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若いチームは血気にはやりやすいな。

정진근 2017. 5. 2. 16:25

http://naver.me/5753RSXI

 

A 今度のチームは平均年齢が 21歳よ。

B 若いチームは血気にはやりやすいな。

A ベテランのまとめ役が必要ね。

 

A이번 팀은 평균 연령이 21세야.

B젊은 팀은 혈기에 치우치기 쉽지.

A베테랑 책임자가 필요해.

 

관련단어

※「血気にはやる」(혈기에 치우치다)는 분별 없이 기운만 믿고 일을 벌일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 「はやる」는 ‘용솟음치다’라는 의미로 쓰였다.

 

まとめ役 [まとめやく] : 조정역, 책임자

~やすい : (동사의 ます형에 붙어서)~하기 쉽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計算書けいさんしょエラー 계산서오류

計算けいさんがまちがってるみたいですが。この金額きんがくは何なんですか。 계산이 잘못된 것 같아요. 이 금액은 뭐예요?

ビビンパを召めし上あがりませんでしたか。 비빔밥을 드시지 않으셨어요?

いいえ、うどん食たべました。 아니요, 우동을 먹었어요.

すみません。計算けいさんをまちがえました。 죄송합니다. 잘못 계산했네요.

この金額きんがく、まちがってます。 이 금액이 틀려요.

合計ごうけいがちがいます。 합계가 틀려요.

金額きんがくが高たかすぎます。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ジュースは注文ちゅうもんしていません。 주스는 주문하지 않았어요.

受取うけとったおつりが、たりません。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랍니다.

 

이웅이

오늘은 血気にはやる가 나왔는데요 「はやる」は漢字(かんじ)で「逸る」と書(か)きます。また、「流行る」と書いてこれも「はやる」と読(よ)みます。「インフルエンザが流行る」のように使(つか)います。それから「木綿(もめん)のハンカチーフ」[歌手(かしゅ):太田裕美(おおたひろみ)]という歌(うた)の中(なか)で、?~~恋人よ 半年が過ぎ 逢えないが泣かないでくれ 都会で流行りの 指輪を送るよ 君に君に似合うはずだ ~~?のように「流行り」が出てきます。もし、「流行りの」ではなくて「流行の」なら、「りゅうこうの」と読みます。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⑰

【호숫가(저녁):湖畔・夕方】

?「湖畔(こはん)を散歩(さんぽ)する:호반[호숫가]를 산책하다.」

?「夕方(ゆうがた)までにはこの仕事を終(お)えられそうだ:저녁까지는 이 일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자습 시간을 빼먹고 호수에 온 유진과 준상.:自習(じしゅう)時間をさぼって、湖(みずうみ)に来たユジンとジュンサン。

?「きのう学校をサボってロックコンサートに行ってきた:어제는 학교를 땡땡이[농땡이]치고 락 콘서트에 갔다 왔다.」

호수 근처의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湖畔の並木道を歩く。?並木道(なみきみち)に沿(そ)って歩く:가로수(길)를 따라 걷다.」

?ジュンサン「옛날에 어떤 사람이 그림자 나라에 간 얘기 알아?:昔、ある人が影(かげ)の国に行った話(はなし)、知ってる?」

?「おとぎの国(くに):동화의 나라」

?ユジン「아니. 뭔데?:ううん、どんな話?」

?ジュンサン「한 남자가 그림자 나라에 갔는데, 다들 그림자들이어서 아무도 말을 시키지 않더래.:一人の男が影の国に行ったんだけど、みんな影だから誰(だれ)も話しかけなかったんだ」

?「私が話(はな)しかけると女の子は恥(は)ずかしそうにうつむいた:내가 말을 걸자 여자애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숙였다.」

?ユジン「그래서?:それで?」

?ジュンサン「그래서 그 남자 혼자 외로웠대.:だからその男はひとりぼっちで寂しかったんだって…」

?『独りぼっちで砂場(すなば)で遊(あそ)んでいて寂(さび)しくない?:혼자 모래사장에서 노니까 외롭지 않니?』

「なれたから平気(へいき):익숙해져서 괜찮아.」

↪유진, 준상의 얼굴을 보고 재촉하는 눈빛.:ユジン、ジュンサンの顔を見て、続きを促(うなが)す。

?「実(じつ)はこの話には続(つづ)きがあるんだ:사실은 이 이야기에는 속편[=이어지는 게]이 있어.」

?ジュンサン「그게 끝이야.:それでおしまい」

?ユジン(풋하고 웃는다:思わず吹き出す)

?彼のおかしな格好(かっこう)を見て思(おも)わずぷっと吹(ふ)き出(だ)した:그의 요상한 꼴을 보고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ジュンサン「왜?:どうした?」

?ユジン「그냥... 재미있어서...:別(べつ)に…、なんだかおかしくて…」

?ジュンサン「뭐가?:何が?」

?ユジン「나, 처음에 너 무지 이상한 아이인 줄 알았다.:わたし、最初(さいしょ)、あなたをすごく変(へん)な人だって思った。

잘 웃지도 않고, 맨날 혼자 다니고...:あんまり笑(わら)わないし、いつもひとりだし…。

사회에 불만이 되게 많은 아이인 줄 알았어.:社会(しゃかい)に対(たい)する不満(ふまん)が多(おお)い子だって思ってた」

?ジュンサン(웃는다:笑う)

▶「お釈迦様(しゃかさま)は人間は一人で生まれてきて、一人で死んでいくとおっしゃいました。부처님은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홀로 죽어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最初から人間は孤独だと思っていれば、たとえひとりぼっちになったとしても、うろたえることはありません。

??《겨울연가:冬のソナタ》【湖畔・夕方】

↪유진, 넘어진 고목을 보고서 폴짝 뛰어올라 그 위를 걸어간다.:ユジン、倒木を見つけて飛び乗り、その上を歩き出す。

?「山道(やまみち)を歩いていると,倒木(とうぼく)が行く手(ゆくて)を阻(こば)んだ:산길을 가는데 쓰러진 고목이 가는 길을 막았다.」

?「動(うご)き出(だ)した列車に飛(と)び乗(の)る:움직이는 열차에 뛰어올라타다.」

?ユジン「내가 볼 땐, 너한텐 친구가 필요해.:あたしが見たところ、あなたには友達が必要(ひつよう)ね。

▶의존명사「ところ(所)」는 "앞 말의 내용"을 나타내는데, 이 역시 무조건 외워야 합니다.「それこそ私の望むところだ:그거야말로 내가 바라던 바다.・ちょっと見たところは綺麗だ:잠깐 본 바로는(=잠깐 봤을 때는) 예쁘다.」

애들하고 친하게 지내서 나쁠 거 없잖아.:みんなと仲良(なかよ)くして損(そん)は ないわ」

?ジュンサン「필요없어:必要ないね」

?ユジン「친구 만드는 법, 알려줄까?:友達の作り方、教えてあげようか?

무지 쉬워. 서로에게 한 발자국씩만 다가서면 되는 거야.:すごく簡単!お互(たが)いが 一歩(いっぽ)ずつ近寄(ちかよ)っていけばいいの。

그렇다고 한사람만 다가서면 안 되고.:でも、一方(いっぽう)だけが近(ちか)づいてもダメ。

자, 봐!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차곡차곡 다가가는 거야.:いい、見てて、右足(みぎあし)、左足(ひだりあし)、右足、左足と歩み寄っていくの。

오른발 왼발 오른발 ... 앗!:右足、左足、右足…あっ!」?「彼女はその車に歩(あゆ)み寄(よ)った:그녀는 그 차로 다가갔다.」

↪유진, 발을 헛디딜 뻔한다. 준상 손을 내민다.:ユジン、足を踏みはずしそうになる。ジュンサン、手を差し伸べる。

?「彼は階段(かいだん)を踏(ふ)み外(はず)して落(お)ちた:그는 계단을 헛디뎌 떨어졌다.」

?ジュンサン「잡아.:ほら…」

?ユジン「놀라 주저한다.:驚き、ためらっている」

?ジュンサン「한 발자국씩 다가서는 거라며?:一歩ずつ近寄っていくんだろ?」

↪유진, 살며시 손을 내민다.:ユジン、そっと手を出す。

그 손을 꽉 잡아주는 준상.:その手を握りしめるジュンサン。

「母親の手を握(にぎ)り締(し)める:어머니의 손을 꼭 잡다.

・小遣(こづか)いを握りしめて おもちゃを買いに行く:용돈을 꽉 움켜쥐고 장난감을 사러 가다.」

▶「失敗(しっぱい)は必要。실패는 필요하다.

むしろできるだけ早(はや)く、失敗するほうがいいでしょう。오히려 되도록이면 빨리 실패를 하는 편이 좋다.

小さな失敗を積(つ)み重(かさ)ねることによって成功が見えてくる。작은 실패를 계속 쌓아나감으로써 성공이 보이게 된다.」『孫正義(そん・まさよし)』

 

??【겨울연가:冬のソナタ】

【湖畔・夕方】

↪노을지는 호숫가를 걷고 있는 두사람.:夕日の中を湖沿(ぞ)いに歩いている二人。

▶「ゆうひ(夕日・夕陽)」하니까 '나가부치츠요시'의「乾杯」가 생각납니다...

「沈(しず)む夕日をいくつ数(かぞ)えたろう。떨어지는 저녁해를 얼마나 헤아렸던가.

故郷(ふるさと)の友(とも)は 今でも君の心の中にいますか。고향의 친구는 지금도 너의 가슴속에 있나요?」

?ユジン「근데, 찾으려던 사람은 찾았어?:それで…、探(さが)していた人、見つかった?」

?「仕事(しごと)が見(み)つかった:일을 찾았다.」

?ジュンサン「...응.:…うん」

?ユジン「누군데?:誰?」

?ジュンサン「(망설이다가:ためらっていたが) ...아버지.:父親」

?その子は父親(ちちおや)と母親(ははおや)の間(あいだ)に座(すわ)った:그아이는 아빠와 엄마 사이에 앉았다.」

?ユジン「(놀라서 준상을 바라본다:驚いてジュンサンを見つめ)

돌아가신 거 아니었어?:亡くなったんじゃなかったの」

?モーツァルトは35歳(さい)の若(わか)さで亡(な)くなった:모차르트는 35살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요절하였다].」

?ジュンサン「……」

?ユジン「만나보니까 어때?:会(あ)ってみて どんな気(き)がした?」

?ジュンサン「잘 모르겠어... 처음엔 그냥 아무런 감정도 없었어.:よくわからないな…。最初は なんの感情(かんじょう)もなかった。

어떤 사람인지...그사람의 무얼 닮았는지... 그냥 궁금했을 뿐인데...:どんな人なのか…その人のどこに僕が似(に)ているのか…気がかりなだけだったのに…」

?「彼は息子(むすこ)のことが気掛かりで,仕事が手につかなかった:그는 자식의 일이 마음에 걸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ユジン「그런데...?:それなのに…?」

?ジュンサン「글쎄... 날 전혀 기억 못 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기억해 줬더라면 좋았을 텐데. 나, 그사람 미운 건가?:そうだなあ…僕のことを まったく覚(おぼ)えていないように見えるから…、覚えていてくれればよかったのに…僕、その人を憎(にく)んでいるのかな?」

?ユジン「아무리 미워도... 아버지가 있다는 건 좋은 거야. 살아계시다면.:どんなに憎(にく)くても…お父さんがいるってことは幸(しあわ)せよ。生(い)きているなら…」

↪준상, 유진을 본다. 왠지 슬프고 예뻐 보인다.:ジュンサン、ユジンを見る。どこか悲(かな)しげで、可愛(かわい)く見える。

▶「げ(気)」는 접미사로 동사의 연용형, 형용사의 어간 등에 붙어 형용동사의 어간을 만든다. 뜻은 "그와 같은 모양"을 나타낸다.「うれし気(げ)に:기쁜 듯이/意味あり気に:의미심장하게/苦しげにうめく:괴로운 듯이 신음하다./用(よう)あり気に近づく:볼일이라도 있는 듯이 접근하다.」

▶이걸로 겨울연가「第1話、出会い(만남)」는 끝이네요. 第2話는「はかない恋(덧없는 사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