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佐藤君、名刺持ってるでしょう。
B あっ、忘れて来ました。
A 営業マンが名刺を携帯するのは基本ですよ。
A사토 군, 명함 갖고 있죠?
B앗, 깜빡하고 두고 왔어요.
A영업맨이 명함을 휴대하는 건 기본이에요.
관련단어
※「~を携帯する」(~을 휴대하다)에서 「携帯する」(휴대하다)는 ‘몸에 지니다, 몸에 지니고 다니다’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非常食携帯する」라고 하면 ‘비상식을 휴대하다’라는 뜻이다.
持つ [もつ] : 가지다, 지니다
忘れる [わすれる] : (잊고) 두고 오다→忘れて来る に 訂正(ていせい)したほうがいいですね。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コンビネーションピザです。 콤비네이션 피자입니다.
何なにを召めし上あがりますか。 무엇을 먹을래요?
お任まかせします。 당신이 알아서 주문해 주세요.
今日きょうは、新あたらしいものを食たべてみたいです。 오늘은 새로운 것을 먹어 보고 싶어요.
この店みせは初はじめてです。お勧すすめは何なんですか。 여기는 처음 왔어요. 추천 좀 해 주세요.
よくわからないので、お任まかせします。 저는 잘 모르니, 대신 주문해 주세요.
もうお魚さかなは食たべ飽あきました。 이제 생선은 질렸어요.
今日きょうのスープは何なんですか。 오늘의 수프는 뭐예요?
特選料理とくせんりょうり、どうですか。この間あいだ食たべてみましたが、おいしかったです。 특선요리는 어때요? 지난번에 먹어 봤는데, 괜찮았어요.
ランチ特選料理とくせんりょうりは何なんですか。 점심 특선요리는 뭐예요?
いいですよ。お勧すすめの料理りょうりにします。 좋아요. 당신이 권하는 걸로 먹을게요.
私わたしはベジタリアンですが、何なんかお勧すすめありますか。 저는 채식주의자예요. 추천해 주세요.
私わたしは何なんでもいいです。 저는 아무거나 괜찮아요.
이웅이
오늘은 営業マンの基本가 나왔는데요 ネットで調べてみると、営業マンの基本的(きほんてき)なこととは、1.メモを取(と)ること 2.やるべきことリスト(TO DO リスト)が明確(めいかく)になっている 3. 約束(やくそく)を守(まも)る 4.報告(ほうこく)•連絡(れんらく)•相談(そうだん)をまめにする 5.受注(じゅちゅう)に対(たい)して責任感(せきにんかん)を持(も)つ といったことです。ここで、「メモを取る」は「メモをする」とも言えます。「リスト」は英語: list です。「まめにする」は"頻繁(ひんぱん)にする"という意味です。また、「報告•連絡•相談」を略(りゃく)して、「報連相(ほうれんそう)」と言ったりします。「報連相をまめにする」[시금치를 콩으로 만들다???] 野菜(やさい)の"ほうれん草"と勘違(かんちが)いしてはいけません。
hana****
??"따가다가당, 따가다가당"하며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世にも奇妙な物語」는 시작됩니다. 아니나다를까, 눈이 못 생겼는지 검은 선글라스를 잡순 사회자가 특유의 멘트를 날립니다. 오늘은 사회자 뒤에서 무시무시한 용 한마리가 춤을 추네요...
?蛇(へび)の体(からだ)に鹿(しか)の角(つの)、そして鬼(おに)の目を持(も)つといわれる伝説上(でんせつじょう)の生き物(いきもの)、竜(りゅう)。뱀의 몸에 사슴의 뿔, 그리고 귀신의 눈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는 전설상의 생물, 용.
?皆(みな)さんは竜について、どれだけのことを知(し)っていますか?여러분께서는 용에 대해서 얼마큼 알고 계십니까?
?凶暴(きょうぼう)で恐(おそ)ろしいイメージを持(も)たれていますが、本来(ほんらい)は、大人(おとな)しく人間(にんげん)に危害(きがい)を加(くわ)えることはない、とされてます。흉포하고 무시무시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지만 원래는 얌전하고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とされる」는 묶음말로서 "어떤 의견이나 생각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것으로서 제시한다(ある意見や考えが、個人的なものではなく、一般的なものだとして提示する)"는 뜻이거든요. 이 개념만 잘 잡아 놓으면 우리말 "...라고 한다"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しかし喉元(のどもと)にある、この逆(さか)さに生(は)えた一枚(いちまい)に触(ふ)れると、그러나 목 부근에 있는 이 거꾸로 솟은 비늘 하나를 건드리면,
?(발광하는 용의 그래픽과 함께...)このように突然(とつぜん)暴(あば)れだし、その牙(きば)を人間に向(む)けてくるのです。이처럼 갑자기 미쳐 날뛰며 그 이빨을 사람에게 들이대는 것입니다.
?そう、この世(よ)には触れてはいけないものがある。그렇습니다. 이 세상에는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이 있지요.
?中国(ちゅうごく)の思想家(しそうか)韓非(かんぴ)が、紀元前(きげんぜん)3世紀(さんせいき)に書(か)いた『韓非子(かんぴし)』に、その教(おし)えを「逆鱗(げきりん)」という言葉で記(しる)しています。
중국의 사상가 한비가 기원전 3세기에 쓴 "한비자"에 그 가르침을 "역린"이라는 말로 나타냈습니다.
?今宵(こよい)、奇妙な世界に巻(ま)き込(こ)まれてしまう5人の主人公(しゅじんこう)。오늘 밤, 희한한 세계로 빠져들고 마는 5명의 주인공.
?彼らも、また目には見えない逆鱗に触れ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그들 또한 눈에는 보이지 않는 역린을 건드린 것이나 아닐는지요.
▶일본어 공부는 그 단어와 숙어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또 거기에 합당한 우리말을 찾아내는 것의 연속인지나 아닐는지...
▶「人の一生(いっしょう)は重荷(おもに)を負(お)うて遠(とお)き道を行(ゆ)くが如(ごと)し。急(いそ)ぐべからず:사람의 일생[=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도 같으니, 서둘지 말지어다.」「徳川家康の遺訓(いくん):도쿠가와이에야스의 유훈」이라네요... この世は長い旅(たび)である:이 세상은 긴 여행이다.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
⚅《교실 (오전):教室(きょうしつ):午前(ごぜん)》
↪반성문을 읽고 있는 용국. 목소리가 작다고 담임에게 야단맞고 있다. 反省文(はんせいぶん)を読(よ)み上(あ)げているヨングク。声が小さいと、担任(たんにん)のゴリラに叱(しか)られる。
↪그때 노크 소리가 들린다. その時、ドアをノックする音(おと)。
↪담임, 나갔다가 잠시 후 돌아온다. ゴリラ、教室の外(そと)に出ていき、また、戻ってくる。
?가가멜(ゴリラ)「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이 한명 생겼다. (밖을 향해) 들어와!:今日、このクラスに転校生(てんこうせい)が一人(ひとり)入(はい)ってくることになった。(外に向(む)かって)入って!」
▶「うちの子のクラスに、来週(らいしゅう)から転校生が入るそうです:우리 아이 반에 다음주부터 전학생이 (들어)온답니다[=생긴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준상이다. ドアを開(あ)けて入ってきたのはジュンサン。
▶여기서「…のは」의「の」는 종종 사람을 가리키는 의존명사 역활을 합니다.
?진숙 (ジンスク)「야, 야, 아침에 봤던 걔 아냐?:ねえ、ねえ、今朝(けさ)見た子じゃない」
?유진(ユジン):(악연이 겹친다는 표정.:ツイてないといった顔)
?ゴリラ「서울 과-학-고, 과학고에서 왔단다.:ソウル科(か)・学(がく)・高校(こうこう)。科学高校からだ。
(전학 서류를 뒤적이며:転校の書類(しょるい)を繰(く)りながら)이름이...:名前(なまえ)は…」
▶「ページを繰る(=順にめくる):페이지를 넘기다(=순서대로 넘기다).
?ジュンサン「강준상입니다.:カン・ジュンサンです」
?ゴリラ「그래, 준상이.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そう、ジュンサン。みんな、仲良くするんだぞ。그런 의미로 환영의 박수!:その意味で、歓迎(かんげい)の拍手(はくしゅ)!」
▶「のだ」는 "완곡한 명령"을 나타냅니다. 이의 부정 명령은「動くんじゃない!움직이지 마!」입니다.
▶이 일본 전문번역가는 여성인데, 저 만큼 번역을 잘합니다. ...그래도 번역이 참 어렵다고 하니 ...
??「声明文(せいめいぶん)を読み上げる:성명문을 읽다[=낭독하다]」처럼「読み上げる」는 "큰소리로 읽다"는 뜻이거든요. 우리는 그냥 "반성문을 읽다" 하면 다 알아묵으나...일본어는 이렇게 구별을 합니다...이런 점이 사람을 열받게도 하지만, 또한 철저한 어휘 사용은 배울 점도 있습니다. ???
??아, 이건 저번에도 함 틀렸었죠 참 습관이란 무서운 겁니다...김유신 장군처럼 「읍참마속 : 泣いて馬謖(ばしょく)を斬(き)る」의 심정으로 말 모가지를 내려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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