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家主と不動産屋が結託してたのね。

정진근 2017. 5. 10. 16:36

http://naver.me/GFmlTwTU

 

A どうも家賃が高いと思ったよ。

B 家主と不動産屋が結託してたのね。

A そうやって私腹を肥やしてたらしいよ。

 

A어쩐지 집세가 비싸다고 생각했어.

B집주인과 부동산이 결탁한 거네.

A그렇게 해서 개인의 이익을 채우려 한 모양이야.

 

관련단어

※주로 나쁜 일을 꾸미려고 서로 한통속이 될 때 「~と結託する」(~과 결탁하다)라고 한다. 이를테면 「業者と結託して不正を働く」(업자와 결탁하여 부정한 짓을 하다)와 같이 쓴다.

 

家賃 [やちん] : 집세

家主 [やぬし] : (셋집의) 집주인

私腹を肥やす [しふくをこやす] : 사복을 채우다, 개인의 이익을 채우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提案ていあん 제안

私わたしが1杯いっぱいごちそうします。 제가 한 잔 살게요.

いいですよ。どこに行いきましょうか。 좋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この先さきのビアホールで7時じに会あいましょう。 이 앞 호프집에서 일곱 시에 만나요.

1杯いっぱい飲のみますか。 한잔 하실래요?

お酒さけ1杯いっぱいやりますか。 술 한잔 하시겠어요?

食事しょくじの前まえに、1杯いっぱいやりましょうか。 식사하기 전에 한잔하시죠?

飲のみながら話はなすのは、どうですか。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게 어떠세요?

お言葉ことばはありがたいんですが、遠慮えんりょします。 고맙지만 사양할게요.

運転うんてんする前まえに、飲のんではいけません。 운전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안 돼요.

禁酒きんしゅを宣言せんげんしました。 금주를 선언했어요.

すみません。お酒さけは飲のみません。 미안하지만, 술을 안 마셔요.

いま、薬くすりを飲のんでいて、お酒さけは飲のめません。 지금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못 마셔요.

 

이웅이

오늘은 結託가 나왔는데요 辞書には、互(たが)いに心(こころ)を通(つう)じて事(こと)を行(おこな)うこと。示(しめ)し合(あ)わせてぐるになること。「業者(ぎょうしゃ)と結託して私腹(しふく)をこやす」と出ていますが、ここで「ぐる」とは、示し合わせて悪事(あくじ)を企(くわだ)てる仲間(なかま)。共謀者(きょうぼうしゃ)。「ぐるになって人(ひと)を騙(だま)す」と出ています。それから、「家主」を別(べつ)の言葉では「大屋さん」とも言ったりします。

 

「大屋さん」は「大家さん」とも書きます。"おおや"です。

 

텟쨩

敷金は未だしも礼金は無くすべきだと思います。 礼金こそ大家の私服を肥やすもんだと!!

 

이웅이

敷金(しききん)은 보증금과 비슷해서 나중에 나갈 때 다시 돌려 받습니다. 그러나 礼金(れいきん)은 말 그대로 집주인한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돈으로 돌려 받지 못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거라면 얼마라도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고 보통 2개월치정도의 집세를 주는 게 관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전세"라는 것은 없지요. 집을 사든지 아니면 월세로 살든지 어느 쪽 하나입니다.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山小屋の外・夜】

?サンヒョク「철수는 영희가 무슨 짓을 하건 화내지 않았습니다.:チョルスはヨンヒが どんなことをしても怒(おこ)りませんでした。

영희를 진심으로 좋아하기 때문이죠.:ヨンヒを心から愛していたからでしょう」

?「これまでのご支援(しえん)に心(こころ)から感謝(かんしゃ)します:지금까지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心からお悔(く)やみを申(もう)し上(あ)げます:진심으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조의를 표합니다/애도를 드립니다).」

?チェリン「하지만 민수는 다른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거예요.:けれども、ミンスは他の女性を心に秘めていたのです。」

?「秘(ひ)められた逸話(いつわ):숨겨진 일화[=비화].

彼女はその思い出(おもいで)をそっと胸に秘めていた:그녀는 그 추억을 가만히[몰래] 가슴에 담아두고[간직하고] 있었다.」

민수는 영희를 차 버렸죠.:ミンスはヨンヒを振ってしまうんですね」

?「彼女に振(ふ)られた:그녀에게 채였다.〔デートを:데이트를〕〔今まで付(つ)き合(あ)っていたのに:지금까지 교제해 왔는데〕〔約束していて来なかった:약속을 했는데 오지 않았다(뻰찌묵다〕〔婚約(こんやく)をしてから:약혼을 한 후〕〔結婚を:결혼을〕

↪유진은 자신의 순서도 모르고 멍하니 앉아 있다.:ユジン、自分の番にも気づかず、ぼうっとしている。

?『彼はクラスで何番(なんばん)だい:글마는 반에서 몇 번이고?』「2番(にばん)だ:2번이다.

今度(こんど)は だれが話す番(ばん)ですか:이번에는 누,가 이야기할 차례입니까?

今度は僕の読む番だ:이번에는 내가 읽을 차례다.」

?「近眼(きんがん)なので,遠(とお)くは ぼうっとしか見えない:근시라, 먼 거는 흐릿하게(=희미하게, 부옇게)밖에 보이지 않는다.

何をぼうっとしているの?:무얼 멍하니 하고 있노?」

?ジンスク「유진아, 니 차례야.:ユジン、あんたの番よ」

?ユジン「어!?...えっ… (한참 후:しばらくして)

영희는... 민수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ヨンヒは…ミンスの言ったことが すべて嘘(うそ)だということに気づきました」

↪준상, 유진을 본다.:ジュンサン、ユジンを見る。

유진은 준상과 눈이 마주치자 얼른 시선을 피한다.:ユジン、ジュンサンと目が合(あ)うと、すばやく視線をそらす。

?ヨングク「(끼어들며:話に割(わ)り込(こ)んで)

민수가 거짓말을 잘하는 건 타고난 바람둥이기 때문이죠.:ミンスが嘘がうまいのは、生(う)まれつきの女たらしだからです」

?「彼は女たらしだったけど 今はすごい愛妻家(あいさいか)だ:글마는 난봉꾼(=오입쟁이)이었는데 지금은 엄청난 애처가다.」

?ジンスク「(용국을 때리며:ヨングクを叩(たた)き)

너, 자꾸 장난치면 나 화낼 거다.:ちょっと、ふざけてばかりいたら、わたし、怒(おこ)るからね…」

?「君を傷(きず)つけるつもりはなかった。ちょっと ふざけただけなんだ:니를 상처받게 할 생각은 없었다. 그냥 장난 좀 친 것뿐이다.」

▶오늘 '문통' 취임연설에 나온 사자성어를 소개합니다.(울나라 잘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러)...

?「전화위복(轉禍爲福):禍(わざわい)を転(てん)じて福(ふく)と為(な)す(=災い転じて福となす)」

▶탄핵이라는 국민의 위대한 선택이 꼭 복이 될 끼라는 소립니다(믿습니데이). …

?「삼고초려(三顧草廬):三顧(さんこ)の礼(れい)」

▶국정에 여야없이 능력있는 인재를 등용하겠다는 말인데...

【ほか[(他・外)】

?「私のほかは全員(ぜんいん)試験(しけん)に受(う)かった:내 말고는(=외에는) 모두 시험에 합격했다(=붙었다).)

?「誰かかほかの人に聞いてごらん:아무나 다른 사람한테 물어 봐라.」

?「いつ都合(つごう)がいいですか:언제쯤 시간이 나겠습니까?」

『日曜(にちよう)のほかは空(あ)いています:일요일 외에는 비어 있습니다(=한가합니다).」

?「岩(いわ)に打(う)ちつける波(なみ)の音(おと)のほかは何(なに)も聞(き)こえなかった: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もう諦(あきら)めるほかない:이젠 포기할 수밖에 없다.

すべてを運(うん)に任(まか)せるほかない:모든 걸 운에 맡길 수밖에 없다.」

?「ほかに質問はありませんか:그밖의(=더 이상) 질문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