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来年度の事業計画が発表されましたね。
B 海外投資や新製品の開発など満載ですね。
A 来年度予算に計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ね。
A내년도 사업 계획이 발표됐네요.
B해외투자나 신제품 개발 등 가득하네요.
A내년도 예산에 올려야겠네요.
관련단어
※「~に計上する」는 ‘~에 계상하다’라는 뜻으로, 「計上する」는 ‘계산하여 올리다’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予算に設備費を計上する」라고 하면 ‘예산에 설비비를 계상하다’라는 의미다.
満載 [まんさい] : 만재, 가득 실음
~なければならない :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야 한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予約よやくします。 예약할게요.
子供こどもがいます。 어린이가 있어요.
イベントをしたいんですが。 이벤트를 하고 싶어요.
バンドの予約よやくをしてください。 밴드를 예약해 주세요.
予約よやくなさいましたか。 예약하셨습니까?
予約よやくはしていません。2人にん座すわれるところ、ありますか。 예약하지 않았어요. 두 명이 앉을 자리가 있어요?
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席せきがあくまで、少々しょうしょうお待まちください。 죄송합니다.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どれぐらい待またないといけませんか。 얼마나 기다려야 해요?
20分ぷんほどお待まちいただきます。 이십 분 정도 기다리셔야 해요.
あいている席せきありますか。 자리 있어요?
7時じに予約よやくしました。 일곱 시에 예약했습니다.
どんな席せきがよろしいでしょうか。 어떤 자리를 원하세요?
窓側まどがわの席せき、お願ねがいします。 창가 자리로 부탁해요.
이웅이
오늘은 来年度가 나왔는데요 日本(にほん)では、一般的(いっぱんてき)に会計(かいけい)年度(ねんど)として4月(しがつ)1日(ついたち)~翌年(よくねん)3月(さんがつ)31日(さんじゅういちにち)までを1年(いちねん)とみます。今年(ことし)は、平成(へいせい)29年ですが、平成29年度予算というと期間(きかん)は平成29年4月1日から平成30年3月31日までとなります。また、「今年度」は「こんねんど」のように「今年」を「こんねん」と読(よ)みます。「今年=ことし」と読んで「ことしど」とは言いません。それから、去年(きょねん)の予算は、「昨年度(さくねんど)」を使(つか)い、「去年度」は使いません。
hana****
??우리 드라마 "겨울연가"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춘천의 한 동네(아침). 春川(しゅんせん)のとある町内(ちょうない)・朝(あさ)。
▶「とある(=ある)レストランに入(はい)る:어느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다.」
♬유진이 집에서 뛰쳐나와 작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좁은 골목의 언덕길을 눈썹이 휘날리도록 달려간다. ユジン、家(いえ)を飛(と)び出(だ)し、小(ちい)さな家並(いえな)みの続(つづ)く路地(ろじ)の坂(さか)を猛(もう)スピードで駆(か)け下(お)りていく。
▶"눈썹이 휘날리도록" 이 표현은 "불알에 요령 소리가 나도록"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말 어휘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일본 번역가는「猛スピードで(=すごいスピードで、全速力(ぜんそくりょく)で、疾風(しっぷう)のごとく)」로 번역했네요.
⚁버스정류장 근처. バス停(てい)付近(ふきん)。
♬힐끔 시계를 쳐다보고서, 힘껏 달리는 유진. ちらりと時計に目をやり、必死(ひっし)で走るユジン。저 앞에 가고 있는 남학생을 소리쳐 부른다. その先(さき)を行く男子生徒(だんしせいと)に向(む)かって大声(おおごえ)で叫(さけ)ぶ。
?ユジン「상혁아! 김상혁!!:サンヒョク!キム・サンヒョク!」
♬그 소리에 돌아보는 상혁. その声(こえ)に振(ふ)り返(かえ)るサンヒョク。달려온 탓에 멈추질 못 하고 상혁에게 부딪치는 유진. 走(はし)ってきた勢(いきお)いのままサンヒョクにぶつかるユジン。
?ユジン「지각 아니지?:遅刻じゃないよね」
▶"상대가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는「よ」와 "확인"의「ね」가 짬뽕된「よね」의 용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田中さんが会議は2時からだって言うんだけと、3時からですよね:다나카 씨가 회의는 2시부터라고 하는데, 3시부터지요!?」
?サンヒョク「잠깐만...:ちょっと…」
유진의 코트 단추를 채워 주는 상혁. ユジンのコートのボタンをかけてやるサンヒョク。
?ユジン「야, 버스다, 버스! 가자!:あっ、バスだ、バス!行こう!」
♬버스를 향해 뛰어가는 두사람. 버스는 이미 만원이다. バスに向(む)かってダッシュする二人。バスはすでに超満員(ちょうまんいん)。
상혁은 유진을 꽉꽉 밀어서 넣어주고, 자신도 타려고 하지만 도저히 안 된다. サンヒョクはユジンをぎゅっぎゅっと押(お)し込(こ)み、自分(じぶん)も乗(の)ろうとするが、とても無理(むり)
▶일본 아,들은 대가 약하고 소심해 "안 된다"라는 표현을 잘 못 하고「無理」란 말을 즐겨 사용합니다.
A これを 6 時までに修理できますか:이것을 6시까지 고칠 수 있겠습니까?
B それは [6 時は] 無理ですね:그건 [6시는] 안 됩니다.
?ユジン「빨리 타!:早く乗って!」
?サンヒョク「먼저 가! 졸지 마!:先に行け!居眠(いねむ)りするなよ!」
??「金縛(かなしば)り:가위눌림」은「주로 취침 중에 의식은 분명히 있으면서 몸을 움직엘 수 없는 증상을 가리킨다(主に就寝中、意識がはっきりしていながら体を動かすことができない症状を指す)」
?「恐ろしい光景を見て金縛りにあったように全く身動きできなかった:무서운 광경을 보고 (마치) 가위라도 눌린 듯 몸을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学費を稼ぐ〇/儲ける❌:학비를 벌다.」처럼「稼ぐ」는 새빠지게 노력한다, 또는 생계를 위해 번다는 뜻이고, 儲ける는 "이익을 올리다"는 뜻의 "벌다"이니까 저 같은 경우는 儲ける가 적당하겠지요.
개토할매
沢山儲けまし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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