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小言が多いと思わない?

정진근 2017. 5. 16. 17:19

http://naver.me/xXAchULw

 

A 部長って、小言が多いと思わない?

B だから、みんなに煙たがれてるんだよ。

A 本人は気付いていないみたいだけどね。

 

A부장님, 잔소리가 심한 것 같지 않아?

B그래서 모두가 어려워하는 거야.

A정작 부장님 본인은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은데 말이야.

 

관련단어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할 때 「小言が多い」(잔소리가 심하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를테면 「こうしろああしろと小言が多い」(이래라저래라 잔소리가 많다)와 같이 쓴다.

 

煙たがる [けむたがる] : 거북하게 여기다, 어려워하다.

気付く [きづく] : 눈치채다, 알아차리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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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はどっちですか。 쇼핑 센터는 어느 방향이에요?

こっちをずっと行いってください。 이쪽으로 쭉 걸어가세요.

この近ちかくに、家電売場かでんうりばありますか。 이 근처에 전자 제품 매장이 있어요?

時計売場とけいうりばはどこですか。 시계 매장은 어디예요?

化粧品けしょうひんコーナーはどこですか。 화장품 코너를 찾고 있어요.

文具売場ぶんぐうりばは何階なんかいですか。 문구점은 몇 층이에요?

免税店めんぜいてんは何階なんかいですか。 면세점은 몇 층이에요?

スニーカーはどこで売うっていますか。 운동화는 어디에서 사요?

記念品売場きねんひんうりばはどこですか。 기념품 가게는 어디에 있어요?

入口いりぐちはどこですか。 입구는 어디예요?

出口でぐちはどこですか。 출구는 어디예요?

 

이웅이

오늘은 煙たがる가 나왔는데요 辞書には、1 煙(けむり)による息苦(いきぐる)しさを態度(たいど)や表情(ひょうじょう)に表(あらわ)す。2 窮屈(きゅうくつ)に感(かん)じたり、近(ちか)づきがたく思(おも)ったりする気持(きも)ちを態度や表情に表す。「小言が多くて煙たがられる」と出ています。また、希望(きぼう)の助動詞(じょどうし)「~たがる」というのがあります。例(たと)えば、「行(い)く」は「行きたがる」となりますが、「煙(けむ)る」は「煙りたがる」となるので「煙たがる」とは違(ちが)います。

 

라벤더

部長、近づくにはあまりにも遠いあなた~~。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❼

【산속의 평평한 구릉지:山の尾根道(おねみち)】

?【おね(尾根)=稜線(りょうせん)】「尾根伝(づた)いに八ヶ岳(やつがたけ)を縦走(じゅうそう)した:능선을 타고 야츠가타케를 종주했다.」

↪산속에서 길을 잃은 유진.:山の中で道に迷(まよ)ったユジン。

필사적으로 찾아헤매는 준상, 상혁.:必死で探(さが)すジュンサン、サンヒョク。

준상이 먼저 유진을 찾아낸다.:先にジュンサンがユジンを見つける。

어두운 구릉지를 손잡고 조심조심 걷는 유진과 준상.:暗い尾根道を手をつないで そろりそろり歩いていくユジンとジュンサン。

?「新入社員(しんにゅうしゃいん)は自社製品(じしゃせいひん)の名前を覚(おぼ)えるのに必死(ひっし)だ:신입사원은 자사제품의 이름을 외우느라 필사적이다.」

▶「そろりそろり」는 의태어로 "동작이 조용하고 천천히 일어나는 모양(動作がゆっくり静かにおこなわれるさま)을 가리키는데, 우리말로 하면 "사부작 사부작"에 가깝고 영어로 하면「slowly and quietly」즉 "슬로우리"하고 발음이 비슷하니까 거저 묵기죠...

▶그 유명한 일본노래「サチコ」의 첫머리가「暗(くら)い酒場(さかば)の片隅(かたすみ)で 俺はお前を待(ま)っているのさ:어두운 술집의 한쪽 구석에서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다구...하면서 サチコ、サチコ 하고 울부짖습니다...」

?ユジン「…어딘지 알고 가는 거야?:…どこだか わかって歩いているの?」

?ジュンサン「불안하니?:不安?」

?「父の病状(びょうじょう)が不安(ふあん)だ:아버지의 병 상태가 불안하다(=걱정된다).」

?ユジン(끄덕:頷(うなず)く)

?ジュンサン「(가리키며:指差して)

저기 더블유 모양으로 된 별… 보여?:あそこにW(ダブリュー)の形をした星…見える」

?「他人(たにん)を指(ゆび)さしてはいけません:남한테 손가락질을 하면 안 됩니다.」

?ユジン「카시오페아?:カシオペア?」

?ジュンサン「그래. 그 별 옆에 폴라리스 보여?:そう。その隣(となり)にポラリスが見える?」

?ユジン「폴라리스?:ポラリス?」

?ジュンサン「북극성 말야.:北極星(ほっきょくせい)のことだよ。

저기 북두칠성하고 카시오페아 사이에 있는 큰별 말이야. 보여?:あの北斗七星(ほくとしちせい)とカシオペアの間(あいだ)の大きな星のことだけど、見える?」

?ユジン「…어, 보인다.:…うん、見える」

 

hana****

??일본어에「ら抜き」라는 현상이 있는데, 즉 「見る・食べる」와 같은 2단동사의 가능형은「見られる・食べられる」가 문법상 정확한데...「見れる・食べれる」처럼「ら」가 탈락하는 겁니다. 이거도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데, 수동태에서「ら」를 탈락시키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회화는「だから、みんなに煙たがられてるんだよ」가 올바릅니다.

오늘의 회화 문장이 틀린 겁니다...수동태에서는「ら抜き」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참고로「ら抜き言葉」란 2단활용동사의 가능형에서 ら가 탈락하는 것으로서 수동테에서는 이 현상이 없습니다(ちなみに「ら抜きことば」とは、二段活用動詞の可能形から「ら」が脱落したものであり、 受身形でこの現象はありません)。

 

「私、煙たがられてる?:나, 미움받고 있는 걸까?」

「女性から猛烈に煙たがられている男性社員の行動を紹介している:여성으로부터 엄청난 질시를 받고 있는 남성사원의 행동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