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彼女、どうして男性に敬遠されるのかな。

정진근 2017. 3. 31. 07:10

http://naver.me/5ScO38HM

 

A 彼女、どうして男性に敬遠されるのかな。

B だって完璧すぎてまったく隙がないからな。

A きれいなだけじゃ、だめってことね。

 

A어째서 남자들이 그녀를 멀리하는 걸까?

B왜냐하면 너무 완벽해서 전혀 빈틈이 없으니까.

A예쁜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거네.

 

관련단어

※「~に敬遠される」(~에게 경원 당하다)는 존경하기는 하되 가까이 하지는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彼はみんなに敬遠されている」(그는 모두에게 경원 당하고 있다)와 같이 쓴다.

 

~すぎる : (な형용사의 어간에 붙어서) 너무 ~하다

~じゃ : ~로는[「~では」의 변한말]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苗字みょうじのスペーリングをお願ねがいします。 성씨의 철자를 말씀해 주세요.

予約よやくをしたいんですが。 예약하고 싶어요.

2人ふたり部屋へや、お願ねがいします。 2인실 부탁합니다.

1晩ひとばんいくらですか。 하룻밤에 얼마예요?

海辺うみべの部屋へやにしてください。 海邊 쪽 방으로 주세요.

チェックインはどこでするんですか。 체크인은 어디서 합니까?

荷物にもつを部屋へやまで、お願ねがいします。 짐을 방까지 좀 부탁해요.

予約よやくをしたいんですが。 예약하고 싶어요.

どんなお部屋へやになさいますか。 어떤 방을 원하세요?

2人ふたり部屋へや、お願ねがいします。 2人室 付託합니다.

何日間なんにちかんお泊とまりですか 며칠 동안 묵으실 거예요?

3日みっかです。 삼 일이요.

宿泊料しゅくはくりょうはいくらですか。 방값은 얼마예요?

 

이웅이

오늘은 敬遠される가 나왔는데요 男性から敬遠される女性にはどんなタイプがあるでしょうか? ちょっと調(しら)べてみました。1.美人(びじん)だけどアタマは空(から)っぽなタイプ , 2.ゴシップ好(ず)きだったり、他人(たにん)のアラ探(さが)しばかりするタイプ , 3.とにかく不平不満(ふへいふまん)ばかりならべる"クレーマー"タイプ , 4.ひといきも黙(だま)っていられない"おしゃべり女(おんな)"タイプ , 5.お金(かね)ですべての価値(かち)をはかる"ブランド女"タイプ , 6.なにごとも完璧にこなし、スキを与(あた)えない"パーフェクト女"タイプ。これら6つのタイプが出ていました。皆(みな)さん、該当(がいとう)しませんよね?

 

?空っぽ 텅 빔, 아무 것도 없음

?あら探し (남의) 흠을 들추어 냄

?とにかく 하여간, 어쨌든, 좌우간

?ひといき 단숨, 한숨 돌림, 잠깐 쉼, (계속해서)단숨에 함, 한 고비의 노력

?黙る 말을 하지 않다, (손을 쓰지않고) 가만히 있다

?おしゃべり 지껄임, 수다스러움, 또 그러한 사람

?はかる 헤아리다, 가늠하다

?なにごと 모든 일, 만사

?こなす 마음대로(익숙하게)다루다, 구사하다

?すき 틈

?与える 주다

?ゴシップ = gossip, 噂話(うわさばなし)

?クレーマー : 度が過ぎたクレームをつける消費者(도에 넘치는 클레임을 거는 소비자)

 

otsu****

B:きれいすぎると、息が詰(つ)まるというか、いっしょにいても楽しくないからね。 너무 예쁘면 숨이 막힌다고 할까, 같이 있어도 즐겁지 않을테니까.

A:だから、男の人は付き合う女の人を選ぶとき、きれいな女の人よりもかわいい女の人を好(この)むきらいがあるのね。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사귈 여자를 선택할 때, 예쁜 여자보다도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겠군.

B:そうだね。かわいい女の人のほうが近づきやすいしね。그렇군. 귀여운 여자쪽이 다가가기 쉽기도 하고.

 

最初の文章がちょっとぎこちないですね。なかなかいい文章が思い出せなくて、苦し紛れに作ったものですから、変な文章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takehira

今日は後ろの文章を作るのに苦労しましたね。

 

hana****

??【가장 먼 은하(最も遠い銀河) 01】

▼「30년 전(三十年前(さんじゅうねんまえ))」라는 자막과 함께 탄광 사고 화면을 보여줍니다. 부모를 잃었는지 초등학교 전후의 남녀 두 아이가 손을 잡고 울고 있습니다. 이어서 두 아이가 하염없이 눈을 맞으며 길을 떠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여자아이가 힘들지나 않은지 물어봅니다...

?男児(だんじ) 남자아이「大丈夫(だいじょうぶ)!?:개안나[=괜찮니]!?」

▼도회의 빌딩 숲 화면과 함께「10년 전(十年前)」이라는 자막이 떠오릅니다. 20대 초반의 여성이 남자와 전화를 합니다.

?江畑美里(에바타 미사토) 役(やく), (蒼井優 아오이 유우)「ちょっといい仕事(しごと)が見(み)つかってね。…大丈夫、変(へん)な仕事じゃないから。だから勉強、頑張(がんば)って!:제법 괜찮은 일자리 하나 찾았어. ...괜찮다구, 이상한 일 아니니까. 그러니 공부나 열심히 하시어요!」

▼ 전화를 마치고 차에 실려 출근을 하는데 여자의 표정으로 보아 좋은 일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을 마친 여자가 왠 남자에게 쫓겨 허겁지겁 자신의 3층 아파트로 도망을 치나 결국은 남자에게 잡히고 맙니다.

?江畑美里「やめて!嫌(いや)!:하지 마! 왜 이래!」

▼하며 반항을 하나 이 정체 모를 남자에게 목이 졸려 숨을 거둡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여자의 목에 걸린 목걸이(ペンダント)를 클로즈업하는데...

▼한 남자가 이 여자의 사체를 안고

?桐生晴之(きりゅう・はるゆき)役、伊藤英明(いとう・ひであき)「美里…:미사토...」라는 말을 건네며 자신의 승용차에 싣습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나가 여자를 침낭에 넣고 블럭에 묶어 바닷속으로 수장시키는데...

▼다시 화면이 바뀌고「小樽(おたる)」라는 자막이 뜹니다.「小樽(市)」는 北海道(ほっかいどう)의 港湾都市(こうわんとし)입니다. 바다에서 한 어부가 그물을 당겨올립니다.

?漁師(りょうし : 어부) 「またゴミだ!:또 쓰레기다 !」

▼그런데 그물 속에는 여자의「白骨死体(はっこつしたい 백골 사체)」가 들어 있었으니 ... 경찰이 출동을 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는 소설이 원작인데 ...

?晩秋(ばんしゅう)の小樽の海(うみ)で、一隻(いっせき)の漁船(ぎょせん)の網(あみ)が女性の変死体(へんしたい)を引(ひ)き揚(あ)げた。늦가을 오타루의 바다에서 한 척의 어선 그물이 여성의 변사체를 끌어올렸다.

?その死体の首(くび)には、なぜか銀製(ぎんせい)のテッポウユリのペンダントが残(のこ)っていた。그 사체의 목에는 웬걸 은으로 된 백합 목걸이가 남아 있었다.

 

개토할매

可哀相(かわいそう)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