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高橋さんの不始末には呆れるわ。
B 何度注意しても同じ失敗を繰り返すね。
A 忍耐力も限界に達したわ。
A다카하시 씨의 실수에는 질려버렸어.
B몇 번 주의를 줘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네.
A인내심도 한계에 달했어.
관련단어
※「限界に達する」는 ‘한계에 달하다’라는 뜻으로, 여기서 「達する」는 ‘(어떤 위치나 정도에) 이르다, 도달하다’라는 의미다. 이를테면 「体力が限界に達する」(체력이 한계에 달하다)와 같이 쓴다.
不始末 [ふしまつ] : 부주의, 실수
呆れる [あきれる] : 어이없다, 질리다
繰り返す [くりかえす] : 반복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価格かかく取とり引ひき 가격흥정
安やすくしてください。 좀 깎아 주세요.
これがいちばんお安やすくした値段ねだんです。 이게 제일 잘해 드리는 가격이에요.
ほかの店みせでもっと安やすく売うっていましたよ。 다른 가게에서 더 싸게 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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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たかいですね。 비싸요.
手頃てごろな値段ねだんですね。 괜찮은 가격이네요.
おまけにもうひとつください。 덤으로 더 주세요.
이웅이
오늘은 忍耐力が限界に達する가 나왔는데요 似(に)た表現(ひょうげん)としては、「もう我慢(がまん)できない」「堪忍袋(かんにんぶくろ)の緒(お)が切(き)れる」「仏(ほとけ)の顔(かお)も三度(さんど)まで」などがあります。ここで「堪忍袋の緒が切れる」の「堪忍袋」とは、堪忍する心(こころ)の広(ひろ)さを入(い)れる袋にたとえたもの。 その堪忍袋がふくらんで緒(しばった紐(ひも))が切れることから、じっとこらえていた怒(いか)りが爆発(ばくはつ)することをいいます。
hana****
??《冬のソナタ》❾
【소각장 (오후):焼却場・午後】
?「ごみ焼却場(しょうきゃくじょう):쓰레기 소각장.」
↪《준상과 유진 나란히 앉아 낙엽을 태우고 있다.:ジュンサンとユジン、並(なら)んで座って落ち葉を燃やしている》
?「この紙くずをみんな燃やしてしまおう:이 휴지 조각을 모두 태워버리자.」
?「仕事に情熱(じょうねつ)を燃(も)やす:일에 정열을 불태우다.」
「父は新しい仕事に闘志(とうし)を燃やしている.:아버지는 새로운 일에 투지를 불태우고[불사르고] 있다.」
?ユジン「태워도 태워도 끝이 없네.:燃やしても燃やしても きりないね」
?「欲(よく)を言えば切(き)り(=限度)がない:There is no limit to our desires.」
今の給料で満足しろよ. 上を見ればきりがないぞ[=どんなに給料が上がっても満足しないぞ]:지금의 봉급으로 만족해라. 위에를 쳐다보면 끝이 없다꼬(=아무리 월급이 올라도 만족 못 할 낀데)」
?ジュンサン「그러게...:だよな」
▶묶음말(連語)인「...よな」는 "다짐을 주며 확인하는 뜻을 나타낸다(念(ねん)を押(お)し、確(たし)かめる意(い)を表す).
「君も行くよな:니도 갈 끼제./確かにそう言ったよな:분명히 그런 말을 했지.」
?ユジン「준상아, 왜 이렇게 첫눈이 안 오지?:どうして こんなに初雪が降(ふ)らないのかしら?
올 때 됐잖아.:そろそろ降っていい頃(ころ)じゃない」
?「富士山頂(ふじさんちょう)で初雪(はつゆき)が観測(かんそく)された:후지산 정상에서 첫눈이 관축되었다.」
?ジュンサン「언젠가 오겠지, 뭐.:いつか降るだろう」
?「(생각난 듯:思(おも)い出(だ)したように)
나... 작년에 첫눈 왔을 땐 상혁이하고 떡볶이 해 먹었다.:わたし…去年(きょねん)、初雪が降った日(ひ)、サンヒョクとトッポッキを食べたの。
근데 너무 매워서 다 못 먹었어.:でも、すごく辛(から)くて、全部(ぜんぶ)食べられなかった。
상혁이가 고추장을 너무 많이 넣었거든.:サンヒョクがコチュジャンを入れ過(す)ぎたのよ。
근데 자기는 맛있다고 내것까지 다 먹더라.:なのに、自分はおいしいって、わたしの分まで平らげたっけ」
▶「작년(昨年・去年)」의 차이는?...「昨年」의 쓰임새만 정확히 알면 만사 땡...
❶격식차린 말씨기에 방송 등에서는「昨年」을 사용한다.
❷현 시점과 비교할 때와 현 시점과 이어질 때...
「昨年の今頃はアメリカにいました。작년 이맘때는 미국에 있었습니다.
昨年、子供が生まれました。작년에 아,가 태어났습니다.
昨年来(さくねんらい)続いている警察官の不祥事。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경찰관의 불상사.」
?「彼はさいふをポケットに入れた:그는 지갑을 호주머니에 넣었다.」
「雨よ! 洗濯物(せんたくぶつ)を入(い)れてちょうだい:비 온다구! 빨래 들라라!(=안으로 들이다)」
▶「たいらげる(平らげる)」는 "완전히 다 먹어차우는 것"을 말합니다.「二人前(ににんまえ)の料理を平らげる:2인분의 요리를 먹어치우다.」
↪《하다가 말을 멈춘다.:ユジン、話の途中(とちゅう)で止(と)める。
준상도 하던 일을 멈추고 유진을 바라본다.:ジュンサンも手を止めてユジンを見つめる》.
http://blog.naver.com/hanakidora/221009139287
hana****
??【和訳問題:はてな?】
❶「요리가 아직 안 왔는데요.」
❶「料理(りょうり)がまだ来(き)ていませんが」
❷「일호선으로 서울역까지 가십시오」
❷「1号線(いちごうせん)でソウル駅まで行ってください」
❸「미유키를 안 만났으면 진희랑 사귀었을 거예요」
▶흔히 가정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조사「たら」의 용법 세가지만 정확히 익혀봅시다.
①《미실현(未実現)의 일을 조건으로 제시한다(=만약[가령]...이라면).》☞「困(こま)ったことがあったら相談(そうだん)してくれ:어려운 일이 있으면 부탁(=의논)하러 온나.」
②《이미 실현된 것을 전제로서 제시한다.》☞「そんなに食べたら太りますよ:그렇게 처묵다가는 돼지된다.」
③우연히 한 일이 계기가 되었음을 나타낸다《...했더니(=…したところ)》☞「応募(おうぼ)したら当選(とうせん)した:응모를 했더니 당선이 되었다.」▶❸번 문제는 당연히 ②번 용법이죠.
❸「ミユキと出会わなかったら、チニとつきあったはずです」
▶「であう(出会う)」에는 "처음 만나다"는 뜻과 "우연히 만나다"는 뜻이 있습니다...
?「2人は大学のテニスサークルで出会(であ)った:두사람은 대학의 테니스 동아리《circle:同好会(どうこうかい)》에서 (처음) 만났다(=알게 되었다).」
?「山道(やまみち)でクマに出会った:산길에서 곰을 만났다(=맞닥뜨리다)」
❹「찬 맥주 있습니까?」
❹「冷えたビールはありますか?」
?「「夏はよく冷(ひ)えたビールに限(かぎ)る(=最高である):여름에는 씨~원한 맥주가 최고지.」
❺「이 주소로 부쳐 주세요.」
❺「この住所に送って下さい」
?「私は大阪の友人に小包(こづつみ)を送った(=郵送(ゆうそう)する):나는 오사카의 친구(=지인)에게 소포를 부쳤다.」
❻「딱 한 잔만」
❻「ほんの一杯だけ」
▶연체사「ほんの(本の)」는 "(양이나 정도가) 단지 그것뿐"임을 나타냅니다.
☞「この仕事ができるのは日本にほんの数人(すうにん)しかいない: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일본에 딱 몇 명뿐이다.」
▶그리고 의존명사「の」는 "사람"을 대신하여 쓰일 때가 많습니다.
❼「왜 나와 있어?」
❼「なぜ出てきているの?」
▶「来る」가 보조동사로 쓰이면 "어떤 상태가 되다"의 뜻을 가지게 됩니다.
☞「暗(くら)くなってきた:어두워졌다.」
☞「ずいぶん冷(ひ)えてきたね:많이 쌀쌀해졌네.」
??「私は太(ふと)りやすい[太りにくい]体質(たいしつ)だ:나는 살이 잘 찌는[안 찌는] 체질이다.」
?「このところ運動不足(うんどうぶそく)で太り気味(ぎみ)だ:요즘은 운동부족으로 살이 자꾸 찌는 것 같다.」
▶「ぎみ(気味)」는 접미어로 "그런 경향이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このところ(此の所)」이거도 묶음말인데...뜻은 "요 근래 들어, 최근에는"인데, 우리말로 "요즘은"하고 흡사하니까 그냥 외우시면 되겠죠...
?「このところ、体の具合(ぐあい)が思(おも)わしくない:요즘은 몸 상태가 옛날[예전] 같지 않다(=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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