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일본어)

どうしてあんなこと言ったのよ。

정진근 2017. 5. 29. 10:44

http://naver.me/F9PPYgyo

 

A どうしてあんなこと言ったのよ。

B すみません。つい、かっとなって。

A 言行を慎むようにしないと。

 

A왜 그런 말을 한 거야?

B미안해요. 그만 발끈해서.

A언행을 삼가도록 해야겠네.

 

관련단어

※말과 행동을 조심할 때 「言行を慎む」(언행을 삼가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慎む」는 ‘삼가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같은 의미의 표현으로는 「言動を慎む」(언동을 삼가다)가 있다.

 

つい : 그만, 무심코

かっとなる : 발끈하다

 

출처 : 와이비엠시사닷컴(www.ybmsisa.com)

 

대기만성

靴探くつさがし 신발찾기

ハイヒールありますか。 하이힐 있어요?

はい、こちらへどうぞ。 네, 이쪽으로 오세요.

登山靴とざんぐつください。 등산화 주세요.

スニーカーのひもください。 운동화 끈 주세요.

楽らくにはけるシューズを探さがしています。 평소에 막 신을 수 있는 편한 신발을 찾고 있어요.

サイズはいくつですか。 치수가 몇이에요?

24センチです。 24 센티예요

ローヒールはありませんか。 좀 낮은 굽은 없어요?

シューズが小ちいさいみたいです。 신발이 작은가 봐요.

シューズが大おおきいです。 신발이 커요.

 

이웅이

오늘은 かっと가 나왔는데요 辞書には、1 激(はげ)しく燃(も)え上(あ)がったり、強(つよ)く照(て)らしたりするさま。また、急(きゅう)に明(あか)るくなるさま。「太陽(たいよう)がかっと照(て)りつける」2 怒(いか)り・恥(は)ずかしさなどのあまり頭(あたま)に血(ち)がのぼるさま。急(きゅう)に興奮(こうふん)するさま。「頭がかっとなる」「すぐかっとする性質(せいしつ)」3 目(め)・口(くち)などを大(おお)きく開(ひら)くさま。「目をかっと見開(みひら)く」と出ています。また、「かっとなる」は「かっとする」を使(つか)って「つい、かっとして」とも言えます。それ以外(いがい)にも「頭にきちゃって」「カチンと来(き)ちゃって」等も使えると思(おも)います。

 

hana****

??《겨울연가:冬のソナタ》⑭

【김진우의 연구실:キム・ジヌの研究室】

↪《유진의 집을 뛰쳐나온 준상. 김진우의 연구실을 찾아간다.:ユジンの家を飛び出したジュンサン、キムジヌの研究室を訪ねる。

책상에 앉아 뭔가를 쓰고 있던 김진우.:机(つくえ)の前に座って何か書き物をしているジヌ。

노크소리.:ドアをノックする音。》

▼「父(ちち)は書斎(しょさい)で書き物(かきもの)をしていた:아버지는 서재에서 뭔가를 쓰고 있었다.」

「物置(ものおき)から古(ふる)い書き物(=文書)が見つかった:창고[헛간, 광]에서 낡은[오래된] 문서가 발견되었다.」

☞【齋(가다듬을 재)】斎戒沐浴(さいかいもくよく=沐浴斎戒)して神(かみ)に祈(いの)る:목욕재계하고 신에게 빌다.」▼パソコンから音(おと)が出(で)ない:컴퓨터에서 소리가 안 난다.」

?ジヌ「네에.:はい。(문이 열리고:ドアが開く)아니, 자네가 이 시간에 웬일인가?:おや、君か。こんな時間にどうしたんだ」

▼「玄関(げんかん)のドアが開(ひら)いた:현관문이 열렸다.」

*「教科書(きょうかしょ)の25ページを開(ひら)きなさい:교과서 25페이지를 펴세요.」

☞「ひらく(開く)」는 자, 타동사 겸용이라 사용 폭이 넓고 또, 그 움직임에 뜻의 중점이 있습니다.

▶*「どうした?(왜 그러니?)」정도의 뜻이고 *「どうしたんだ?[(도대체) 무슨 일이고?」처럼 놀라움이 섞인 어감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수십 명씩 환자를 상대하는 의사는 (어디가 안 좋으세요?) 뜻으로「どうしたんですか」라고는 하지 않고 보통「どうしました?」라고 묻게 됩니다.

↪《준상이 연구실에 들어선다.:ジュンサン、研究室に入る。

준상의 긴장한 얼굴이 보인다.:緊張(きんちょう)した面持ちのジュンサン。

김진우와 준상의 앞에 커피가 놓여져 있다.:ジヌとジュンサンの前にコーヒーが置(お)かれている。

김진우는 커피를 마시고 있다.:ジヌ、コーヒーを飲んでいる。》

▶「おももち(面持ち)」는 그 사람의 "감정이 드러난 얼굴[표정]"을 말합니다.

☞「悲しそうな面持ち(=表情):슬픈 표정.

不安(ふあん)そうな面持ち:불안한 얼굴.」

?ジュンサン「(급한 심정을 억누르고:はやる気持ちを抑えて)...

교수님, 피아니스트 강미희 씨랑 친하셨다면서요?:教授(きょうじゅ)はピアニストのカン・ミヒさんとお親しいそうですね?」

▼【逸(はや)る】

「計画(けいかく)を早(はや)く実行(じっこう)しようと彼らの心は はやった:계획을 빨리 실행하고자 그들의 마음은 조급했다[조급해졌다].」

*「彼は血気(けっき)にはやる若者(わかもの)たちを静(しず)めた:그는 혈기에 날뛰는 젊은이들을 진정시켰다.」

▼「笑い[あくび]を抑(おさ)えるのに苦労(くろう)した:웃음[하품]을 참는다꼬[참느라고] 시껍했다(=고생하다, 혼나다).」

*「その馬が暴(あば)れ出(だ)すと抑えようがない:그 말이 날뛰기 시작하면 못 말린다(=억제[제지)할 방법[길]이 없다)」

?ジヌ「(놀라며:驚(おどろ)いて)

강미희?... 자네가 그걸 어떻게...?:君がどうして それを?」

?ジュンサン「유진이 집에서 세 분이 함께 찍은 사진을 봤습니다.:ユジンの家で三人 一緒(いっしょ)に撮(と)った写真を見ました」

?ジヌ「(혼잣말처럼:独り言のように)

아아, 그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었구먼.:そうか、あの写真、まだ残っていたんだな」

▼老婆(ろうば)は いつも ぶつぶつと独り言(ひとりごと)を言っている:할마탕구는 늘 중얼중얼 혼잣말을 한다.」

▼「20から 8 引(ひ)くと12が残(のこ)る:20에서 8을 빼면 12가 남는다.」

?ジュンサン「세 분이 아주 친하셨나 보죠?:三人は とても親しかったみたいですね?」

▼「親(した)しき仲(なか)にも礼儀(れいぎ)あり:(諺:속담) 친한 사이에도 예의가 있다.」

?ジヌ「아아, 그랬지.:ああ、そうだった。

유진이 아빠하고는 가장 절친한 사이였지.:ユジンの父親(ちちおや)とは もっとも気の置けない間柄だった。」

▼「彼女とは気(き)の置(お)けない間柄(あいだがら)です:그녀하고는 아주 흉허물이 없는(=지 죽고는 못 사는) 사입니다.」

?ジュンサン「강미희 씨는요?:カン・ミヒさんは?」

?ジヌ(……)

▶강호「江湖(こうこ:揚子江(ようすこう)와 洞庭湖(どうていこ)에서 따온 말로 흔히「이 세상(世の中)을 가리킴)」에 「일모도원:日(ひ)暮(く)れて道(みち)遠(とお)し」이란 말이 있습니다. "해는 저물고 갈길은 멀다"는 소린데, 제가 좋아하는 말 중의 하납니다. 왜냐... 울적할 때 한잔 걸치며 "휴우, 왜 내가 이렇게 못나게 살아왔는가!?"하며 반성을 하기도 하고 "아이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좀더 열심히 해 봐야 안 되겠나!!"하며 의지를 다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