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僕も奉仕団に申請しようかな。

정진근 2017. 5. 5. 16:23

http://naver.me/GkObzmHk

 

A 当社も奉仕活動を始めるらしいね。

B うん、それで組織を結成するそうよ。

A 僕も奉仕団に申請しようかな。

 

A우리 회사도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모양이군.

B응, 그래서 조직을 결성한대.

A나도 봉사단 신청할까?

 

관련단어

※조직을 짜서 만들 때 「組織を結成する」(조직을 결성하다)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災害時に備え、自主防災組織を結成しよう」라고 하면 ‘재해 시에 대비해 자주 방재 조직을 결성하자’라는 의미다.

 

当社 [とうしゃ] : 당사, 우리 회사

始める [はじめる] : 시작하다

~らしい : ~인 모양이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配達要請はいたつようせい 배달요청

配達はいたつしてください。 배달해 주세요.

どこに配達はいたつしましょうか。 어디로 배달해 드릴까요?

東京とうきょうホテルに配達はいたつしてください。 いくらですか。 도쿄호텔로 배달해 주세요. 얼마인가요?

5千円せんえんです。 오천 엔입니다.

支払しはらいはどうするんですか。 비용은 어떻게 드려야 해요?

配達員はいたついんに決済けっさいをお願ねがいします。 배달원에게 결제하시면 됩니다.

まだ出発しゅっぱつしていなければ、注文ちゅうもんを取消とりけしたいんですが。 아직 출발 안 했으면 주문 취소하고 싶어요.

 

이웅이

오늘은 5월5일 어린이날인데요 日本(にほん)でも同(おな)じく「子供(こども)の日(ひ)」で祝日(しゅくじつ)ですが、日本では陰暦(いんれき)で5月5日は「端午(たんご)の節句(せっく)」といって男(おとこ)の子(こ)の健康(けんこう)と成長(せいちょう)を祈願(きがん)する行事(ぎょうじ)を行(おこな)っていましたが、それを今(いま)では陽暦(ようれき)で行っています。「鯉(こい)のぼり」をあげたり、「かぶと」「よろい」等を飾(かざ)ったり、「菖蒲湯(しょうぶゆ)」に入(はい)ったり、「柏餅(かしわもち)」を食(た)べたりします。参考(さんこう)に、3月3日雛祭(ひなまつ)りは、「桃(もも)の節句」と言います。

 

kdro****

일반적 회화체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A:うちの会社もボランティア活動を始めるらしい。

B:そう。それで組織を作るんだそう。

A:僕もボランティアに申し込もうかな。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❸

【방송실 부스 안 (방과후):放送室のブースの中・放課後】

?「展示会(てんじかい)ブースの設計担当(せっけいたんとう)です:전시회 부스의 설계 담당입니다.」

?「今日の放課後(ほうかご),クラブのミーティングがあります:오늘 방과후에 클럽(=団体) 미팅이 있습니다.」

↪유진이 부스 안에 앉아 있는데 준상이 들어온다.:ユジン、ブースの中に座っている。ジュンサンが入ってくる。

▶우리말과 일본말의 큰 차이라 할 수 있는데, 일본말은 앞문장과 뒷문장에 어떤 인과관계가 없으면 연결을 시키지 않습니다.

나츠메소세키의 소설...「吾輩は猫である。名前はまだ無(な)い。どこで生まれたか とんと見当(けんとう)がつかぬ。」이걸 우리말로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는다." 이렇게 세 문장으로 딱딱 잘라서 번역하면 꼭 유치원생 글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吾輩(わがはい)」는 옛날에 방귀깨나 뀌던 넘들이 사용하던 1인칭 대명사이므로, 이 고양이는 좀 건방진 녀석이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으로 "내가 누군고 하니 고양이인데, 이름은 아이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도통 기억이 안 난다."로 두 문장만 연결시켜도 조금이나마 우리말다워졌다는 느낌이 드는데... 사실..."유진이 부스 안에 앉아 있는데 준상이 들어온다." 이 문장은 앞뒤의 인과관계가 없는 단순한 배경 설명이므로, 접속사 등을 써서 연결시켜버리면 오히려 이상한 일본어가 되고 맙니다. 요컨대, 일본어의 잘게 쪼개진 단문을 어떻게 우리말답게 잘 연결시키느냐가 매끄러운 일본어 번역의 첩경이랄 수 있겠네요...

?ユジン「...늦었네.:…遅かったね」

?「遅(おそ)かったね、待(ま)ちあぐねたよ:와 이래 늦노. 내 목 안 빠졌는지 함 봐 봐라.」

?ジュンサン「미안...:ごめん…

(레코드판을 건네주며:レコードを出(だ)して)

집에 있는 거 몇개 가져왔어.:家にあった やつ、いくつか持(も)ってきた」

▶「やつ(奴)」는「物(もの)」의 막된(또는 애교섞인) 말투로...

「あそこに かかっているやつをください:저기 걸려 있는 걸로 주십시오.」

?ユジン「그래? 보자.:どれ、見せて」

▶「どれ」는 감동사로서 "자신이 호응을 하거나 상대에게 촉구를 하는 뜻"인데, 우리말 "뭔데, 자아, 그래, 그럼" 등의 어감을 가집니다.

「どれ(どれ),見せてごらん:그래, 어디 함 보자.」

↪유진, 판을 뒤적거리다가 문득 준상을 쳐다본다.:ユジン、レコードに目を通し、ふとジュンサンを見る。

▶「目(め)を通(とお)す」는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는 것"을 말합니다.

「履歴書(りれきしょ)に目を通しただけでは その人の良(よ)さは分からない:이력서를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는 그사람의 장점을 알 수 없다.」

유진을 보고 있던 준상, 얼른 시선을 돌린다.:ユジンを見ていたジュンサン、視線(しせん)をそらす。

?「ボールから目を逸(そ)らすな:공에서 눈을 떼지 마.」

유진, 판 하나를 골라낸다.:ユジン、一枚を選(えら)び出(だ)す。

▶「枚(まい)」는 "얇고 평평한 것을 세는 말(薄(うす)くて平(ひら)たいものを数(かぞ)える語(ご))"인데...「2枚の紙(かみ):두 장의 종이. Tシャツ2枚:티셔츠 두 장. 食(しょく)パン 2 枚:식빵 두 개[장] 数枚(すうまい)の木(こ)の葉(は):나뭇잎 몇 개[장]

80 円(えん)切手(きって)を 5 枚ください:80엔 짜리 우표를 다섯 장 주세요.

舞浜行(ゆ)きの切符(きっぷ)2枚ください:마이하마 가는 표 두 장 주십시오.

フィルムはあと何枚(なんまい)残(のこ)っていますか:필름은 앞으로 몇 장 남았습니까?

何枚 皿(さら)を割(わ)ったのか:접시 몇 장 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