니다.

手助てだすけが必要ひつようなら、いつでも頼たのんでください。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부탁하세요.

すみません。いま、少すこし忙いそがしいです。 미안해요. 지금 좀 바빠요.

 

이웅이

오늘은 気休めになる가 나왔는데요 「気休め」は、辞書(じしょ)には 一時的(いちじてき)な慰(なぐさ)めや、その場限(ばかぎ)りの安心(あんしん)。また、そのための言葉(ことば)や行動(こうどう)。「気休めにすぎない処置(しょち)」「気休めを言(い)う」と出(で)ています。本文(ほんぶん)の「気休めになったら幸いです。」は、「一時的にでも慰めになったら幸いです。」「一時的にでも安心されたら幸いです。」「一時的にでも安らぎとなったら幸いです。」のように言えると思(おも)います。

 

hana****

??《眠れる森 010》

【場所を変(か)えて、行(ゆ)きつけのバー:장소를 옮겨 단골 바】

ビルの五階(ごかい)あたりにあり、一面(いつめん)のガラス窓(まど)から東京の夜景(やけい)が見渡(みわた)せる。美奈子がバーテン(=バーテンダー)に野菜(やさい)スティックを注文(ちゅうもん)する。빌딩 5층 안에 위치해 있어, 온통 유리로 된 창으로 도쿄의 야경을 둘러볼 수 있다. 미나코는 바텐더에게 야채스틱을 주문한다.

?実那子「これからは野菜ありきの生活に変えていきますからね:이제부턴 야채 위주의 생활로 바꿔 나갈 거라구」

?輝一郎「はあ、最近の実那子って、世話焼(せわや)き女房(にょうぼう)ってやつがホント様(さま)になりつつあるよな。水を得(え)た魚(さかな)っていうか、本領(ほんりょう)発揮(はっき)っていうか:이야, 요즘의 미나코는 잔소리쟁이 마누라가 완전히 몸에 밴 것 같구먼. 물 만난 고기라고나 할까, 슬슬 본성을 드러낸다고나 할까.」

?実那子「それ、褒(ほ)めてんの?:그거, 칭찬하는 소리지!?」

?輝一郎「もちろん、褒め言葉じゃない。はあ、親父(おやじ)も楽(たの)しみにしてるよ、お前(まえ)を尻(しり)に敷(し)く女を早く見てみたいとか言って:그럼, 칭찬하는 소리고말고. 우리 영감탕구도 많이 기다리고 있다. 날 엉덩이로 깔아뭉갤 여자를 빨리 보고 싶다면서.」

?実那子「ねえ、そろそろ帰国(きこく)?:으음, 이제 슬슬 귀국하시겠네?」

?「うん。フランスの日本料理(にほんりょうり)は、どうも口(くち)に合(あ)わないんだって。あ、だから胡麻和(ごまあ)えとか、肉(にく)じゃがとか、どんどん作(つく)ってやって:응. 프랑스의 일본요리는 도저히 입에 안 맞으시대. 그러니 나물무침이나 소고기 감자조림 같은 거 많이 맹글어 주라구.」

?実那子「緊張(きんちょう)しちゃうな。だって、世界的(せかいてき)に有名な画家(がか)のお父さんだもん:긴장되네, 진짜.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화가 아버님이시잖아.」

?輝一郎「全然(ぜんぜん)。そこら辺(へん)にいるオッサンと全然変(か)わらないって:무슨 얼어죽을 소리. 저-기 복덕방 같은 데 모여앉아 고스톱이나 치는 탕구들하고 똑같다」

その時、実那子は窓外(そうがい)に気付(きづ)いた。近くのビルの屋上(おくじょう)にサーチライトが設置(せっち)されているらしく、何本(なんぽん)もの光が夜空(よぞら)で交錯(こうさく)している。그때, 미나코는 창밖으로 정신이 간다. 근처의 빌딩 옥상에 서치라이트가 설치된 모양인지 몇 갠가의 빛이 밤하늘을 교차하고 있었다.

?輝一郎「さっきから何(なに)やってんのかな、あれ:아까부터 뭐하고 있는 기고, 저거.」

?実那子「……(その光に目が吸(す)い寄(よ)せられる):……(그 빛에 눈이 현혹(眩惑)된다[빨려든다])」

?輝一郎「イベントでもやるのかな:무슨 이벤트라도 하는 기가!?」

?実那子「何やってんだろう:뭐하는 거지?」

巨大(きょだい)な針(はり)のように右(みぎ)に左(ひだり)に振(ふ)れるサーチライト。거대한 바늘처럼 좌우로 흔들리는 서치라이트.

そのうちの一本(いっぽん)が倒(たお)れ、光の矛先(ほこさき)がこっちに向(む)かってくる。窓一面(まどいちめん)が白く燃(も)え、店内(てんない)がカッと照(て)らされた。客たちが騒然(そうぜん)。그 중의 하나가 넘어져 빛끝이 이쪽으로 날아온다. 창 전체가 하얗게 물들며 가게 안이 환하게 밝혀진다. 손님들이 웅성거린다.

?実那子「!……(光に染(そ)まった):! ...... (그 빛에 물든다)」

【実那子、一瞬(いっしゅん)の点滅(てんめつ)の如(ごと)きリメンバー:미나코, 순간의 점멸과도 같은 회상】

目の前に迫(せま)る恐怖(きょうふ)、叫(さけ)ぼうとしている少女(しょうじょ)のアップ(=クローズアップ)。눈앞에 다가오는 공포. 소리를 지르려는 소녀가 클로즈업된다.

【もとのバー店内:다시 가게 안】

サーチライトは直(なお)され、強烈(きょうれつ)な光は去(さ)った。実那子、今、脳裏(のうり)をよぎったものが何なのか分からないまま……ぽかん。서치라이트가 수리되고 강렬한 빛은 사라졌다. 미나코는 방금 뇌리를 스친 게 뭔지도 모른 채 ... 멍하니...

?輝一郎「(実那子の異変(いへん)に気づくこともなく)なんだ、人騒(ひとさわ)がせだよなあ…:(미나코의 이변을 알아차리지 못 하고) 머꼬, 이거. 사람 피곤하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