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民宿と農業を兼業してるんですね。

정진근 2017. 5. 27. 11:40

http://naver.me/FbeeMDB6

 

A 梶原さん、野菜も販売してるんですか。

B ええ、最初は趣味で始めたんですがね。

A 民宿と農業を兼業してるんですね。

 

A가지와라 씨, 채소도 판매하고 있어요?

B네, 처음엔 취미로 시작했는데 말이죠.

A민박과 농사를 겸하고 있군요.

 

관련단어

※주된 직업 외에 다른 일을 겸하여 할 때 「~を兼業する」(~을 겸업하다)라고 한다. 이를테면 「料理屋と旅館を兼業している」(음식점과 여관을 겸업하고 있다)와 같이 쓴다.

 

野菜 [やさい] : 야채, 채소

最初 [さいしょ] : 최초, 처음

始める [はじめる] : 시작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免税店めんぜいてん 면세점

日本にほんには、タバコをいくつ持もって行いけますか。 일본에는 담배를 몇 갑이나 가지고 들어갈 수 있어요?

ひとつだけです。 한 갑만 가능합니다.

韓国かんこくのウォンは使つかえますか。 한국 돈도 받아요?

いいえ。米べいドルしか使つかえません。 아니요, 미국 달러만 받습니다.

免税店めんぜいてんはどこですか。 이 근처에 면세점이 어디 있어요?

免税書式めんぜいしょしきを作成さくせいしてくれますか。 면세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이웅이

A : 「梶原さん、野菜も販売してるんですか。」 この文章(ぶんしょう)だけをみると、1. B=梶原さんに対(たい)して、呼(よ)びかける意味(いみ)で、梶原さん。2. ここにはいない第3者(だいさんしゃ)の梶原さんについて述(の)べる意味で、梶原さん。二通(ふたとお)りが考(かんが)えられますが、次(つぎ)のB : 「ええ、最初は趣味で始めたんですがね。」 をみると、"梶原さん"というのは、1. に該当(がいとう)すると言(い)えます。もし、2. の場合だと、B: 「ええ、最初は趣味で始めたんですって。」のように伝聞(でんぶん)の表現(ひょうげん)になります。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

【유진의 집 거실:ユジンの家の居間】

▼「彼女は家族と一緒(いっしょ)に居間(いま)でくつろいだ:그녀는 가족과 함께 거실에서 편안한 시간을 가졌다.」

↪《유진의 동생 희진이 가지고 온 앨범을 미소지으며 보고 있던 준상. 표정이 순삭간에 굳는다.:ユジンの妹(いもうと)ヒジンが持(も)ってきたアルバムの写真を笑顔(えがお)を浮かべて見ているジュンサン、その顔が突然(とつぜん)こわばる》

▼「満面(まんめん)に笑(え)みを浮(う)かべる:만면에 미소를 머금다(=웃음을 띠다).」

*「彼は満足げな笑みを浮かべた:그는 만족스런 웃음을 지었다.」

▼「緊張(きんちょう)のあまり体が強張(こわば)った:긴장한 나머지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버렸다.(=경직되다)」

*「その知(し)らせを聞(き)いて彼の顔がこわばった:그 소시을 듣고 그의 얼굴[표정]이 굳어버렸다 」

?ジュンサン「이 사진... 뭐니?:この写真… 何?」

▼「大きくなったら何(なに)になりたいですか:어른이 되면(=커서) 뭐가 되고 싶어요?」

?ユジン「아, 이거? 우리 아빠 사진이야.:ああ、それ?うちのお父さんの写真。

상혁이 아빠는 저번에 봤으니까 알 테고…:サンヒョクのお父さんとは こないだ会ったから顔見知りだろうし…

다들 고등학교 동창이었대.:みんな高校の同級生だったんだって」

▼「ちょっとそれを取ってくれ:그거 좀 집어 줘.」

▶「それ」는 "상대방에 가까이 있는 걸 지칭"하는 대명사인데, 우리는 "이거"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こないだ」는「この間(あいだ)」의 음편으로...「このあいだから(=しばらくの間)そのことが気になっている:저번부터 그게 마음에 걸렸어(=궁금했었어).」

▼「彼とは単(たん)なる顔見知(かおみし)りです:글마하고는 그냥 얼굴만 아는 정도입니다 」

*「警察(けいさつ)は今回(こんかい)の事件(じけん)を顔見知りの犯行(はんこう)と考(かんが)えている:경찰은 이번 사건을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ヒジン「사진 속의 여자를 가리키며(:写真の中の女性を指差して)이 아줌마 이쁘죠?:このおばさん、きれいでしょ?」

▼「彼は写真の男を指差(ゆびさ)して, 「これがぼくだ」 と言った:그는 사진의 남자를 가리키며 이게 나라며 말했다.」

「人を指差すのは失礼(しつれい)だ:남을 손가락질하는 것은 실례다.」

*「彼はその建物(たてもの)の方(ほう)を指差した:그는 그 건물 쪽을 가리켰다.」

?ユジン「희진이 넌 고만 떠들고 이리 와서 언니나 좀 도와라.:ヒジン、おしゃべりは もういい加減にして、こっちへ来(き)てお姉(ねえ)ちゃんのお手伝(てつだ)いをして」

▼《「おしゃべりはやめなさい」 と先生は言った:"자, 잡담(=떠들다, 수다)은 그만 해요."하고 선생님이 말했다.》

▼「冗談(じょうだん)もいい加減(かげん)にしろ:농담도 어지간히 해라!」

☞이처럼「いい加減」의 뜻이「適度に(적당하게, 어지간히)」일 때는 加減을 높여(=힘을 줘) 발음합니다. 반대로

「風呂(ふろ)の湯(ゆ)が ちょうどいい加減だ:목욕물(=온도)이 딱 알맞네.」

처럼 뜻이 "알맞다, 안성맞춤"일 경우에는 いい를 높여 발음합니다.

↪《유진이 희진을 끌고 다시 부엌으로 간다.:ユジン、ヒジンを引っ張って台所(だいどころ)に再び行く。

사진을 내려다보는 준상의 멍한 표정.:ジュンサン、呆然(ぼうぜん)と写真を見ている。

떨리는 손으로 불에 탄 사진을 꺼내 대보는 준상.:震(ふる)える手で焼(や)け残(のこ)った写真を取(と)り出(だ)し、見比べるジュンサン。

틀림없이 같은 사진이다.:間違いなく同(おな)じ写真。》

▼あまり強く糸(いと)を引(ひ)っ張(ぱ)ると切(き)れるよ:너무 세게 실을 잡아[끌어]당기면 끊어지거든!」

▼「患者(かんじゃ)の熱(ねつ)が再(ふたた)び上(あ)がった:환자의 열이 다시(=재차) 올라갔다.」

▼「彼の絵(え)と私の絵とを見比(みくら)べる:글마 그림과 내 그림을 (눈으로) 비교해 보다(=대조).)

▼【A「それは事実(じじつ)ですか:그게 사실[진짜]입니까?」B『間違(まちが)いありません:틀림없습니다.』】

?ユジン(소리)「아빠 옆에 있는 아줌마 이쁘지?:(声) お父さんの隣の人 きれいでしょ?

엄마 말로는 그냥 친한 동창이었다고 하는데... 팔짱까지 끼고 사진 찍은 거 보면 좀 수상하지 않니?:お母さんの話だと、単(たん)に仲(なか)のよい同級生だったそうだけど… 腕(うで)を組(く)んで写真を撮(と)るなんて、ちょっと怪しくない?

꼭 애인 같지?:まるで恋人同士みたいでしょ。」

▼「彼女は私の隣(となり)に住(す)んでいる:그녀는 우리집 옆에 산다.」

☞이「隣」는 "(어떤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동종(同種)의, 또 크기가 비슷한 것"의 "옆(=이웃하다)"으로 구별하시고...

*「その男の子は父親(ちちおや)のそばを離(はな)れようとしなかった:그 남자아이는 아버지 곁을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감정이입)」

*「彼女は窓(まど)のそばに立(た)っていた:그녀는 창 옆(=창가)에 서 있었다.」처럼 (동종이나 크기와 상관없이) "그 가"를 가리킵니다.

(일본어의 使い分け가 심한 이유는 말을 맹그는 구성요소가 부족하기에 그 단어마다 다른 뜻을 주기 때문입니다.)

▼持ち主(もちぬし)不明(ふめい)の怪(あや)しい荷物(にもつ):소유자 불명의 이상한(=수상한, 괴이한, 찜찜한) 짐.」

*「彼女の話(はなし)には どこか怪(あや)しいところがある:그녀 말에는 어딘가 미심쩍은 데가 있다.」

▼「彼らは敵(てき)同士(どうし)だ:그들은 서로가 적이다(=서로 원수지간이다).」

*「貨物船(かもつせん)同士が軽(かる)く接触(せっしょく)した:화물선끼리 (서로) 가볍게 부딪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