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3歳時の教育が人格を形成するんですね。

정진근 2017. 4. 11. 10:09

http://naver.me/5rVYFaL9

 

A 幼少時のしつけって大切なんですね。

B「三つ子の魂百までもっ」て言うからね。

A 3歳時の教育が人格を形成するんですね。

 

A어릴 때의 가정교육이라는 것이 중요하군요.

B‘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도 하니까요.

A세 살 때 교육이 인격을 형성하는 거군요.

 

관련단어

※「人格を形成する」는 ‘인격을 형성하다’라는 뜻으로, 이를테면 「正しい生活習慣が良い人格を形成する」(바른 생활습관이 좋은 인격을 형성한다)와 같이 쓸 수 있다.

 

しつけ : 가정교육

三つ子の魂百までも [みつごのたましいひゃくまでも]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직역하면 '세 살 때 마음이 백 세까지도')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喫煙席きつえんせきお願ねがいします。 흡연석으로 부탁해요.

禁煙席きんえんせきお願ねがいします。 금연석으로 부탁해요.

テラスに座すわりたいんですが。 테라스에 앉고 싶어요.

あっちのテーブルに移うつりたいんですが。 저쪽 테이블로 옮기고 싶어요.

できたら、静しずかなテーブルお願ねがいします。 가능하다면 조용한 테이블에 앉고 싶어요.

子供用こどもようのいすを準備じゅんびしてください。 어린이 의자를 준비해 주세요.

注文ちゅうもん、なさいますか。 주문하시겠어요?

はい、注文ちゅうもんします。 네, 주문할게요.

何なにになさいますか。 무엇을 드시겠어요?

ステーキ2人にん前まえ、お願ねがいします。 스테이크 2인분 주세요.

ステーキは、どう焼やきましょうか。 스테이크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이웅이

오늘은 三つ子の魂百までも가 나왔는데요 普通(ふつう)最後(さいご)の「も」は付(つ)けず、「三つ子の魂百まで」と言います。故事(こじ)ことわざ辞典(じてん)で調(しら)べてみると、意味(いみ)は、幼(おさな)い頃(ころ)の性格(せいかく)は年(とし)をとっても変(か)わらないということ。解説(かいせつ) :「三つ子」とは、三歳(さんさい)の子供(こども)のこと。転(てん)じて幼い子をいう。「魂」が「心(こころ)」「根性(こんじょう)」「知恵(ちえ)」、「百」が「八十」「七十」「六十」に置(お)き換(か)わった表現(ひょうげん)があり、組(く)み合(あ)わせによって多(おお)くの句(く)がある。注意(ちゅうい) : 幼い頃に習(なら)ったり覚(おぼ)えたりしたことには用(もち)いない。誤用例(ごようれい) : 「三つ子の魂百までだから、音感(おんかん)が良(よ)くなるように今(いま)すぐピアノ教室(きょうしつ)に通(かよ)わせよう」(このように使ってはいけない。)のように出ています。また、「しつけ」は漢字(かんじ)で「躾」「仕付け」のように書きます。

 

라벤더

☺「躾(しつけ)」는「身」+「美」글자처럼 자신의 몸이 아름다워지려면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있는데요. 「ちゃんとあいさつをしなさい」「悪いことをしたら、素直に《ごめんなさい》と言いなさい」「年上の人には丁寧な言葉を使いなさい」「人の迷惑になることをしてはいけません」「わがままばかり言っていないで、がまんしなさい」など、家庭での教育のことを、「しつけ」と呼びます。

 

hana****

??【冬のソナタ:겨울연가】

⚂《버스 안:バスの中(なか)》

▼다른 학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우르르 내린다. 他校(たこう)の制服(せいふく)を着(き)た学生がぞろぞろおりていく。

▶「子供がぞろぞろ(と)ついてくる:아이들이 떼지어(="우르르"로 번역이 가능) 따라오다.」

▼유진, 제일(=맨) 뒷자리에 같은 교복을 입은 남학생[준상] 옆에 앉는다. ユジン、いちばん後部(こうぶ)座席(ざせき)の同(おな)じ制服を着た男子生徒[ジュンサン]の横(よこ)に座(すわ)る。

▶「カニが横に歩くのはなぜだろう:게가 옆으로 걷는 것은 왜일까?」

▶「(写真で)君(きみ)の右横(みぎよこ)に座っている女の人はだれなの?(사진에서) 니 오른쪽 옆에 앉아 있는 여자는 누고?」

▼준상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쿨쿨 자는 유진. ジュンサンの肩に頭を預けてこっくりこっくり居眠りするユジン。

▶「老人(ろうじん)はこっくりこっくり居眠(いねむ)りをしていた:노인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준상, 유진의 머리를 반대쪽으로 슬쩍 민다고 미는 게 유리창에 쿵 부딪친다. ジュンサン、ユジンの頭を反対側(はんたいがわ)にそっと押(お)し戻(もど)そうとするが、ガラス窓(まど)にゴツンとぶつかる。

▶「ドアは風に押し戻された:문은 바람에 되밀려 왔다.」

▶「ごつんとおでこを壁(かべ)にぶつけた:쿵 하고 마빡[이마빼기]을 벽에 부딪쳤다.」

▼눈을 번쩍 뜨는 유진. 준상과 눈이 마주친다. パッと目を開(あ)けるユジン。ジュンサンと目が合(あ)う。

▶「すばらしい考えがパッと閃(ひらめ)いた:멋진 생각이 번쩍 떠올랐다. / ぱっと飛び起きる:벌떡 일어나다. / ぱっとした花模様(はなもよう)の服:눈에 확 띄는 꽃무늬 옷.」

▼"이 씨..."하고 째려보는데 버스는 이미 학교를 지나쳐서 다른 곳을 향해 가고 있다. ふん、と睨(にら)みつけるが、バスはすでに学校を過(す)ぎ、他(ほか)のところに向(む)かっている。

▶「帰宅(きたく)が遅いと妻はいつも玄関口(げんかんぐち)で私をにらみつける:귀가가 늦다고 아내는 항상 현관 입구에서 나를 꼴쳐본다[노려(쏘아, 흘겨)본다].」

?ユジン「아저씨, 내려요!:降(お)ります!」

⚃《한적한 거리:見知らぬ場所》

▶「見知(みし)らぬ人に声をかけられた:모르는[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 왔다.」

▼버스가 끽 하면서 급정거하며 유진이 내리고 뒤이어 준상이 따라 내린다. バスがキィーと急停車(きゅうていしゃ)する。ユジンが降り、続(つづ)いてジュンサンが降りる。

?ユジン「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안 깨우고 뭐한 거에요?:ここはどこ…!? もう、起(お)こしもしないでどういうつもり?」

▶「起こさないでください:(掲)Do Not Disturb:(방문에 거는 팻말 등) 깨우지 마시오!」

?ジュンサン「……」

?ユジン「몇 학년...이에요?:何年生(なんねんせい)?」

?ジュンサン「2학년.:二年生(にねんせい)」

?ユジン「야! 가가멜이 무섭지도 않냐? 2학년 중에 너처럼 간뎅이 부은 애는 본 적이 없어[=처음 본다]:ちょっと、ゴリラが怖(こわ)くないの?二年生の中(なか)であなたみたいに度胸(どきょう)のある子、見たことないわ」

▶「ゴリラは威嚇(いかく)するようなしぐさをした:고릴라는 위협하는 듯한 행동을 했다.」

▶A「男は度胸, 女は愛嬌(あいきょう)って言うじゃないか:남자는 배짱, 여자는 애교라고 하잖아!?」

B「時代遅(じだいおく)れだね:그건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구.」

▼씩씩대며 걷는 유진. 획 뒤를 돌아본다. 勢いよく歩きだすユジン。パッと後(うし)ろを振(ふ)り返(かえ)る。

?ユジン「빨리 안 오고 뭐해! 같이 타야 택시비라도 줄지!:さっさと来(こ)ないで何(なに)してるの?相乗(あいの)りすればタクシー代(だい)、節約(せつやく)できるでしょ!」

 

??겨울연가 1화 줄거리를 소개할게요.【第1話 出会い:제1화, 만남】

ユジンとサンヒョクが通う第一高校に、どこか暗い陰を持つジュンサンが転校してくる。유진과 상혁이 다니는 제일고교에 어딘가 어두운 그늘을 지닌 준상이 전학해 온다.

母ひとりに育てられたジュンサンは、彼女が持っていた写真の切れ端を頼りに、父親を捜すため春川にやってきたのだった。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준상은 어머니가 갖고 있던 사진 쪼가리 한 장을 의지한 채 아버지를 찾기 위해 춘천에 오게 된 것이었다.

ある晩、ジュンサンが、繁華街で酔っ払いに絡まれていたユジンを助けたことから、2人はお互いに好意を抱き始める。어느 밤, 준상이 번화가에서 주정뱅이의 시비에 휘말리던 유진을 구하게 된 데서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

 

??【冬のソナタ:겨울연가】

⚄《학교 앞 언덕길:学校前(がっこうまえ)の坂道(さかみち)》

▼택시에서 내린 유진은 뒤도 안 돌아보고 냅다 뛰기 시작한다. タクシーから降りたユジン、振り向きもせず一目散(いちもくさん)に駆(か)けだす。★「犬は一目散に逃げ出した:개는 ㅈ빠지게 달아나기 시작했다.」

▼유진이 얼핏 고개를 돌려 보니 준상은 벽에 기대 선다. ユジンがちらりと振り返ると、ジュンサンは壁に寄(よ)りかかっている。★「欄干(らんかん)に寄りかかって下の川面(かわも)を見ていた:난간에 기대어 아래의 강물을 보고 있었다.」

?ユジン「야! 너 지금 뭐해!?:ちょっと、今、何(なに)やってんの?」

▼준상은 아랑곳하지 않고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더니 후우 하고 길게 연기를 뿜어낸다. ジュンサン、気にするふうもなく、煙草(たばこ)を口にくわえて火をつけると、ふうーと煙(けむり)を吐(は)き出(だ)す。★「知らない風(ふう)をする:모르는 척[체]하다. / いつも偉(えら)そうな風をしている:항상 잘난 척을 한다.」

▼탈선의 현장을 목격한 사람처럼 눈이 둥그레진 유진. 非行(ひこう)の現場(げんば)を目撃(もくげき)したかのように目を丸(まる)くするユジン。★父母(ふぼ)の無関心(むかんしん)が子供の非行を招(まね)いた:부모의 무관심이 아이[=자녀]의 탈선을 초래했다. / 子供の非行を防(ふせ)ぐには親(おや)と地域(ちいき)の協力(きょうりょく)が必要(ひつよう)だ:아이들의 비행[탈선]을 막기 위해서는 부모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記者(きしゃ)たちは事故現場(じこげんば)に駆(か)けつけた:기자들은 사고현장으로 달려갔다. / 犯行現場(はんこうげんば)に居合(いあ)わせたのはあなたですか:범행현장에 (같이) 있었던 사람은 당신입니까?」

▼할말을 잃은 듯 혼자서 허겁지겁 달려간다. 言葉を失(うしな)い、一人、あたふたと走(はし)っていく。★「彼女はあたふたと家へ戻(もど)って来た:그녀는 허둥지둥[허겁지겁] 집으로 돌아왔다.」

▶구글에서「冬のソナタ 第01話 出会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시면 일본어 더빙판(=吹(ふ)き替(か)え)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渡瀬恒彦(わたせ・つねひこ) 2017年3月14日(満72歳没)渡瀬恒彦의 遺作 アガサ・クリスティ의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このドラマは、渡瀬恒彦さんが出演された最後の作品です。이 드라마는 와타세 츠네히코 씨가 출연하신 마지막 작품입니다.

▼渡瀬恒彦さんのご冥福を、心よりお祈り申し上げます。와타세 츠네히코 씨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이분이 출연하신 드라마에「警視庁捜査一課9係(きゅうがかり)」가 있네요...「加納・倫太郎 係長」로 나오네요...

 

???五歳(ごさい)の時(とき)に弟(おとうと)ができるまでわたしは一人っ子(ひとりっこ)で、周(まわ)りじゅうから蝶(ちょう)よ花(はな)よってチヤホヤされて育(そだ)ったんだもん。 다섯 살 때 남동생이 생기기까지 나는 무남독녀 외동딸로서 주위로부터 금이야 옥이야 귀여움을 받으며 자랐다구.

「三つ子の魂百まで(も)」ってよく言(い)ったもんよね。 お嬢様(じょうさま)なの、わたし。"세 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참 누가 그랬는지. 공주님이야 난.

「永沢光雄(ながさわ みつお)、AV女優(じょゆう)」 이와 비슷한 속담에...「雀(すずめ)百(ひゃく)まで踊(おど)り忘(わす)れず:참새는 백 살까지 쫑쫑쫑 뛰는 춤을 잊지 않는다.」가 있습니다. 영어 속담으로는「揺り籠(ゆりかご)の中で覚えたことは、墓場(はかば)まで運(はこ)ばれる: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tomb.:요람에서 익힌 것은 무덤까지 간다.」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