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회화(영어)

I don’t really care if we win or lose. I feel like watching the tennis match tonight.

정진근 2016. 6. 30. 02:26

http://naver.me/GTYXefXt

 

A I feel like watching the tennis match tonight.

B I’m done with sports this semester.

A You don’t even want to watch sports?

B I’m done watching our teams lose. We are pitiful this year.

A I don’t really care if we win or lose. I just go to support the players.

B Well, you do have a good point.

A So, you’ll come with me?

B No, I’m still not going.

 

A 오늘 저녁에 테니스 경기 보고 싶다.

B 난 이번 학기에 스포츠 경기는 끝이야.

A 경기 보는 것도 싫어?

B 우리 팀이 지는 걸 더 이상 못 보겠어. 올해는 한심했다고.

A 난 우리 팀이 이기든 지든 별로 상관없어. 그냥 선수들을 응원하러 가는 거지.

B 아, 그거 좋은 생각이네.

A 그럼, 나랑 같이 가는 거지?

B 아니, 그래도 안 갈래.

 

관련단어

I feel like -ing. : 나 ~하고 싶어.

☞I feel like watching a movie.

나 영화 보고 싶어.

☞I feel like eating some hot soup.

따뜻한 국물을 좀 먹고 싶다.

☞I feel like calling my dad right now.

지금 우리 아빠한테 전화 걸고 싶어.

 

I’m done with ~. : 나 ~ 다 했어. 나 이제 ~는 끝났어.

☞I’m done with my homework.

나 숙제 다 했어.

☞I’m done with the project.

나 프로젝트 다 마쳤어.

☞I’m done with that stupid relationship.

나 이제 그 미련한 관계는 끝냈어.

 

I’m done -ing. : 나 ~하는 거 다 했어, 나 이제 ~하는 건 그만할래.

☞I’m done washing the dishes.

나 설거지 다 했어.

☞I’m done cleaning the house.

나 집안 청소 다 했어.

☞I’m done memorizing the words.

나 단어 다 외웠어

 

tennis match : 테니스 경기

semester : 학기

pitiful : 한심한, 초라한

support : 응원하다, 지지하다

 

출처:EBS Easy English

 

마스터메이슨

feel like -ing : ~하고픈 기분이 들다 cf. be in the mood for ~할 기분이 든다 I’d like to watch 보고싶다 / watch the game 게임을 구경하다(see 해도 괜찮긴함) / match 1.맞추다 2.경기 / I’m done(=finished) 마치다 watching 보는 것을 that our team loses 우리팀이 지는것을 / this seMEster 디이ㅆ메에ㅅ터r (이번학기) cf. next 다음 last 지난 / you don’t 유론 / even 심지어 / want to = wanna / our 아월 얼 / what a pity 불쌍하구나 / pitiful 가엾은 cf. poor thing 불쌍한 것 / our team is awful, terrible 우리팀은 최악이야 형편없어 / if = whether 인지 아닌지 / win or 위노어r / lose 루우ㅈ - lost 러어ㅅㅌ - lost cf. 상실 loss(러어ㅆ) / go to 고오루 / cheer for my team 우리 팀을 응원하다 / I love you 널 사랑해 -> I do love you 널 정말 사랑해 / have a 해버 / you’ll 율 / go with me 보단 come with me / still (부사)여전히 아직도 훨씬 / 좋은생각이네 sounds like a good iDEa, sounds good / I’m not interested 나 관심없어 / 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I can’t stand(=take) it anymore / 더이상 지켜볼 수 없어 I can’t watch this anymore /

 

지은아씨

☞ I feel like watching a movie. 이쁴읠라잌와취너무우븨이. ☞ I feel like eating some hot soup. 이쁴읠라잌이이링썸핫수웊. ☞ I feel like calling my dad right now. 이쁴읠라잌와췽커얼링마대앧롸읻나우.

 

☞ I’m done with my homework. 암던윋마호움워rㄲ. ☞ I’m done with the project. 암던윋드ㅍ롸아줵ㅌ. ☞ I’m done with that stupid relationship. 암던윋댇ㅅ뜌우핏뤼얼레이셔연쉽.

 

☞ I’m done washing the dishes. 암던윋와슁드디쉬ㅅ. ☞ I’m done cleaning the house. 암던윋크리닝드하우ㅅ. ☞ I’m done memorizing the words. 암던윋드매므롸이쥥드워rㅅ.

 

안영란

■ I don't care if you sink or swim = I don't care whether you sink or swim. 난 네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신경 안써 (상관 없어). I don't care if / whether you go or not. 난 네가 가든 말든 상관없어 >>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do me a favor. 혹시 부탁하나 들어 줄 수 있을런지요 = I was wondering if I could ask you a favor. 혹시 부탁하나 해도 될런지요 ■ I feel like a cup of coffee. 나 커피 한잔 마시고 싶어. I feel like taking a break. 나 잠깐 쉬고 싶어 << I don't feel like it. 나 그럴 기분 아니야. I don't feel like doing anything. 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Andrew Kim

✒I feel like watching the tennis match tonight. 간단히 I want to watch the tennis match tonight 해도 되고 몇달전 Naver에서 나온 펴현을 써서 I am in the mood for watching the tennis match tonight 해도 좋아요. match가 성냥이란 뜻도 있어요. 담배피는 사람들은 알아두면 편한 Can I have a match?하면 성냥 좀 빌려도 될까요?이런 표현이에요. ✒I am done with sports this semester. 여기서 done은 긍정적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nuance로 쓰인거죠. I am not gonna watch sports this semester any longer.(이번 학기 더 이상 스포츠를 안 볼래) 이런 의미가 담긴거에요. I am finished with ~로 써도 좋은데 좀 nuance 차이가 있겠죠. ✒I'm done watching our teams lose. 감각동사 watch, see등이 오면 to 부정사가 아니라 동사원형이나 현재분사 ing를 써야 한다는 것도 유의해야 돼요.✒We are pitiful this year. pitiful발음은 피리뿔, 피러쁠 정도 돼요. pitiful의 동의어로 paTHEtic (퍼쎄릭)이 있어요. 특히 미국인들은 이단어 아주 애용하는 편이에요. ☞You are so pathetic. 넌 정말 한심하네. ✒I don't really care if we win or lose.=It doesn't matter to me if we win or lose.(우리가 이기든 지든 나한텐 상관없어) if는 ~이면,하면의 가정법if 가 아니라 ~하든 안 하던, ~인지 아닌지의 whether의 의미죠. weather =날씨. ✒I just go to support the players. support는 cheer for 대신에 root for(응원하다)를 더 많이 사용해요. to support 는 목적을 나타내는 to 부정사로써 in order to support의 뜻이에요.✒I'm still not going. 현재 진행형 패턴인데 미래의 의미를 담고있어여. ☞Are you coming to dinner tonight? 오늘 저녁 식사하러 올거에요? 이 문장에서 부사 still의 위치도 중요하네여. I'm not still going이 아닌것에 주목하면 좋겠네요. still 이 be 동사 뒤에, not 앞에 위치했어요

 

이상민

♡발음꿀팁// 1. I’m done with sports this semester//요런 문장은 단어의 끝을 70%만 탁탁 치고 연결-연결해서 나간다는 느낌으로 발음하면 성우처럼 할수 있어요+게다가 이 성우처럼 입을 많이 안 열고 발음하면 성우와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암 더언 위읻 스포올ㅊ 디씨메쓰떨/ 이런식으로요^^ 2. We are pitiful this year// 모음 사이의 t는 발음되기 쉽게 굴립니다. 플랩현상이구요. this year도 한 단어처럼 합시다. 그래서 /위 알 피리풀 디씨얼/ ♥내용꿀팁// 1. I don’t really care if we win or lose// 중요한 내용이 나왔네요. if가 절을 끌고올 때, 즉 if 다음에 절이 나올 때, 특히 두가지나 그 이상의 경우의 수를 보여줄때는(밑줄쫙!!!) if가 whether or not ~인지 아닌지의 뜻으로 쓰일수 있습니다. 또하나! 여기서 or not이 없어도, ~인지 아닌지를 뽑아낼줄 아셔야 됩니다. I don't really care if he likes it. 그가 좋아하든 (말든) 난 정말 상관하지 않아. if가 whether의 느낌일땐 쿠션용어에도 등장해요. 쿠션 용어란건, 말 앞에 “혹시 있잖아요. 죄송하지만요”의 느낌으로 말을 부드럽게 해 주는 일종의 공손한 표현이랍니다. I was wondering if I could reschedule my appointment? 혹시 (말씀이지만요~) 제가 제 약속을 바꿀수 있을까 (없을까 해서요) 궁금해 하던 참이었습니다. 2. I feel like watching the tennis match tonight// 내가 테니스 경기를 보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 아니고요, 오늘 밤에 경기를 보고 싶다는 I would like to watch~ 의 구문을 뜻합니다. [은근 헷갈리기 쉽죠?] like 뒤에는 왜 ing가 올까요? 우리말로 이해하면 쉽겠죠? 나는 00하고싶어. 여기서 00에는 명사나 명사 사촌들이 와야겠죠? 그래서 watch를 ing로 바꾼 동명사가 딱!하고 저 자리로 올수 있게 된거죠. 2-1. 이 구문의 부정형 은근히 모를수 있습니다. I don’t feel like ~ing입니다. don’t에 강세를 찍어주며 읽어 주셔야 돼요^^ 3. I’m done with sports this semester// 이 구문도 많이 나왔던 표현 같네요. 이 표현을 보시면 현재완료 같은느낌인데 완료시제는 아니에요. 그쵸? done 자체가 pp로 ‘끝낸/끝난’이라는 형용사도 될수 있기 때문인데요. 구어에서 이런 표현 굉장히 많이 볼수 있습니다. Can I steal your pen a while? 펜좀 잠깐 빌릴수 있을까요? Sure. I am done with it. 그럼요, 저 다 썼어요. 4. You don’t even want to watch sports? // 부사로서 even의 활용은 은근 자주 나오고 중요한데요. 쉽게 말해 ‘강조’입니다. SUU 외워볼까요? [강조, 놀람, 기대안함] = [Surprising, Unusual, Unexpected] Everyone I know likes the smell of bacon - even Mike does and he's a vegetarian.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은 베이컨의 냄새를(베이컨 굽는 냄새겠죠) 좋아한다 – 마이크도 그러는데 그는 베지테리안 [인데도 그 냄새를 좋아한다] => Unexpected 기대하지 않았던 마이크조차도 좋아한다. 마이크가 베이컨 냄새를 좋아한다니 Surprising 놀라운 것이다. 베지테리안이 그 냄새를 좋아하는거 Unusual 하지 않니? 요런 뉘앙스 감지해 주셔야 돼요^^ 오늘의 한마디는 “파티 초대하기”입니다. 서양인 문화의 핵심. Let's 파뤼~ You wanna know more about it? Then, Please come along. 제 블로그입니다 blog.naver.com/minga2015