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無理しないで頑張ってくださいね。

정진근 2017. 5. 24. 05:34

http://naver.me/xk4fJA6u

 

A 明日のマラソン大会に出るんですって。

B うん、1万人が健脚を競い合うんだ。

A 無理しないで頑張ってくださいね。

 

A내일 마라톤 대회에 나간다면서요?

B응, 만 명이 서로 건각을 겨룰 거야.

A무리하지 말고 힘내세요.

 

관련단어

※어느 쪽이 빠른지 달리기로 승부를 낼 때 「健脚を競う」(건각을 겨루다)라고 한다. 「健脚」(건각)는 ‘튼튼하여 잘 걷거나 잘 뛰는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을 뜻한다.

 

~って : ~대, ~래[전문]

~あう : (동사의 ます형에 붙어서) 서로 ~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取とり引ひき 흥정

安やすくしてください。 좀 깎아 주세요.

これがいちばんお安やすくした値段ねだんです。 이게 제일 잘해 드리는 가격이에요.

ほかの店みせでもっと安やすく売うっていましたよ。 다른 가게에서 더 싸게 팔던데요.

この値段ねだんでは、元もともとれません。 이 가격으로는 남는 것도 없어요.

安やすくしてくれたら、買かいます。 깎아 주시면 살게요.

わかりました。そうしましょう。 좋아요, 그렇게 하죠.

割引わりびきしてくれませんか。 할인해 주시겠어요?

高たかいですね。 비싸요.

私わたしには少すこし高たかいです。 제겐 좀 비싸요.

あら、高たかすぎます。 어머! 너무 비싸요.

手頃てごろな値段ねだんですね。 괜찮은 가격이네요.

おまけにもうひとつください。 덤으로 더 주세요.

 

이웅이

오늘은 ですって가 나왔는데요 これは親(した)しい関係(かんけい)の場合(ばあい)に使(つか)うことができる言(い)い方(かた)で、普通(ふつう)に言うなら「明日のマラソン大会に出ると聞(き)きましたが。」「明日のマラソン大会に出ると聞きましたけど。」のように言えると思(おも)います。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湖畔】

↪《두사람, 앞을 보면서 괜히 신경전을 벌인다.:二人は、前を見ながら無意味な神経戦を繰り広げている。

새침한 유진을 보고 웃는 준상.:空とぼけているユジンを見て笑うジュンサン。

갑자기 유진이 준상의 그림자를 콱 밟는다.:突然、ユジンがジュンサンの影(かげ)をぎゅっと踏(ふ)む》

?「これ以上 話し合いをしても無意味(むいみ)だ:더이상 대화를 나눠 봤자 괜한 짓(=소용없다)이다.」

? 神経戦(しんけいせん) cf.心理戦(しんりせん)

心理的な戦術を用(もち)いて、敵の士気(しき)を挫(くじ)くこと:심리적인 전술을 이용[사용]하여 적의 사기를 꺾는 것.

?「球場(きゅうじょう)では連日(れんじつ)熱戦(ねっせん)が繰(く)り広(ひろ)げられている:구장에서는 연일(=매일) 열전이 벌어지고 있다(=열전을 펼치고 있다).」

?「警官の尋問(じんもん)に対して彼女は息子の居所(いどころ)は知らないと空惚(そらとぼ)けた:경찰관의 심문에 대하여 그녀는 아들이 있는 곳을 모른다고 시치미(=오리발)를 뗐다.」

?ジュンサン「뭐 하는 거야?:何してるの?」

?ユジン「그림자 밟기:影踏み」

?ジュンサン(……)

?ユジン「(피식 웃더니:にっこりと笑って)

너, 그림자 나라에서 외롭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줄 알아?:ねえ、影の国で寂しく思わないためには どうすべきだと思う?」

?「タバコをやめて口が寂(さび)しい:담배를 끊으니까 입이 허전하다.」

「今月は懐(ふところ)が寂しい[=金が不足(ふそく)している] :이번 달은 호주머니가 허전하다.(=춥다)」

?ジュンサン「몰라.:知らない」

?ユジン「누군가가 니 그림자를 기억해 주면 돠는 거야.:誰かがジュンサンの影を覚(おぼ)えていてあげれば いいのよ。이렇게...:こうやって…」

?「君にこの本をあげるよ:니한테 이 책 줄게.」

「宿題を手伝(てつだ)ってあげましょうか:숙제, 도와줄까?」

?ジュンサン「되게 고맙네.:そりゃ(=それは)、すごくありがたいね」

?「安(やす)けりゃ(=安ければ)いいってもんじゃない:싸다고 좋은 건 아이다.」

?ユジン「(준상을 쳐다보면서:ジュンサンを見つめて)말로만...:口先だけ…」

▶「くちさき(口先)」는 "조동아리 끝"이라는 소린데, 여기서 "마음이 담기지 않은, 그냥 입밖에 내었을 뿐인 말(心のこもらない、ただ口に出しただけのことば)" 즉 "발림말"을 말합니다.

☞「口先だけの約束:말뿐인(=허울좋은) 약속.」

☞「口先だけの慰(なぐさ)めは要(い)らない:말뿐인 위로는 필요없다.」

☞「彼は口先だけの男だ:글마는 물에 빠지면 주디만 동동 뜰 놈이다.」

?ジュンサン「알았어. 만나기로 했던 사람 대신 너랑 같이 있어 주면 되는 거지?:わかったよ。待ち合わせの相手の代わりに君と いてあげればいいんだろ?」

?「代(か)わりの者(もの)を うかがわせます:대타(=대신할 사람)를 보내겠습니다.」

▶겸양어(정중어)「うかがう(伺う)」에 대해서 쪼깨이 살펴볼까요...

❶「묻다(問う・質問する」의 겸양어.

☞「ちょっと伺いますが駅はどっちでしょう:잠깐 여쭤 보겠는데예, 역이 어뎁[어느 쪽]니까?」

「2,3(にさん)うかがってもよろしいですか:한, 두세 가지만 여쭤 봐도 되겠습니까?」

「二三(にさん):약간, 쪼깨이, 라는 뉘앙스.」...이거는 우리말과 쓰임새가 비슷한데요, 우리는 "두세 가지"라기보다는 "한두 가지"라는 표현을 더 많이하니까 그렇게 이해하세요...

「二,三お聞き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저어) 한두 가지 물어볼 게 있는데요.」

❷「듣다(聞く・耳にする)」의 겸양어.

「おうわさは かねがね伺っております:소문(=존함)은 옛날부터(전부터, 진작에) 많이 들었습니다.」

「こちらに有名な仏像(ぶつぞう)があると伺っていますが:여기[이쪽]에 유명한 불상이 있다고 하던데예(=들었는데요)」

❸「찾아가다, 방문하다(訪問する)」

☞「明日(あした)8時に伺います:내일 8시에 찾아뵙겠습니다.」

「明日の午後うかがってよろしいでしょうか:내일 오후에 찾아뵈어도 되겠습니까?」...

?ユジン「되게 고맙네.:そりゃ、すごくありがたいね」

↪《두사람, 마주보고 웃는다.:二人、顔を見合(みあ)わせて笑う。

유진, 쓰러진 나무 위로 올라서서 걷기 시작한다.:ユジン、倒木(とうぼく)の上に飛び乗り歩き出す。

손을 내밀어 주는 준상.:手を差し伸べるジュンサン

?「難民(なんみん)に援助(えんじょ)の手を差(さ)し伸(の)べる:난민에게 원조의 손길을 뻗치다.」

「彼に救(すく)いの手を差し伸べる: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다.」

 

猿も木から落ちる/弘法(こうほう)にも筆(ふで)の誤(あやま)り/河童(かっぱ)の川流(かわなが)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